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Rename Tabs and Labels

Salesforce에서 화면에 보이는 탭 이름이나 레이블이 우리 회사 용어와 다를 때, 직접 바꿀 수 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바로 "User Interface > Rename Tabs and Labels"입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Salesforce를 우리 조직에 딱 맞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어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Rename Tabs and Labels는 Salesforce 화면에서 보이는 탭(예: Accounts, Contacts)이나 필드, 레코드 타입 등의 이름을 우리 조직에 맞게 바꿀 수 있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Accounts"라는 탭을 "거래처"나 "고객사"로 바꿀 수 있죠.

이 메뉴는 Salesforce Setup에서 "User Interface" 카테고리 아래에 있습니다. 단, 사용 가능한 옵션이나 바꿀 수 있는 범위는 Salesforce 에디션, org 설정, 그리고 Lightning Experience 또는 Classic UI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회사에서 쓰는 용어가 Salesforce 기본 용어와 다를 때
  • 사용자들이 헷갈리지 않게, 친숙한 이름으로 바꾸고 싶을 때
  • 특정 부서나 팀에 맞는 맞춤형 레이블이 필요할 때

예를 들어, "Cases"라는 탭을 "고객 문의"로 바꿔서 직원들이 더 쉽게 이해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은 마치 메뉴판의 이름을 우리 입맛대로 바꿔 붙이는 것과 비슷해요. 기본적으로 Salesforce는 전 세계 다양한 산업에서 쓰이기 때문에, 탭이나 필드 이름이 조금 딱딱하거나 영어로 되어 있을 수 있거든요. 이럴 때 우리 회사만의 용어로 바꿔주면, 직원들이 Salesforce를 더 쉽게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시

  • "Opportunities" 탭을 "영업 기회" 또는 "프로젝트 제안"으로 변경
  • "Leads"를 "예비 고객" 또는 "관심 고객"으로 변경
  • "Contacts"를 "담당자"로 변경

이렇게 바꾸면, Salesforce를 처음 쓰는 직원들도 메뉴를 보고 바로 어떤 기능인지 감을 잡을 수 있어요.

참고: 이 메뉴에서 바꾼 이름은 Salesforce 전체에 적용되지만, 일부 앱이나 컴포넌트에서는 기본 용어가 그대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또, 시스템 내부적으로는 원래 이름(예: API Name)은 바뀌지 않으니, 관리자가 설정을 할 때는 원래 이름도 기억해두면 좋아요.

직원들이 Salesforce를 더 친근하게 느끼도록, 우리 조직만의 용어로 꾸며보세요!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Record Page Setting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User Interface > Record Page Settings는 레코드 페이지(예: 계정, 연락처, 기회 등)의 화면 구성을 어떻게 보여줄지 기본값을 정하는 곳이에요. Admin이 처음 접할 때 조금 낯설 수 있지만, 실제 사용자들이 Salesforce를 쓸 때 어떤 화면을 보게 될지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Record Page Settings는 Salesforce의 각 레코드(예: 계정, 연락처 등) 상세 페이지가 사용자에게 어떻게 보일지 기본적인 설정을 할 수 있는 메뉴예요. Lightning Experience 환경에서, 페이지의 기본 레이아웃이나 표시 방식을 전체적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강화된 레코드 페이지 보기" 같은 옵션을 켜거나 끌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 조직 전체에 레코드 페이지의 기본 레이아웃이나 보기 방식을 통일하고 싶을 때
  • 새로운 Lightning 기능을 적용할지, 예전 방식으로 둘지 결정할 때
  • 사용자들이 레코드 페이지에서 더 편리하게 정보를 보거나 입력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맞추고 싶을 때

특히, Salesforce를 처음 Lightning Experience로 전환하거나, 여러 사용자가 혼란 없이 같은 화면을 보게 하고 싶을 때 자주 쓰입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Salesforce의 Record Page는 우리가 흔히 보는 "상세 정보 화면"이에요. 예를 들어, 어떤 계정(Account)을 클릭하면 나오는 상세 정보, 관련 목록, 활동 기록 등등이 보이죠? Record Page Settings는 이런 상세 화면의 "기본 틀"을 결정해주는 역할을 해요. 쉽게 말해, "우리 회사 직원들이 계정 정보를 볼 때 어떤 레이아웃으로 볼지 미리 정해두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예시

  • 만약 조직에서 강화된 레코드 페이지 보기(Enhanced Page Layout) 옵션을 켜면, 사용자들은 좀 더 최신 스타일의 레코드 페이지를 보게 됩니다.
  • 반대로, 이 옵션을 끄면 예전 방식의 레이아웃이 적용될 수 있어요.
  • 예를 들어, 연락처(Contact) 상세 화면에서 관련 리스트(예: 활동, 기회 등)가 어디에 위치할지, 어떤 방식으로 보일지 기본값을 여기서 지정할 수 있어요.

> 참고: 이 메뉴에서 설정한 내용은 모든 사용자에게 기본값으로 적용되지만, 개별 오브젝트나 프로필, 앱에서 별도로 페이지 레이아웃을 커스터마이즈하면 그 설정이 우선 적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Salesforce의 버전이나 조직의 Lightning 설정에 따라 보이는 옵션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 화면에서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요약 User Interface > Record Page Settings는 "Salesforce에서 레코드 상세 화면을 기본적으로 어떻게 보여줄지"를 정하는 곳이에요. 조직 전체의 사용자 경험을 통일하거나, 새로운 Lightning 기능을 적용할 때 꼭 한 번 들러봐야 하는 메뉴입니다!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Quick Text Settings

Salesforce Setup 메뉴에서 User Interface > Quick Text Settings는 자주 쓰는 문장이나 답변을 미리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빠르게 불러와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의 설정 화면이에요. 이 기능을 잘 활용하면 반복적인 답변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어서, 업무 효율이 쑥쑥 올라갑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Quick Text(빠른 텍스트)는 이메일, 채팅, 케이스 댓글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이나 안내 멘트를 미리 저장해두고, 나중에 몇 번의 클릭이나 단축키로 바로 불러와서 쓸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에요. Quick Text Settings 메뉴는 이 기능을 조직에서 어떻게 사용할지, 어떤 옵션을 활성화할지 설정하는 곳입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고객 응대 업무에서 자주 반복되는 안내 문구가 있을 때
  • 여러 직원이 비슷한 답변을 해야 할 때
  • 실수 없이, 빠르고 일관성 있게 답변을 보내고 싶을 때
  • 이메일, 채팅, 케이스 등 다양한 곳에서 미리 작성해둔 텍스트를 활용하고 싶을 때

특히 Service Cloud를 사용하는 조직에서 많이 활용하지만, 다른 업무에서도 충분히 유용하게 쓸 수 있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Quick Text는 일종의 "문장 단축키"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워요. 예를 들어, 자주 쓰는 인사말이나 안내 문구를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불러와서 쓰는 거죠. Quick Text Settings에서는 이 기능을 전체 조직에서 켜거나 끌 수 있고, 어떤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누가 사용할 수 있는지 등을 설정할 수 있어요.

예시

  • 고객에게 자주 보내는 "문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답변드리겠습니다." 같은 문구를 Quick Text로 저장
  • 채팅 상담 중에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를 빠르게 입력
  • 케이스 댓글에 "이 문제는 현재 확인 중입니다. 최대한 빨리 연락드리겠습니다."를 몇 번의 클릭으로 입력

이렇게 미리 저장해둔 텍스트를 활용하면, 일일이 타이핑하지 않아도 되니까 시간도 절약되고, 실수도 줄일 수 있어요.

참고로, Quick Text Settings에서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나 사용 범위는 Salesforce 에디션이나 조직 설정, 라이선스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실제로 메뉴에서 보이는 옵션을 확인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Path Setting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User Interface > Path Settings는 영업이나 서비스 프로세스를 시각적으로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초보 Admin이라면, 이 메뉴가 실제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할 수 있는데요. 아래에서 하나씩 쉽게 풀어서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Path Settings는 Salesforce에서 Path(경로) 기능을 켜고 관리하는 곳이에요. Path는 영업 기회(Opportunity)나 리드(Lead)처럼 단계별로 진행되는 업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주는 시각적 안내선입니다. 각 단계별로 중요한 정보를 강조해서 보여주거나, 해야 할 일을 안내해주는 역할을 하죠.

Path Settings 메뉴에서는 이 Path 기능을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할 수 있고, 이미 만들어진 Path들을 한 번에 모아서 관리할 수도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 영업팀에서 영업 프로세스(예: 잠재 고객 → 상담 중 → 제안서 발송 → 계약 체결 등)를 단계별로 명확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 서비스팀에서 케이스 처리 단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각 단계별로 해야 할 일을 안내하고 싶을 때
  • 사용자들이 각 단계에서 중요하게 봐야 할 정보실행해야 할 행동을 잊지 않도록 도와주고 싶을 때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Path는 쉽게 말해, 업무 진행의 길잡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영업팀이 거래 성사까지 어떤 단계를 밟아야 하는지,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지도’ 같은 역할이에요. Path Settings는 이 지도 기능을 켜고 끄는 스위치이자, 여러 지도를 모아놓은 관리함이라고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예시

  • 영업 기회(오퍼튜니티) Path:

영업 담당자가 새 거래를 진행할 때, 화면 상단에 ‘잠재 고객’, ‘제안’, ‘협상’, ‘계약 체결’ 같은 단계가 색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각 단계에 도달하면, 해당 단계에서 꼭 입력해야 하는 정보나, 해야 할 행동(예: 견적서 보내기, 미팅 일정 잡기 등)이 안내로 뜹니다.

  • 리드(Lead) Path:

마케팅팀이 잠재 고객을 관리할 때, ‘새 리드’, ‘연락 중’, ‘자격 확인’, ‘전환’ 같은 단계별로 진행 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Path 기능은 Salesforce의 Lightning Experience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Classic 화면에서는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또, 조직의 설정이나 Salesforce 버전에 따라 Path Settings 메뉴의 위치나 옵션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실제 화면과 다를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두세요.

이렇게 Path Settings는 각 팀의 업무 프로세스를 더 명확하고 쉽게 따라가도록 도와주는 중요한 메뉴입니다!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Lightning Extension

Salesforce Setup 메뉴 중 User Interface > Lightning Extension은 Lightning 환경에서 추가적인 사용자 경험을 설정할 수 있는 곳이에요. Admin이 사용자들에게 더 편리한 화면이나 기능을 제공하고 싶을 때 활용하는 메뉴랍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Lightning Extension은 Salesforce의 Lightning Experience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추가적인 옵션을 제공하는 메뉴예요. 여기서 말하는 "Extension"은 기본 Lightning 화면에 더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작은 기능들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화면의 색상 모드를 바꾼다거나, 특정 버튼을 더 눈에 띄게 만든다거나 하는 것들이 여기에 포함될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기본 Lightning 화면만으로는 부족할 때, 사용자들이 Salesforce를 더 편하게 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을 때 사용해요. 예를 들어, 야간에도 눈이 덜 피로하도록 다크 모드를 적용하거나, 사용자가 자주 쓰는 기능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이 메뉴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Salesforce의 org 설정이나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모든 옵션이 항상 보이지 않을 수도 있으니, 혹시 메뉴가 다르거나 옵션이 없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Salesforce 버전을 확인해보세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쉽게 말해서, Lightning Extension은 스마트폰의 "테마"나 "위젯"처럼, Salesforce 화면을 조금 더 내 입맛에 맞게 꾸미고, 필요한 기능을 추가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기본 화면에 살짝살짝 변화를 주는 거죠.

예시

  • 다크 모드: 밤에 Salesforce를 사용할 때, 흰 화면이 너무 밝아서 불편할 수 있는데, 이 메뉴에서 다크 모드를 켜면 눈이 덜 피로해져요.
  • 강조 표시 기능: 중요한 버튼이나 정보를 더 눈에 띄게 만들어서, 사용자가 실수로 놓치지 않게 도와줄 수 있어요.
  • 접근성 향상: 글씨 크기를 키우거나, 색상 대비를 높여서 시각적으로 더 보기 쉽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User Interface > Lightning Extension 메뉴는 Salesforce의 기본 화면을 조금 더 나에게 맞게, 그리고 사용자에게 더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설정 메뉴에 들어가서 직접 옵션을 하나씩 켜보고, 어떤 변화가 있는지 체험해보면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Lightning App Builder

Salesforce에서 화면을 내 마음대로 꾸미고 싶을 때, 바로 이 메뉴를 찾게 됩니다. Lightning App Builder는 Salesforce를 더 편리하고 예쁘게 쓸 수 있게 도와주는 중요한 도구예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Lightning App Builder는 Salesforce에서 페이지(예: 레코드 상세 화면, 홈 화면, 앱 페이지 등)를 직접 디자인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마치 블록을 끼우듯이 필요한 컴포넌트(작은 기능 조각)들을 화면에 배치해서, 내가 원하는 대로 Salesforce 화면을 만들 수 있어요.

  •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이라 코딩을 몰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표준 컴포넌트(리스트, 차트, 관련 목록 등)나, 직접 만든 커스텀 컴포넌트도 배치할 수 있습니다.
  • 각 사용자나 프로필, 앱별로 다른 화면을 보여줄 수도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 레코드 페이지(예: 계정, 기회, 연락처 등)를 내 조직에 맞게 꾸미고 싶을 때
  • 홈 화면에 공지사항, 차트, 할 일 목록 등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하고 싶을 때
  • 앱 전용 페이지를 만들어 특정 업무에 딱 맞는 화면을 제공하고 싶을 때

즉, "Salesforce 화면이 불편하다, 우리 회사에 맞게 바꾸고 싶다" 싶을 때 Lightning App Builder를 찾으면 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레이아웃을 직접 만드는 도구"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워드프레스에서 블록 에디터로 페이지를 만드는 것과 비슷하게, Salesforce에서도 필요한 정보와 기능을 끌어다 놓고 내 마음대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 화면에 필요한 기능(예: 최근 활동, 관련 레코드, 차트 등)을 컴포넌트라고 부릅니다.
  • 컴포넌트를 원하는 위치에 드래그해서 배치하면, 그게 곧 새로운 페이지가 됩니다.
  • 저장하고 활성화하면, 실제 사용자들이 그 화면을 보게 됩니다.

예시

  • 영업팀에서는 기회(Deal) 레코드 페이지에 "최근 활동", "경쟁사 정보", "승인 요청 버튼" 등을 한눈에 보이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 관리자는 홈 페이지에 "공지사항", "오늘의 할 일", "최근 변경된 레코드"를 추가해서, 직원들이 Salesforce에 로그인하자마자 필요한 정보를 볼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 특정 부서만 사용하는 앱 전용 페이지를 만들어, 그 부서에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참고: Lightning App Builder는 Lightning Experience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Classic 인터페이스에서는 이 기능이 보이지 않을 수 있으니, 만약 메뉴가 안 보인다면 Lightning Experience로 전환해야 합니다.

이렇게 Lightning App Builder는 Salesforce 화면을 내 조직에 딱 맞게 바꿀 수 있는 아주 강력한 도구입니다. 처음엔 조금 낯설 수 있지만, 몇 번만 써보면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Global Actions > Publisher Layout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User Interface > Global Actions > Publisher Layouts는 사용자들이 화면에서 자주 사용하는 ‘빠른 작업’ 버튼과 관련된 설정을 할 수 있는 곳이에요. 이 메뉴를 통해 사용자가 어떤 작업을 쉽게 할 수 있을지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Publisher Layouts는 Salesforce의 ‘글로벌 액션’(Global Actions)과 관련된 레이아웃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여기서 ‘글로벌 액션’이란, 화면 상단의 퀵 액션(빠른 작업) 버튼처럼, 사용자가 어디에서든 클릭해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작업을 말해요. 예를 들어, 새 연락처 만들기, 메모 남기기, 할 일 추가하기 같은 것들이죠.

Publisher Layouts에서는 이런 액션 버튼들이 실제로 어떤 순서로, 어떤 식으로 보일지 정리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사용자가 화면에서 ‘빠른 작업’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옵션들이 뜨는지, 그 순서를 정리하는 곳이에요.

언제 사용하는가

  • 회사마다, 혹은 부서마다 자주 사용하는 작업이 다를 수 있잖아요?
  • 예를 들어, 영업팀은 ‘새 리드 만들기’가 자주 필요하고, 서비스팀은 ‘케이스 만들기’가 더 중요할 수 있어요.
  • 이런 경우에 Publisher Layouts에서 각 프로필이나 레코드 타입에 맞게 빠른 작업 버튼을 다르게 보여주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또, 불필요한 액션은 빼고 정말 자주 쓰는 것만 남기고 싶을 때도 이 메뉴를 활용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Publisher Layouts를 쉽게 이해하려면, 스마트폰의 ‘퀵 메뉴’나 ‘즐겨찾기’ 같은 걸 떠올리면 좋아요. 내가 자주 쓰는 앱이나 기능을 홈 화면에 꺼내놓듯이, Salesforce에서도 자주 쓰는 작업 버튼을 눈에 잘 띄게 배치할 수 있는 거죠.

  • Publisher Layouts는 ‘빠른 작업 버튼 모음집’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 이 모음집을 어떻게 꾸밀지는 Admin이 직접 정할 수 있어요.
  • 사용자마다, 혹은 프로필마다 다르게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예시

  • 영업팀 사용자에게는 ‘새 리드 만들기’, ‘새 계정 만들기’, ‘할 일 추가하기’만 보이게 하고,
  • 서비스팀 사용자에게는 ‘케이스 만들기’, ‘이메일 보내기’만 보이게 할 수 있어요.
  • 만약 불필요한 액션이 너무 많아서 화면이 복잡하다면, Publisher Layouts에서 정리해주면 됩니다.

참고: Publisher Layouts에서 설정한 내용이 실제로 어디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Salesforce의 버전, Lightning Experience 사용 여부, 그리고 조직의 세부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항상 테스트 환경에서 먼저 확인해보고 적용하는 게 좋아요!

이렇게 Publisher Layouts는 사용자 경험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메뉴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헷갈릴 수 있지만, 실제로 몇 번 설정해보면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Global Actions > Global Action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User Interface > Global Actions > Global Actions는 관리자가 자주 만나는 메뉴 중 하나입니다. 이 메뉴는 Salesforce에서 여러 곳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빠른 작업’을 설정하는 곳이에요. 아래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볼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Global Actions(글로벌 액션)은 Salesforce에서 사용자가 어디에 있든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작업(예: 새 레코드 만들기, 메모 남기기, 이메일 보내기 등)을 만들고 관리하는 기능입니다. 여기서 ‘Global’이란, 특정 오브젝트(예: 계정, 연락처)에 한정되지 않고 Salesforce 전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사용자가 Salesforce의 어떤 화면에 있든, 빠르게 자주 쓰는 작업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싶을 때 사용해요. 예를 들어, 영업 담당자가 고객과 통화하다가 바로 ‘새 연락처 추가’ 버튼을 눌러서 빠르게 정보를 입력할 수 있도록 할 때 유용하죠.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Salesforce 화면 상단의 ‘+’(플러스) 버튼이나 모바일 앱 하단의 빠른 액션 버튼을 떠올려 보세요. 이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다양한 ‘빠른 작업’들이 바로 여기서 설정한 Global Actions입니다.

즉, Global Actions 메뉴는 “어디서든 쓸 수 있는 단축키 같은 작업 버튼을 만들고 관리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예시

  • 새 작업 만들기: 고객과 통화한 내용을 바로 기록하고 싶을 때, Global Action으로 ‘작업 추가’를 만들어 두면, 어떤 화면에서든 바로 입력할 수 있어요.
  • 새 연락처 추가: 영업팀이 갑자기 만난 잠재 고객 정보를 빠르게 입력해야 할 때, Global Action으로 ‘새 연락처 만들기’를 추가해두면 편리합니다.
  • 메모 남기기: 중요한 아이디어나 회의 내용을 잊지 않게, Global Action을 통해 어디서든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참고로, Global Actions에서 만든 작업은 Lightning Experience, Salesforce 모바일 앱 등에서 잘 보이지만, Classic 환경이나 조직의 설정에 따라 보이는 위치나 기능이 다를 수 있습니다. 메뉴에 들어가서 직접 어떤 액션들이 있는지, 그리고 각 액션이 어디서 보이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Density Settings

Salesforce의 Density Settings 메뉴는 화면에서 정보를 얼마나 ‘꽉’ 보여줄지, 혹은 ‘여유롭게’ 보여줄지 정하는 설정입니다. Admin이라면 사용자의 화면 경험을 한 번쯤 고민하게 되죠. 이 메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언제 활용하면 좋은지 쉽게 풀어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Density Settings는 Salesforce 화면에서 각 정보(예: 레코드 상세, 리스트 등)가 얼마나 ‘빽빽하게’ 혹은 ‘넉넉하게’ 보일지를 결정하는 설정이에요. 쉽게 말해, 같은 정보를 더 촘촘하게 보여줄지, 아니면 여백을 넉넉히 두고 보여줄지를 선택하는 거죠.

이 설정은 Setup 메뉴에서 User Interface > Density Settings 경로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주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해요.

  • 사용자가 한 화면에서 더 많은 정보를 한눈에 보고 싶어 할 때
  • 반대로, 화면이 너무 복잡해서 여백이 좀 더 필요하다고 느낄 때
  • 회사의 업무 스타일이나 모니터 크기에 따라 화면 레이아웃을 맞추고 싶을 때

특히, 여러 명의 사용자가 각자 다른 환경(예: 노트북, 대형 모니터 등)에서 Salesforce를 쓸 때, Density Settings로 기본값을 조정해주면 사용자 경험이 좋아집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스마트폰에서 ‘텍스트 크기’나 ‘화면 배율’을 바꾸는 걸 떠올려보세요. 정보를 더 많이, 혹은 더 넓게 보고 싶을 때 설정을 바꾸는 것과 비슷해요. Salesforce에서는 Compact(컴팩트)와 Comfy(컴피)라는 두 가지 옵션이 있어요.

  • Compact: 정보가 더 촘촘하게 보여서 한 화면에 많은 내용을 볼 수 있어요.
  • Comfy: 여백이 넉넉해서 눈이 편안하고, 각 정보가 더 분리되어 보여요.

관리자가 기본값을 정해주면,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직접 바꿀 수도 있습니다. 단, Salesforce 버전이나 org 설정에 따라 이 기능의 위치나 옵션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예시

  • 영업팀에서 거래처 정보를 한눈에 많이 보고 싶어 해요. 이럴 땐 Compact로 설정하면 스크롤을 덜 하게 되어 효율적이에요.
  • 고객센터 직원이 작은 노트북을 쓰는데, 화면이 너무 빽빽해서 눈이 아프다고 해요. 이럴 땐 Comfy로 바꿔주면 여백이 넓어져서 보기 편해집니다.

이렇게 Density Settings는 사용자의 업무 스타일과 환경에 따라 Salesforce 화면을 더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작은 배려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혹시 실제 화면에서 적용이 잘 안 된다면, Salesforce 버전이나 Lightning Experience 사용 여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Salesforce: Setup > User Interface > Custom Labels

Salesforce Setup 메뉴 설명: User Interface > Custom Labels

Salesforce에서 다양한 언어와 환경에 맞춰 텍스트를 관리하고 싶을 때, "Custom Labels(커스텀 라벨)" 메뉴를 활용하면 정말 편리합니다. 이 메뉴는 특히 여러 나라에서 Salesforce를 사용할 때 아주 유용하죠.

이 기능은 무엇인가

Custom Labels는 Salesforce 안에서 직접 만든 텍스트(라벨)를 저장하고, 이걸 화면이나 코드에서 불러와 쓸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에요. 쉽게 말해, "내가 원하는 문구를 미리 만들어 놓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는 보관함"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메뉴는 Setup(설정) > User Interface(사용자 인터페이스) > Custom Labels(커스텀 라벨) 경로에서 찾을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 여러 나라 언어로 시스템을 제공해야 할 때
  • 화면에 나오는 안내 문구, 버튼 텍스트, 경고 메시지 등을 자주 바꿔야 할 때
  • 코드나 화면에서 하드코딩(직접 입력)하지 않고, 텍스트를 한 곳에서 관리하고 싶을 때
  • 개발자가 아닌 관리자도 텍스트를 쉽게 바꿀 수 있도록 하고 싶을 때

예를 들어, "저장" 버튼의 텍스트를 영어에서는 "Save", 한국어에서는 "저장"으로 보여주고 싶을 때 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Custom Labels는 "라벨(이름표)"를 만들어서, 그 이름표에 원하는 문구를 붙여두는 것과 같아요. 그리고 화면이나 코드에서는 그 이름표만 불러오면, 거기에 붙어 있는 문구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만약 나중에 문구를 바꾸고 싶으면, 라벨에 붙은 문구만 바꿔주면 되니까, 여러 군데에서 같은 문구를 쓰더라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요. 그리고 Salesforce에서는 이 라벨에 여러 언어 번역도 등록할 수 있어서, 글로벌 환경에서도 정말 편리하죠.

예시

  • "Welcome_Message"라는 라벨을 만들고, 기본값을 "환영합니다!"로 설정
  • 영어 번역을 추가해서, 영어 사용자에게는 "Welcome!"으로 보여주기
  • Visualforce 페이지나 Lightning 컴포넌트, 또는 Flow에서 이 라벨을 불러와서 사용
  • 나중에 "환영합니다!" 문구를 "어서 오세요!"로 바꾸고 싶으면, 라벨만 수정하면 모든 화면에 자동 반영

정리하자면, Custom Labels는 Salesforce에서 자주 쓰는 문구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아주 유용한 기능이에요. 특히 언어별로 텍스트를 다르게 보여주고 싶을 때 꼭 필요한 메뉴랍니다. 단, 일부 기능이나 옵션은 Salesforce 버전이나 org의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메뉴에서 직접 확인해보는 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