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Translation Workbench > Translation Language Settings

Salesforce에서 여러 언어를 지원하려면 꼭 알아야 하는 메뉴가 바로 Translation Workbench입니다. 그 중에서도 Translation Language Settings는 다국어 환경을 세팅할 때 첫걸음이 되는 부분이에요. 초보 Admin 분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볼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Translation Language Settings는 Salesforce에서 여러 언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이 언어를 쓸 거예요!" 하고 미리 지정해두는 설정 메뉴입니다. 쉽게 말해, 우리 조직(Org)에서 지원할 언어를 켜고 끄는 스위치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여기서 활성화한 언어만 나중에 번역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회사가 해외 지사나 외국인 직원이 있어서 Salesforce를 여러 언어로 보여줘야 할 때
  • 다국적 고객을 상대하는 조직에서 각 나라별로 화면, 필드, 버튼 이름 등을 번역해서 보여주고 싶을 때
  • 번역 담당자(Translator)에게 특정 언어의 번역 작업 권한을 주고 싶을 때

즉, "우리 Salesforce에서 영어, 중국어, 일본어도 지원해야 해!" 이런 상황이 오면 Translation Language Settings에서 해당 언어를 활성화해야 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는 번역할 수 있는 언어의 목록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여기서 언어를 활성화해야만, 그 다음 단계(예: 번역 작업, 번역 담당자 지정 등)를 할 수 있어요.

  • 예를 들어, 일본어를 활성화하면, 나중에 화면의 버튼이나 필드명을 일본어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 반대로, 여기서 언어를 활성화하지 않으면, 그 언어로 번역 작업을 시작할 수 없어요.

예시

  1. 회사가 한국, 미국, 일본에 지사가 있어요.
  2. Salesforce를 각 나라 직원들이 자기 언어로 쓰게 하려면,

Setup에서 User Interface > Translation Workbench > Translation Language Settings 메뉴로 들어가요.

  1. 여기서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활성화(Enable)합니다.
  2. 이제 번역 작업을 담당할 사람을 지정하거나, 실제로 번역 문구를 입력할 수 있게 돼요.

중요:

  • 이 메뉴에서 언어를 활성화한다고 해서, 바로 모든 화면이 번역되는 건 아니에요.
  • 번역 작업은 별도의 메뉴(Translate)에서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
  • Salesforce 에디션이나 설정에 따라 지원되는 언어 종류가 다를 수 있으니, 혹시 보이지 않는 언어가 있다면 Salesforce 공식 문서를 참고하거나, 관리자 권한을 확인해보세요.

이렇게 Translation Language Settings는 다국어 Salesforce 환경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Translation Workbench > Translate

Salesforce에서 여러 언어를 지원해야 할 때, 번역 작업을 쉽게 도와주는 메뉴가 바로 Translation Workbench > Translate입니다. 이 메뉴를 잘 활용하면, 사용자들이 익숙한 언어로 Salesforce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맞춰줄 수 있어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Translation Workbench > Translate 메뉴는 Salesforce에서 쓰이는 다양한 텍스트(예: 필드명, 버튼 이름, 에러 메시지 등)를 여러 언어로 번역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에요. 즉, Salesforce 화면에 나오는 용어들을 원하는 언어로 바꿔서 보여줄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주로 사용돼요.

  • 회사에 여러 나라 사람들이 Salesforce를 함께 쓸 때
  •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로 Salesforce를 제공해야 할 때
  •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번역이 마음에 들지 않아, 회사만의 용어로 바꾸고 싶을 때
  • 새로 만든 커스텀 필드나 오브젝트 이름도 각 언어로 번역해주고 싶을 때

즉, 다국어 환경이나 회사 맞춤 번역이 필요할 때 꼭 쓰게 되는 메뉴입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Salesforce 화면에 보이는 단어나 문장을 내가 원하는 언어로 바꿔주는 번역 작업실"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특히, Salesforce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번역이 마음에 안 들 때, 직접 번역을 수정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예시

  • 예시 1:

회사에서 '고객'이라는 단어를 영어로는 'Customer'가 아니라 'Client'로 쓰고 싶을 때, 이 메뉴에서 직접 'Customer'를 'Client'로 번역해서 보여줄 수 있어요.

  • 예시 2:

일본 지사 직원들이 Salesforce를 사용할 때, 모든 메뉴와 필드명이 일본어로 보이도록 번역을 추가할 수 있어요.

  • 예시 3:

커스텀 오브젝트를 만들었는데, 영어로만 이름이 보이면 불편하겠죠? 이 메뉴에서 각 언어별로 이름을 지정해주면, 사용자 언어 설정에 따라 자동으로 바뀌어요.

참고: 이 메뉴는 Translation Workbench가 활성화되어 있어야 사용할 수 있고, Salesforce 에디션이나 org 설정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도 있어요. 또한, 일부 표준 용어나 시스템 메시지는 Salesforce에서 기본 번역만 제공하고, 직접 수정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경로: Setup(설정)에서 User Interface 아래 Translation Workbench를 찾고, 그 안의 Translate 메뉴로 들어가면 됩니다. 번역하고 싶은 언어와 항목을 선택해서 직접 번역을 입력할 수 있어요.

이렇게 Translation Workbench > Translate 메뉴를 활용하면, Salesforce를 우리 회사와 사용자에게 딱 맞는 언어 환경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Translation Workbench > Override

Salesforce에서는 여러 나라의 사용자들이 같은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언어 지원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중에서도 Translation Workbench > Override 메뉴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번역을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는 아주 유용한 기능이에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Override는 말 그대로, Salesforce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번역(예: 버튼 이름, 필드 라벨 등)을 내가 원하는 말로 덮어쓰는 기능이에요. 예를 들어, Salesforce가 "Account"를 "계정"으로 번역해주는데, 우리 회사에서는 "고객사"라는 말을 더 많이 쓴다면, 이 메뉴에서 번역을 바꿔줄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자주 사용돼요.

  • Salesforce의 기본 번역이 우리 회사 용어와 다를 때
  • 특정 부서나 팀에서 자주 쓰는 단어로 바꿔야 할 때
  • 공식 번역이 어색하거나 오타가 있을 때
  • 여러 언어를 지원해야 할 때, 각 언어별로 맞춤 번역이 필요할 때

특히, 글로벌 기업이나 여러 나라에서 Salesforce를 쓸 때 이 메뉴가 정말 유용하죠.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는 일종의 "맞춤 번역 사전"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Salesforce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번역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여기서 직접 원하는 단어로 바꿔서 쓸 수 있는 거죠.

  • Override는 기존 번역을 "덮어쓴다"는 의미입니다.
  • 실제로 바꾼 번역은,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보이게 됩니다.
  • 메뉴 위치는 Setup에서 "User Interface" 아래 "Translation Workbench"에 들어가면 볼 수 있어요.
  • org의 언어 설정이나 권한에 따라 이 메뉴가 보이지 않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예시

예를 들어, 우리 회사는 "Lead"라는 용어를 "잠재 고객" 대신 "영업 기회"라고 부르고 싶어요. 이럴 때 Translation Workbench > Override 메뉴에서 "Lead"의 한국어 번역을 "영업 기회"로 바꿔주면, Salesforce 화면에 "Lead" 대신 "영업 기회"라고 표시됩니다.

또 다른 예로, "Save" 버튼이 "저장"으로 번역되어 있는데, 우리 조직에서는 "등록"이라는 단어를 더 많이 쓴다면, 이 메뉴에서 "Save"의 번역을 "등록"으로 바꿔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Translation Workbench > Override 메뉴를 활용하면, 우리 회사만의 맞춤 Salesforce 환경을 만들 수 있어요. 단, org의 언어 설정이나 Salesforce 버전에 따라 메뉴 위치나 사용 가능 여부가 다를 수 있으니, 메뉴가 보이지 않으면 관리자 권한이나 언어 설정을 한 번 확인해보세요!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Translation Workbench > Import

Salesforce Setup 메뉴 중 User Interface > Translation Workbench > Import는 다국어 환경에서 Salesforce를 사용할 때 꼭 알아두면 좋은 기능입니다. 이 메뉴를 통해 여러 언어로 번역된 레이블이나 용어를 한 번에 업로드할 수 있어, 여러 나라에서 Salesforce를 사용할 때 정말 유용하죠.

이 기능은 무엇인가

Translation Workbench의 Import 기능은, Salesforce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용어나 레이블(예: 필드 이름, 버튼 이름 등)을 여러 언어로 번역해서 한 번에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메뉴입니다. 즉, 번역 파일을 업로드해서 여러 번역 내용을 한꺼번에 반영할 수 있게 해주는 거예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주로 다음과 같은 경우에 사용합니다.

  • Salesforce를 여러 나라에서 쓰는 조직에서, 각 나라 언어로 화면에 보이는 용어나 레이블을 맞춰야 할 때
  • 수동으로 하나하나 번역하는 대신, 미리 준비한 번역 파일을 한 번에 업로드해서 시간을 아끼고 싶을 때
  • 기존에 번역된 내용을 대량으로 수정하거나, 새로운 언어를 추가할 때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엑셀 파일로 번역 내용을 준비해서, 한 번에 Salesforce에 올리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Salesforce에서는 각종 레이블(예: 오브젝트 이름, 필드 이름 등)이 기본적으로 영어로 제공되는데, 이걸 여러 언어로 바꾸려면 일일이 번역해서 입력해야 하죠. 그런데 이 메뉴를 사용하면, 미리 번역된 내용을 정해진 형식(주로 CSV 파일)에 담아서 한 번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예시

예를 들어, 여러분 회사가 한국과 일본, 미국에서 Salesforce를 쓰고 있다고 해볼게요.

  • 한국어, 일본어, 영어로 각각의 필드 이름이나 버튼 이름을 번역해서 엑셀 파일로 정리합니다.
  • 이 파일을 Salesforce의 User Interface > Translation Workbench > Import 메뉴에서 업로드합니다.
  • 그러면 각 나라의 사용자들이 Salesforce를 쓸 때, 자신에게 맞는 언어로 레이블이 자동으로 보이게 됩니다.

참고: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Translation Workbench(번역 작업대)가 활성화되어 있어야 하고, 업로드 파일의 형식이나 지원 언어 등은 Salesforce 버전이나 org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파일 양식이나 세부 옵션은 Salesforce 공식 도움말이나 관리자 가이드를 참고하는 게 좋아요.

이렇게 생각하면, Translation Workbench > Import 메뉴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Translation Workbench > Export

Salesforce에서 여러 나라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때, 번역 작업은 정말 중요하죠. 오늘은 Setup 메뉴의 "User Interface > Translation Workbench > Export" 기능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쉽게 알아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Translation Workbench의 Export 기능은, Salesforce 안에 저장된 다양한 번역 데이터를 한 번에 파일로 내보내는 기능이에요. 쉽게 말해서, Salesforce에 입력된 모든 번역 문구(예: 필드 이름, 버튼 이름 등)를 엑셀 파일처럼 내려받을 수 있게 해주는 메뉴입니다. 이 파일을 이용해서 번역 내용을 한눈에 보고, 필요하다면 외부에서 편집할 수도 있죠.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주로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사용돼요.

  • 여러 언어로 Salesforce를 운영해야 할 때, 기존 번역 내용을 한 번에 확인하고 싶을 때
  • 번역 작업을 외부 번역가에게 맡겨야 할 때, 번역할 문구를 정리해서 전달하고 싶을 때
  • 기존 번역 내용을 백업해두고 싶을 때

특히, Salesforce 안에서 직접 하나하나 번역하는 게 번거로울 때, 이 Export 기능으로 파일을 뽑아내면 훨씬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Salesforce 안에 저장된 모든 번역 문구를 한 번에 뽑아내는 엑셀 내보내기 버튼"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내보낸 파일은 주로 CSV(엑셀에서 열리는 파일) 형태로 제공되고, 이 파일에는 각 문구의 원본과 번역본, 그리고 어떤 항목(예: 필드, 레이블 등)에 해당하는지 정보가 담겨 있어요.

예시

  • 우리 회사 Salesforce에서 "고객"이라는 단어가 여러 곳에 쓰이고 있는데,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각각 어떻게 번역되어 있는지 전체를 한 번에 보고 싶을 때 이 메뉴에서 Export를 누르면 됩니다.
  • 새로운 언어(예: 베트남어)를 추가하려고 할 때, 기존 번역 파일을 Export해서 번역가에게 전달하면, 번역가는 이 파일에 번역을 추가해서 다시 보내줄 수 있어요.

참고: 이 메뉴는 Translation Workbench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보일 수 있어요. 또, 내보내기 파일의 형식이나 세부 내용은 Salesforce의 버전이나 조직 설정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Salesforce에서 여러 언어를 관리할 때, 이 Export 기능을 잘 활용하면 번역 작업이 훨씬 쉬워집니다!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Themes and Branding

Salesforce에서 우리 회사만의 색깔을 내고 싶으신가요? Themes and Branding 메뉴는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한 공간이에요. 회사 로고나 색상 등, Salesforce 화면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 꼭 들러야 할 곳이죠.

이 기능은 무엇인가

Themes and Branding은 Salesforce 화면의 테마(색상, 로고, 배경 등)를 설정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쉽게 말해서, Salesforce를 우리 회사 스타일에 맞게 꾸밀 수 있는 곳이에요. 예를 들어, 로그인 화면이나 상단바의 색상, 회사 로고를 바꿀 수 있죠.

언제 사용하는가

  • 회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Salesforce에 반영하고 싶을 때
  • 여러 부서나 자회사가 각자 다른 테마를 사용해야 할 때
  • 직원들이 Salesforce를 사용할 때 우리 회사만의 느낌을 주고 싶을 때
  • 로그인 화면을 더 멋지게 꾸미고 싶을 때

특히, Salesforce를 처음 도입했을 때나 리브랜딩(회사 로고나 색상이 바뀌었을 때) 작업이 있을 때 많이 사용돼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집을 꾸미는 인테리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집 구조(기능)는 그대로 두고, 벽지 색을 바꾸거나 그림을 걸거나, 소파를 바꾸는 것처럼 Salesforce의 겉모습만 바꿀 수 있는 거죠. 실제 데이터나 기능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보는 사람의 느낌만 달라집니다.

예시

  • 우리 회사 로고를 Salesforce 화면 상단에 넣고 싶어요.
  • 회사의 메인 컬러(예: 파란색)를 Salesforce 전체에 적용하고 싶어요.
  • 로그인 화면에 회사의 슬로건이나 이미지를 넣고 싶어요.
  • 여러 브랜드(예: A사, B사)를 운영 중이라면, 각 브랜드별로 다른 테마를 적용할 수도 있어요.

참고: 이 기능은 Salesforce의 에디션(버전)이나 설정에 따라 사용 방법이나 옵션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일부 옵션이 없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라이선스, 버전 차이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Themes and Branding 메뉴는 Salesforce를 우리 회사만의 모습으로 바꿀 수 있는 아주 유용한 기능이에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집 꾸미듯이 하나씩 적용해보세요!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Tabs

Salesforce에서 탭(Tab)은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주요 메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이 글에서는 Setup 메뉴에서 볼 수 있는 User Interface > Tabs에 대해 초보 관리자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User Interface > Tabs 메뉴는 Salesforce에서 사용자들이 상단에 볼 수 있는 탭(예: Accounts, Contacts, Opportunities 등)을 추가하거나, 기존의 탭을 관리하는 곳이에요. 탭은 Salesforce에서 각 객체(Object)나 기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일종의 ‘바로가기’ 역할을 합니다.

이 메뉴에서는 새롭게 만든 커스텀 객체의 탭을 추가할 수도 있고, 필요 없는 탭을 숨기거나, 탭의 라벨(이름)과 아이콘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단, 실제로 사용자가 화면에서 어떤 탭을 볼지는 프로파일이나 앱(App)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언제 사용하는가

  • 새로운 커스텀 객체를 만들었을 때, 그 객체에 대한 탭을 추가하고 싶을 때
  • 기존에 있던 탭의 이름이나 아이콘을 바꾸고 싶을 때
  • 필요 없는 탭을 정리하거나 숨기고 싶을 때
  • 사용자가 Salesforce 상단 메뉴에서 어떤 탭을 볼지 기본적으로 설정하고 싶을 때

즉, Salesforce 화면에서 보이는 메뉴 구성을 바꾸고 싶을 때 자주 사용하는 메뉴입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탭(Tab)은 책의 인덱스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워요. 책에서 원하는 내용을 빨리 찾으려면 인덱스가 필요하잖아요? Salesforce에서도 각 객체나 기능에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탭이 상단에 나열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User Interface > Tabs 메뉴는 이 인덱스를 직접 만들어주거나, 수정하는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탭을 추가하거나 숨겨도 실제로 모든 사용자가 그 탭을 보게 되는 건 아니고, 프로파일이나 앱 설정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즉, 탭을 만든다고 무조건 모두에게 보이는 건 아니라는 점, 기억해두세요!

예시

  • 새로운 커스텀 객체(예: ‘고객 문의’)를 만들었는데, 상단 메뉴에 바로 보이게 하고 싶을 때:

User Interface > Tabs에서 ‘고객 문의’ 객체의 탭을 추가하면, 이제 앱 설정에서 이 탭을 상단 메뉴에 넣을 수 있어요.

  • 기존의 ‘계약서’ 탭 아이콘이 마음에 안 들어서 바꾸고 싶을 때:

Tabs 메뉴에서 해당 탭을 찾아서 아이콘을 원하는 걸로 바꿀 수 있습니다.

  • 불필요한 탭이 너무 많아서 정리하고 싶을 때:

Tabs 메뉴에서 필요 없는 탭을 숨기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Salesforce의 메뉴 구조나 옵션은 에디션(Enterprise, Professional 등)이나 Lightning Experience, Classic 등 환경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보는 화면과 설명이 다를 수도 있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Sites and Domains > Site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User Interface > Sites and Domains > Sites는 Salesforce에서 외부 사용자에게 정보를 공개하거나, 외부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고 관리하는 곳이에요. 이 메뉴는 Salesforce를 단순한 내부 업무 툴이 아니라, 외부와 연결되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Sites 메뉴는 Salesforce 안에서 웹사이트(포털)를 만들고, 이 사이트를 통해 Salesforce 데이터를 외부 사람들에게 보여주거나, 외부에서 데이터를 입력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에요. 쉽게 말해, Salesforce 내부의 정보를 외부 인터넷 사용자에게 공개하는 '창구' 역할을 하죠.

예를 들어, 회사의 제품 문의 폼, 지원서 접수 페이지, 공공 정보 안내 페이지 등을 Salesforce 데이터와 연동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때 Salesforce에서 직접 사이트 주소(도메인)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별도의 웹호스팅 없이도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해요.

  • 회사 홈페이지에서 고객 문의, 지원서 접수 등 외부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가 Salesforce로 바로 들어오게 하고 싶을 때
  • 고객, 파트너, 대리점 등 외부인에게 특정 정보(예: 공지사항, 제품 정보, FAQ 등)를 공개하고 싶을 때
  • 별도의 개발 없이 Salesforce 데이터와 연동된 간단한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을 때

즉, Salesforce를 내부 직원만 쓰는 것이 아니라, 외부와 연결된 서비스로 확장하고 싶을 때 Sites 메뉴를 활용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Salesforce의 Sites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Salesforce가 제공하는 나만의 미니 홈페이지'라고 생각하면 돼요. 보통 홈페이지를 만들려면 웹서버, 도메인, 데이터베이스 등 여러 가지가 필요하지만, Salesforce에서는 이 메뉴를 통해 클릭 몇 번으로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사이트는 Salesforce의 보안 정책과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데이터를 누구에게 공개할지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org(조직)마다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 개수, 도메인 이름 등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로 메뉴를 클릭해서 어떤 옵션이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

예시

  • 문의 접수 사이트: 고객이 문의 사항을 입력하면, 그 정보가 Salesforce의 Case(케이스)로 바로 저장되는 웹폼을 만들 수 있어요.
  • 공개 FAQ 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FAQ)을 Salesforce에서 관리하고, 이 내용을 외부 홈페이지처럼 보여줄 수 있습니다.
  • 이벤트 신청 페이지: 행사나 세미나 신청 폼을 Salesforce Sites로 만들어서, 신청 정보가 바로 Salesforce에 쌓이게 할 수 있어요.

참고: Sites 기능은 Salesforce 에디션, 라이선스, 그리고 조직의 설정에 따라 사용 가능 여부나 세부 옵션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설정이 제한되어 있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라이선스를 확인해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Salesforce 공식 문서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Sites and Domains > Domain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User Interface > Sites and Domains > Domains는 Salesforce에서 웹사이트나 커뮤니티, Experience Cloud 같은 외부 공개 페이지를 운영할 때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이에요. 초보 관리자라면 처음엔 조금 낯설 수 있지만, 실제로는 생각보다 단순한 개념이랍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Domains 메뉴는 말 그대로 Salesforce에서 사용하는 도메인(웹 주소)을 관리하는 곳이에요. Salesforce에서 제공하는 기본 도메인을 그대로 쓸 수도 있지만, 회사 이름이 들어간 나만의 도메인으로 바꿔서 사용할 수도 있죠. 이 메뉴에서 도메인을 등록하거나, 이미 등록된 도메인을 확인할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 Experience Cloud(구 Community) 사이트를 만들 때
  • Salesforce Sites 기능으로 공개 웹사이트를 만들 때
  • 회사만의 브랜드 도메인(예: mycompany.force.com)이 필요할 때
  • 사용자 로그인 URL을 커스터마이즈하고 싶을 때

특히, Salesforce에서는 보안을 위해서 My Domain이라는 기능을 꼭 활성화해야 하는데, 이때도 이 메뉴를 사용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도메인은 쉽게 말해서 Salesforce에 접속하는 나만의 주소라고 생각하면 돼요. 예를 들어, 네이버에 들어가려면 www.naver.com을 치듯이, Salesforce도 기본적으로 무작위로 정해진 주소를 주지만, 회사 이름이나 브랜드에 맞는 주소를 직접 정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 주소(도메인)는 단순히 예쁘게 보이려고만 하는 게 아니라,

  • 보안(로그인, 인증 등)
  • 외부에서 Salesforce 사이트에 접속할 때
  • 여러 개의 사이트를 운영할 때

이런 중요한 역할도 함께 해요.

예시

  • 우리 회사가 "happycompany"라는 이름으로 Salesforce를 쓴다면,

도메인을 happycompany.my.salesforce.com처럼 지정할 수 있어요.

  • Experience Cloud로 고객용 포털을 만들 때,

고객들이 접속할 도메인을 "support.happycompany.com"처럼 설정할 수 있어요.

  • 여러 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회사라면,

각 브랜드별로 다른 도메인을 추가해서 각각의 사이트를 운영할 수도 있죠.

참고:

  • 도메인 설정은 한 번 정하면 바꾸기 어렵거나 제한이 있을 수 있어요.
  • Salesforce 에디션, org 설정, 그리고 활성화된 기능에 따라 메뉴 위치나 옵션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 화면에서 확인하면서 진행하는 게 좋아요.
  • 실제 도메인 연결(예: 회사의 진짜 도메인과 연결)은 IT팀이나 도메인 관리 담당자와 협업이 필요할 수 있어요.

이렇게 이해하면, Domains 메뉴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느껴질 거예요!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Sites and Domains > Custom URL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User Interface > Sites and Domains > Custom URLs는, 회사만의 고유한 웹 주소를 Salesforce 서비스에 연결할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초보 Admin 분들도 실제로 이 메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Custom URLs는 말 그대로, Salesforce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주소가 아닌, 우리 회사만의 맞춤형 URL(웹 주소)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 포털이나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할 때, "https://mycompany.force.com" 같은 기본 주소 대신 "https://support.mycompany.com"처럼 회사 브랜드에 맞는 주소로 연결할 수 있게 해줍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보통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 회사 또는 브랜드만의 도메인(웹 주소)로 Salesforce 사이트, 커뮤니티, 포털 등을 운영하고 싶을 때
  • 고객이나 파트너에게 더 신뢰감 있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주고 싶을 때
  • 여러 개의 사이트나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각각 다른 URL로 구분하고 싶을 때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내가 만든 Salesforce 사이트에 내 회사 이름이 들어간 웹 주소를 붙이고 싶을 때 사용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예를 들어,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블로그 주소가 "blog.naver.com/abcd" 대신 "blog.mycompany.com"처럼 내 브랜드가 들어가게 바꾸고 싶을 때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예시

  • 우리 회사가 Salesforce Experience Cloud(구 커뮤니티 클라우드)로 고객 포털을 만들었어요. 기본 주소는 "https://mycompany.force.com/customer"인데, 이걸 "https://help.mycompany.com"으로 바꾸고 싶을 때 Custom URLs 메뉴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여러 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회사라면, 각각의 브랜드별로 "brandA.mycompany.com", "brandB.mycompany.com" 같은 주소를 따로 만들어서 각기 다른 Salesforce 사이트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Custom URLs 메뉴는 Salesforce 에디션, 활성화된 기능, 도메인 설정 등에 따라 보이는 옵션이나 설정 방법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원하는 대로 설정이 안 된다면, Salesforce 공식 도움말이나 관리자 가이드, 또는 회사의 Salesforce 담당자에게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이해하면, Custom URLs 메뉴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감이 오시죠?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