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 Setup 메뉴 중 User Interface > Translation Workbench > Import는 다국어 환경에서 Salesforce를 사용할 때 꼭 알아두면 좋은 기능입니다. 이 메뉴를 통해 여러 언어로 번역된 레이블이나 용어를 한 번에 업로드할 수 있어, 여러 나라에서 Salesforce를 사용할 때 정말 유용하죠.
이 기능은 무엇인가
Translation Workbench의 Import 기능은, Salesforce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용어나 레이블(예: 필드 이름, 버튼 이름 등)을 여러 언어로 번역해서 한 번에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메뉴입니다. 즉, 번역 파일을 업로드해서 여러 번역 내용을 한꺼번에 반영할 수 있게 해주는 거예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주로 다음과 같은 경우에 사용합니다.
- Salesforce를 여러 나라에서 쓰는 조직에서, 각 나라 언어로 화면에 보이는 용어나 레이블을 맞춰야 할 때
- 수동으로 하나하나 번역하는 대신, 미리 준비한 번역 파일을 한 번에 업로드해서 시간을 아끼고 싶을 때
- 기존에 번역된 내용을 대량으로 수정하거나, 새로운 언어를 추가할 때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엑셀 파일로 번역 내용을 준비해서, 한 번에 Salesforce에 올리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Salesforce에서는 각종 레이블(예: 오브젝트 이름, 필드 이름 등)이 기본적으로 영어로 제공되는데, 이걸 여러 언어로 바꾸려면 일일이 번역해서 입력해야 하죠. 그런데 이 메뉴를 사용하면, 미리 번역된 내용을 정해진 형식(주로 CSV 파일)에 담아서 한 번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예시
예를 들어, 여러분 회사가 한국과 일본, 미국에서 Salesforce를 쓰고 있다고 해볼게요.
- 한국어, 일본어, 영어로 각각의 필드 이름이나 버튼 이름을 번역해서 엑셀 파일로 정리합니다.
- 이 파일을 Salesforce의 User Interface > Translation Workbench > Import 메뉴에서 업로드합니다.
- 그러면 각 나라의 사용자들이 Salesforce를 쓸 때, 자신에게 맞는 언어로 레이블이 자동으로 보이게 됩니다.
참고: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Translation Workbench(번역 작업대)가 활성화되어 있어야 하고, 업로드 파일의 형식이나 지원 언어 등은 Salesforce 버전이나 org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파일 양식이나 세부 옵션은 Salesforce 공식 도움말이나 관리자 가이드를 참고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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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하면, Translation Workbench > Import 메뉴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