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에서 알림(Notification)은 사용자에게 중요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는 중요한 수단이에요. Notification Builder > Notification Delivery Settings 메뉴는 알림이 실제로 어떻게, 어디로 전달될지 세부적으로 관리하는 곳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Notification Delivery Settings는 Salesforce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알림(예: 승인 요청, 시스템 알림 등)이 사용자의 어떤 경로(예: 이메일, 모바일 앱, 브라우저 등)로 전달될지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즉, 알림을 어떤 방식으로 받을지, 어떤 기기에서 받을지, 그리고 어떤 알림을 어떤 채널로 보낼지 제어할 수 있는 곳이에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해요:
- 조직의 사용자들이 알림을 너무 많이 받거나, 혹은 놓치고 있을 때
- 모바일 앱, 데스크톱, 이메일 등 다양한 채널 중에서 어떤 걸로 알림을 받을지 정하고 싶을 때
- 특정 알림 유형은 모바일로만, 또 다른 알림은 이메일로만 받고 싶을 때
즉, 알림이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경로와 방식을 세밀하게 조정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메뉴입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쉽게 말해서, 이 메뉴는 "내가 만든 알림이 실제로 어떻게 사용자에게 도착할까?"를 결정하는 알림 배달부의 경로 설정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 알림의 종류: 승인 요청, 새 댓글, 시스템 메시지 등
- 알림의 경로: Salesforce 모바일 앱, 데스크톱 브라우저, 이메일 등
각 알림이 어떤 경로로 갈지, 필요 없는 경로는 꺼둘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모바일 앱 푸시 알림만 받고 싶다면 데스크톱 알림은 꺼둘 수 있죠.
예시
- 예시 1: 영업팀은 승인 요청을 항상 빠르게 처리해야 하니까, "모바일 앱 푸시 알림"을 꼭 켜두고, 이메일 알림은 끄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 예시 2: 관리자들은 시스템 알림을 이메일로만 받고 싶을 때, 해당 알림 유형의 이메일 배달만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예시 3: 어떤 알림은 너무 자주 와서 방해가 되면, 그 알림의 특정 경로(예: 데스크톱 알림)만 꺼둘 수 있습니다.
—
참고로, 이 메뉴에서 보이는 옵션이나 알림 경로는 Salesforce 버전이나 조직의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실제로 메뉴에 들어가서 어떤 옵션이 있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Notification Builder 메뉴는 알림을 커스터마이즈하는 데 매우 유용하니, 사용자의 업무 환경에 맞게 잘 활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