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 Setup > Company Settings > Fiscal Year

Salesforce에서 Fiscal Year(회계 연도) 설정은 회사의 회계 기간을 관리하는 데 꼭 필요한 부분이에요. 이 메뉴는 주로 매출, 목표, 보고서 등에서 기간을 정확하게 맞추고 싶을 때 사용하게 됩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Fiscal Year(회계 연도) 메뉴는 회사의 회계 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인지 Salesforce에 알려주는 곳이에요.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회사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회계 연도로 사용하지만, 일부 회사는 4월부터 시작하거나, 7월부터 시작하는 등 각자 다른 회계 연도를 쓸 수 있죠. 이 메뉴에서 그 시작과 끝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회사의 회계 연도가 일반적인 1월~12월이 아닐 때 꼭 필요해요. 예를 들어, 학교나 정부기관, 혹은 해외 법인 등은 4월~3월, 7월~6월 등으로 회계 연도를 다르게 운영할 수 있거든요. 이럴 때 Salesforce의 매출 보고, 목표 관리, 예산 관리 등이 실제 회사의 회계 기간과 맞아떨어지도록 설정해 줘야 합니다.

또한, 회계 연도 기준으로 보고서나 대시보드를 만들 때도 이 설정이 중요해요. 만약 잘못 설정되어 있다면, 실적이나 목표가 실제 회사 상황과 다르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은 쉽게 말해서, “우리 회사의 1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로 볼 건가?”를 Salesforce에 알려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마치 달력에서 1월이 아닌 4월부터 새해가 시작되는 느낌이죠.

회계팀이나 경영진이 “우리 회사의 회계 연도는 3월부터 시작이야!”라고 한다면, 이 메뉴에서 그 시작월을 바꿔주면 됩니다.

예시

  • 일반적인 회사: 1월 1일 ~ 12월 31일 (기본값)
  • 학교: 3월 1일 ~ 다음 해 2월 28일
  • 해외 법인: 7월 1일 ~ 다음 해 6월 30일

이렇게 각 회사의 상황에 맞게 Salesforce에서 회계 연도를 맞춰주면, 매출이나 목표, 예산 등 여러 데이터가 실제 회사의 회계 기간과 딱 맞게 정리돼요.

참고: 이 메뉴는 Salesforce 버전이나 회사의 설정에 따라 일부 옵션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Custom Fiscal Year(사용자 지정 회계 연도) 기능을 활성화하면 좀 더 복잡한 회계 연도 패턴도 설정할 수 있지만, 이 기능은 한 번 활성화하면 되돌릴 수 없으니 신중하게 결정해야 해요. 설정 경로는 Setup(설정) > Company Settings(회사 설정) > Fiscal Year(회계 연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Salesforce: Setup > Company Settings > Data Protection and Privacy

Salesforce에서 고객 데이터는 정말 소중하죠. 그래서 데이터 보호와 프라이버시(개인정보 보호)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Company Settings > Data Protection and Privacy 메뉴는 바로 이런 부분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에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이 메뉴는 Salesforce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설정을 모아둔 공간이에요. 예를 들어, 고객이 내 데이터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 하거나, 삭제를 요청할 때 필요한 설정을 여기서 할 수 있어요. GDPR(유럽 개인정보 보호법) 같은 글로벌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능들이 들어있죠.

언제 사용하는가

  • 회사가 유럽이나 개인정보 보호 규정이 엄격한 나라의 고객 데이터를 다룰 때
  • 고객이 내 정보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문의하거나, 삭제를 요청할 때
  • 개인정보와 관련된 내부 정책을 Salesforce에 반영하고 싶을 때

이럴 때 Data Protection and Privacy 메뉴를 활용하게 돼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쉽게 말해서, 이 메뉴는 "우리 회사 Salesforce 안에 저장된 개인정보를 어떻게 책임지고 관리할까?"를 고민하는 공간이에요. 여기서 설정을 해두면, 나중에 고객이 내 정보에 대해 문의하거나 삭제 요청을 할 때, Salesforce에서 그 과정을 좀 더 쉽게 처리할 수 있어요.

예시

  • 만약 고객이 "내 정보를 삭제해 주세요"라고 요청한다면, 이 메뉴에서 Data Subject Request(DSR, 정보주체 요청) 기능을 사용해서 삭제 절차를 시작할 수 있어요.
  • 회사가 GDPR에 맞춰서 개인정보 처리 방침을 바꿨다면, 이 메뉴에서 관련 설정을 업데이트할 수 있어요.
  •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감사(audit) 로그를 남기고 싶을 때도 이 메뉴를 참고할 수 있어요.

참고로, 이 메뉴에서 제공하는 세부 옵션은 Salesforce 버전이나 회사의 org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일부 옵션이 다르다면 회사의 Salesforce 에디션이나 활성화된 기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헷갈릴 때는 Salesforce 공식 도움말이나 관리자에게 문의하는 게 좋아요!

Salesforce: Setup > Company Settings > Company Information

Salesforce Setup 메뉴에서 Company Settings > Company Information은 우리 회사의 기본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이 메뉴는 Salesforce를 처음 세팅하거나, 나중에 회사 정보가 바뀔 때 꼭 확인하게 되는 곳이죠.

이 기능은 무엇인가

Company Information 메뉴는 Salesforce에 등록된 우리 회사의 이름, 주소, 기본 시간대, 기본 언어, 라이선스 현황 등 중요한 정보를 보여주는 곳이에요. 쉽게 말해, Salesforce에서 우리 회사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라고 생각하면 돼요.

여기서 볼 수 있는 정보는 대체로 Salesforce를 처음 세팅할 때 입력한 값들이에요. 대표적으로 회사 이름, 기본 연락처, 조직 ID(Org ID), 사용 중인 라이선스 종류와 개수, 그리고 시스템 전체에 적용되는 기본 시간대와 언어 등이 있죠.

언제 사용하는가

  • Salesforce를 처음 세팅할 때: 회사의 공식 정보를 입력하는 단계에서 꼭 들르게 돼요.
  • 회사 정보가 바뀌었을 때: 예를 들어 회사 이름이나 주소, 대표 전화번호가 바뀌면 여기서 수정해줘야 해요.
  • 라이선스 현황을 확인할 때: 우리 회사에 할당된 Salesforce 라이선스 종류와 남은 개수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새 사용자를 추가하기 전에 꼭 확인하게 돼요.
  • 조직 ID(Org ID)가 필요할 때: Salesforce 지원팀에 문의할 때 이 ID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Company Information은 회사의 주민등록등본 같은 역할을 해요. 우리 회사가 Salesforce에 등록된 공식 정보가 모여 있는 곳이죠. 그리고 이 정보는 나중에 여러 설정의 기준이 되기도 해요. 예를 들어, 기본 시간대나 언어는 새로 추가되는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적용될 수 있어요.

예시

  • 회사 이름이 바뀌었어요!

– 회사가 합병되거나 이름이 바뀌면, 여기서 이름을 새로 입력해줘야 해요.

  • 직원 수가 늘어서 라이선스가 부족해요!

– Company Information에서 현재 사용 중인 라이선스와 남은 라이선스 개수를 확인할 수 있어요.

  • Salesforce 지원팀에 문의해야 해요!

– 지원 요청 시, Company Information에 나오는 조직 ID(Org ID)를 복사해서 전달하면 돼요.

  • 본사 위치가 바뀌었어요!

– 주소나 연락처도 이 메뉴에서 쉽게 수정할 수 있어요.

참고로, 이 메뉴에서 바꾼 정보가 Salesforce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변경할 때는 꼭 신중하게 확인하고 저장하세요. 그리고 일부 정보(예: 조직 ID 등)는 수정이 불가능하고, Salesforce 버전이나 org 설정에 따라 보이는 항목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두면 좋아요!

Salesforce: Setup > Company Settings > Calendar Settings > Public Calendars and Resource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Company Settings > Calendar Settings > Public Calendars and Resources는 회사 전체에서 함께 사용하는 일정과 자원을 관리하는 곳이에요. 이 메뉴를 통해 여러 사용자가 공유할 수 있는 캘린더와 회의실 같은 리소스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Public Calendars and Resources는 말 그대로 공용 캘린더와 리소스를 관리하는 기능이에요. 여기서 공용 캘린더(Public Calendar)는 여러 사용자가 함께 일정을 확인하고 등록할 수 있는 캘린더고, 리소스(Resource)는 예를 들어 회의실, 장비, 차량 등 회사에서 여러 사람이 예약해서 쓸 수 있는 것들을 말합니다.

이 메뉴에서 새로운 공용 캘린더를 만들거나, 회의실 같은 리소스를 추가하고, 누가 사용할 수 있는지 권한도 설정할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 여러 부서가 함께 쓰는 일정(예: 전체 회의, 교육 일정 등)을 관리할 때
  • 회의실, 장비, 차량 등 회사 자원을 예약제로 운영할 때
  • 팀원들이 서로의 일정을 쉽게 공유하고 싶을 때

특히, 회사 규모가 크거나, 자원을 여러 부서에서 같이 쓸 일이 많을 때 아주 유용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회사에서 쓰는 대형 벽걸이 달력이나 회의실 예약판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모든 직원이 볼 수 있고, 필요한 사람은 일정이나 예약을 추가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라고 보면 됩니다.

예시

  • 공용 캘린더: "영업팀 전체 일정"이라는 캘린더를 만들어서, 영업팀원 모두가 각자의 외근 일정이나 팀 회의 일정을 올릴 수 있어요.
  • 리소스: "3층 대회의실"을 리소스로 등록해두면, 필요한 사람이 Salesforce에서 직접 회의실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중복 예약도 방지할 수 있죠.

참고로, 이 메뉴는 Salesforce 에디션이나 설정에 따라 보이지 않거나, 일부 기능이 제한될 수 있어요. 또, Lightning Experience와 Classic에서 보이는 위치나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로 메뉴가 안 보인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에디션을 한 번 확인해보세요.

Salesforce: Setup > Company Settings > Business Hour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Business Hours(영업시간) 기능은 회사나 부서의 공식 근무시간을 설정하는 곳이에요. 이 설정은 케이스 관리 등 여러 업무 자동화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Admin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기본 메뉴 중 하나랍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Business Hours(영업시간)는 말 그대로 우리 회사(또는 부서)의 공식적인 근무 시작 시간과 종료 시간을 Salesforce에 알려주는 설정이에요. 예를 들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가 근무시간이라면, 이걸 그대로 시스템에 입력하는 거죠.

이렇게 입력해두면, Salesforce가 업무 시간 내에 들어온 요청과 시간 외에 들어온 요청을 구분할 수 있게 돼요. 특히 케이스(고객 문의) 관리나 자동화(예: SLA 타이머)에서 이 정보가 아주 중요하게 쓰여요.

언제 사용하는가

  • 고객 문의(케이스) 처리: 고객이 문의를 남겼을 때, 영업시간 안에 들어온 건지, 아니면 퇴근 후 들어온 건지 구분할 수 있어요.
  • SLA(서비스 수준 협약) 계산: 예를 들어, 24시간 내에 답변해야 하는 케이스라면, 영업시간만 계산해서 마감시간을 정할 수 있어요.
  • 자동화 규칙: 워크플로우나 프로세스 빌더에서 특정 작업을 영업시간 기준으로만 실행하고 싶을 때 사용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회사의 출퇴근 시간표를 Salesforce에 등록한다고 생각하면 돼요. 우리가 실제로 일하는 시간만 시스템이 인식하게 만드는 거죠.

예를 들어, 밤 10시에 고객이 문의를 남겨도, 우리 회사가 오후 6시에 퇴근한다면, 그 문의는 다음날 아침 9시부터 처리 시간이 계산되기 시작해요. 이렇게 하면 직원들이 실제로 일하는 시간 기준으로 업무를 관리할 수 있어서, 더 정확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분배할 수 있답니다.

예시

  • 우리 회사 영업시간이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라면, Business Hours에서 해당 요일과 시간을 입력해요.
  • 만약 24시간 운영하는 고객센터라면, 영업시간을 24시간으로 설정할 수 있어요.
  • 부서마다 영업시간이 다르다면, 여러 개의 Business Hours를 만들어서 각각 할당할 수도 있어요. (이 부분은 Salesforce 에디션이나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참고: 이 메뉴는 Salesforce Setup에서 Company Settings > Business Hours(회사 설정 > 영업시간) 경로로 들어갈 수 있어요. 설정 방법이나 옵션은 Salesforce 버전, 에디션, 또는 회사의 커스텀 설정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실제로 메뉴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는 것도 좋아요!

Salesforce: Setup > Go Accelerate > Solution Deployment Monitoring

Salesforce에서 Go Accelerate > Solution Deployment Monitoring 메뉴는, 솔루션이나 패키지의 배포 과정을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초보 Admin이라면, 이 메뉴가 실제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언제 활용하면 좋은지 궁금할 수 있죠. 아래에서 차근차근 풀어볼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Solution Deployment Monitoring은 말 그대로 "솔루션 배포 모니터링"입니다. Salesforce에 새로운 솔루션(예: 패키지, 앱, 구성 변경 등)을 배포할 때, 그 진행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메뉴예요. 쉽게 말해, 배포가 잘 되고 있는지, 혹시 실패한 건 없는지,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 등을 체크할 수 있는 대시보드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이 메뉴는 Go Accelerate라는 Salesforce의 특정 기능(주로 대규모 조직이나 ISV 파트너, 혹은 솔루션 배포를 자주 하는 환경에서 제공될 수 있음)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Salesforce org에서 보이지 않을 수도 있으니, 메뉴가 안 보인다면 org의 설정이나 라이선스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하면 좋아요.

  • 패키지나 앱을 배포할 때: 새로운 기능이나 앱을 조직에 설치하거나 업데이트할 때
  • 배포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싶을 때: 배포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오류가 발생했는지 확인해야 할 때
  • 배포 실패 시 원인을 파악하고 싶을 때: 어디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로그나 상태를 보고 싶을 때

특히 여러 명이 협업하는 환경, 또는 여러 개의 솔루션을 동시에 배포하는 경우에 유용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배포 상황판"이라고 생각하면 가장 이해하기 쉬워요. 예를 들어, 우리가 어떤 앱을 설치하거나, 대규모로 구성 변경을 할 때, "지금 잘 되고 있나?", "혹시 중간에 멈춘 건 없나?" 이런 게 궁금하잖아요? 바로 그걸 한눈에 보여주는 곳입니다.

예시

  • 예시 1: 회사에서 새로 만든 커스텀 앱을 사내 Salesforce에 배포할 때,

Solution Deployment Monitoring에서 "배포 진행 중", "완료", "실패" 같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예시 2: ISV 파트너가 여러 고객사에 패키지를 배포하면서,

각 배포가 정상적으로 완료됐는지, 혹시 실패한 곳은 없는지 이 메뉴에서 체크할 수 있습니다.

정리 Tip 이 메뉴는 Salesforce의 "배포 관리자" 역할을 하는 Admin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혹시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org의 에디션이나 활성화된 기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Salesforce 공식 문서나 Trailhead에서 "Solution Deployment Monitoring" 또는 "Go Accelerate" 관련 내용을 찾아보는 것도 추천해요!

Salesforce: Setup > Offline > Briefcase Builder

Salesforce Setup 메뉴 중 Offline > Briefcase Builder는 모바일이나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한 환경에서도 Salesforce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능이에요. 초보 Admin 분들도 이 메뉴의 역할을 이해하면, 현장 영업팀이나 외근 직원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Briefcase Builder는 Salesforce 데이터를 오프라인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필요한 데이터 묶음을 미리 준비하는 도구입니다. 쉽게 말해, "가방(Briefcase)에 꼭 필요한 자료만 챙겨서 들고 다닌다"는 개념이에요. 이 기능을 사용하면 사용자가 인터넷이 안 되는 곳에서도 미리 정해둔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현장 영업팀이나 외근이 잦은 직원들이 인터넷 연결이 어려운 곳에서 Salesforce 데이터를 봐야 할 때
  • 출장이나 외부 미팅 등, 네트워크 환경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고 싶을 때
  • Salesforce 모바일 앱에서 오프라인으로 데이터 접근이 필요한 경우

단, 이 기능은 Salesforce의 Offline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하며, 모든 조직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조직의 Salesforce 버전이나 라이선스, 설정에 따라 메뉴가 보이지 않을 수도 있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Briefcase Builder를 쉽게 이해하려면, "필요한 서류만 챙겨서 가방에 넣고 외출하는 것"을 떠올려 보세요. Salesforce에서도 중요한 데이터(예: 고객 연락처, 영업 기회 등)만 골라서 Briefcase에 담아두면, 인터넷이 안 될 때도 그 데이터는 내 모바일 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

  • 영업사원 김영희 씨는 오늘 고객 미팅이 있어 외근을 나갑니다. 현장에서는 인터넷이 잘 안 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Briefcase Builder에서 오늘 만날 고객 리스트와 관련 영업 기회 데이터를 Briefcase에 담아둡니다. 현장에 도착해 인터넷이 안 되더라도, Salesforce 모바일 앱에서 이 데이터들을 오프라인으로 볼 수 있어요.
  • 서비스 엔지니어 박철수 씨는 고객사 설비 점검을 위해 외진 공장에 갑니다. 미리 점검 대상 설비 정보와 고객 연락처를 Briefcase에 저장해 두면, 현장에서 네트워크가 끊겨도 필요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Briefcase Builder 메뉴는 Salesforce의 오프라인 기능이 활성화된 경우에만 보일 수 있으며, 조직마다 메뉴 위치나 사용 가능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이 메뉴가 안 보인다면, 관리자에게 오프라인 기능 활성화 여부를 문의해 보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Salesforce 공식 문서(https://help.salesforce.com/)에서 "Briefcase Builder"를 검색해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Salesforce: Setup > Notification Builder > Notification Delivery Settings

Salesforce에서 알림(Notification)은 사용자에게 중요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는 중요한 수단이에요. Notification Builder > Notification Delivery Settings 메뉴는 알림이 실제로 어떻게, 어디로 전달될지 세부적으로 관리하는 곳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Notification Delivery Settings는 Salesforce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알림(예: 승인 요청, 시스템 알림 등)이 사용자의 어떤 경로(예: 이메일, 모바일 앱, 브라우저 등)로 전달될지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즉, 알림을 어떤 방식으로 받을지, 어떤 기기에서 받을지, 그리고 어떤 알림을 어떤 채널로 보낼지 제어할 수 있는 곳이에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해요:

  • 조직의 사용자들이 알림을 너무 많이 받거나, 혹은 놓치고 있을 때
  • 모바일 앱, 데스크톱, 이메일 등 다양한 채널 중에서 어떤 걸로 알림을 받을지 정하고 싶을 때
  • 특정 알림 유형은 모바일로만, 또 다른 알림은 이메일로만 받고 싶을 때

즉, 알림이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경로와 방식을 세밀하게 조정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메뉴입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쉽게 말해서, 이 메뉴는 "내가 만든 알림이 실제로 어떻게 사용자에게 도착할까?"를 결정하는 알림 배달부의 경로 설정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 알림의 종류: 승인 요청, 새 댓글, 시스템 메시지 등
  • 알림의 경로: Salesforce 모바일 앱, 데스크톱 브라우저, 이메일 등

각 알림이 어떤 경로로 갈지, 필요 없는 경로는 꺼둘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모바일 앱 푸시 알림만 받고 싶다면 데스크톱 알림은 꺼둘 수 있죠.

예시

  • 예시 1: 영업팀은 승인 요청을 항상 빠르게 처리해야 하니까, "모바일 앱 푸시 알림"을 꼭 켜두고, 이메일 알림은 끄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 예시 2: 관리자들은 시스템 알림을 이메일로만 받고 싶을 때, 해당 알림 유형의 이메일 배달만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예시 3: 어떤 알림은 너무 자주 와서 방해가 되면, 그 알림의 특정 경로(예: 데스크톱 알림)만 꺼둘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메뉴에서 보이는 옵션이나 알림 경로는 Salesforce 버전이나 조직의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실제로 메뉴에 들어가서 어떤 옵션이 있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Notification Builder 메뉴는 알림을 커스터마이즈하는 데 매우 유용하니, 사용자의 업무 환경에 맞게 잘 활용해보세요.

Salesforce: Setup > Notification Builder > Custom Notifications

Salesforce에서 알림을 내 마음대로 만들어보고 싶다면? 바로 Notification Builder의 Custom Notifications 메뉴가 그 역할을 해줍니다. 이 메뉴는 알림을 보내는 방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곳이에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Custom Notifications는 Salesforce에서 직접 알림의 이름과 설명을 정해서, 특정 상황에 맞는 맞춤 알림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계약 만료 임박"이나 "새로운 리드 생성" 같은 상황에 맞춰서, 사용자가 Salesforce 앱(데스크톱, 모바일)에서 팝업 알림을 받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기본적으로 Salesforce는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알림이 있지만, Custom Notifications를 사용하면 우리 조직만의 특별한 알림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어요.

  • 프로세스 빌더(Process Builder), 플로우(Flow), 알림(Notifications) 등 자동화 도구에서 특정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내고 싶을 때
  • 기본 알림이 아니라, 우리 조직만의 메시지나 상황을 담은 알림을 만들고 싶을 때
  • 모바일 앱, 데스크톱 브라우저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자에게 즉각적으로 알림을 주고 싶을 때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Custom Notifications는 알림의 '템플릿'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실제 알림이 바로 발송되는 게 아니라, "이런 종류의 알림을 앞으로 쓸 거야!"라고 미리 정의해두는 거죠. 그리고 나서 프로세스 빌더나 플로우 같은 자동화 도구에서 이 알림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연결해줍니다.

즉, Custom Notifications에서 알림의 종류(이름, 설명 등)를 먼저 만들고, 실제로 언제 누구에게 보낼지는 별도의 자동화 설정에서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예시

  • 영업팀에서 "새로운 리드가 할당됨" 이라는 Custom Notification을 만듭니다.
  • 그리고 프로세스 빌더에서 리드가 특정 조건에 맞게 생성될 때, 담당자에게 이 알림을 보내도록 설정합니다.
  • 담당자는 Salesforce 앱이나 브라우저에서 "새로운 리드가 할당됨"이라는 팝업 알림을 받게 됩니다.

참고로, Custom Notifications의 실제 동작 방식이나 지원하는 옵션은 Salesforce 에디션이나 설정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메뉴 위치는 Setup > Notification Builder > Custom Notifications에서 찾을 수 있어요. 이 기능을 활용하면 우리 조직만의 특별한 알림으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으니, 한 번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Salesforce: Setup > Integrations > Teams Integration

Salesforce Setup 메뉴 중 Integrations > Teams Integration은 Salesforce와 Microsoft Teams를 연결해서, 두 시스템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초보 Admin이라면 이 메뉴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실제로 언제 활용하는지 궁금할 수 있죠. 아래에서 쉽게 풀어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Teams Integration은 말 그대로 Salesforce와 Microsoft Teams를 연동해주는 기능이에요. 이걸 설정하면, Salesforce의 정보(예: 레코드, 알림 등)를 Teams에서 바로 확인하거나, 반대로 Teams에서 Salesforce로 정보를 보내는 등, 두 시스템을 오가며 업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즉, 두 플랫폼을 따로따로 쓰지 않고, 한 번에 연결해서 더 효율적으로 협업할 수 있게 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해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회사에서 이미 Microsoft Teams를 채팅이나 협업 툴로 쓰고 있을 때 특히 유용해요. 예를 들어,

  • 영업팀이 Salesforce에서 관리하는 고객 정보를 Teams 채팅방에서 바로 확인하고 싶을 때
  • 중요한 Salesforce 알림(예: 새로운 리드 생성, 케이스 업데이트 등)을 Teams에서 바로 받고 싶을 때
  • Teams에서 회의를 하다가 바로 Salesforce 레코드를 열어서 공유하고 싶을 때

이럴 때 Teams Integration 메뉴에서 설정을 해두면, 두 시스템이 자연스럽게 연결돼서 업무가 훨씬 편해집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Salesforce와 Teams를 연결해서, 두 시스템을 따로따로 열지 않아도 되게 해주는 다리"라고 생각하면 돼요. 예를 들어, 예전에는 Salesforce에서 정보를 확인하고, 다시 Teams로 가서 공유했어야 했다면, 이제는 두 시스템이 연결돼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거죠.

예시

  • 영업팀이 고객 미팅 중에 Teams에서 바로 Salesforce의 고객 정보를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
  • 지원팀이 케이스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Teams 알림을 받아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 팀이 Teams에서 회의를 하다가, 관련 Salesforce 레코드를 바로 열어서 팀원들과 실시간으로 논의할 수 있어요.

참고로, 이 메뉴는 Salesforce org의 설정이나 라이선스, 그리고 Microsoft Teams와의 연동 가능 여부에 따라 보이거나 안 보일 수 있습니다. 또, 실제로 어떤 기능이 제공되는지는 Salesforce 버전이나 회사의 정책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메뉴를 클릭해서 안내 문구나 도움말을 꼭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