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 Setup > Identity > Identity Connect

Salesforce에서 Identity Connect는 회사에서 이미 사용 중인 Active Directory와 Salesforce 계정을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기능입니다. 이 메뉴는 주로 IT팀이나 관리자가 사내 계정 관리와 Salesforce 로그인을 연동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Identity Connect는 회사 내부에서 쓰는 Microsoft Active Directory(AD)와 Salesforce 계정을 동기화해주는 도구입니다. 쉽게 말해, 회사 직원이 사내 컴퓨터에 로그인할 때 쓰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Salesforce 로그인에도 그대로 쓸 수 있게 해줍니다. 이걸 싱글 사인온(SSO, Single Sign-On)이라고 부르죠.

이 메뉴는 Salesforce Setup에서 Identity > Identity Connect 경로로 들어가면 볼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회사에서 이미 Active Directory로 직원 계정을 관리하고 있을 때
  • 직원들이 Salesforce에 별도의 아이디, 비밀번호를 만들지 않고 회사 계정으로 바로 로그인하게 하고 싶을 때
  • 직원이 퇴사하거나, 부서 이동 등으로 계정 정보가 바뀔 때 Salesforce에서도 자동으로 반영되길 원할 때
  • IT 보안 정책상 계정 관리와 접근 권한을 한 곳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해야 할 때

이런 상황에서 Identity Connect를 사용하면 관리가 훨씬 편해집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회사 출입증을 떠올려 보세요. 회사 출입증(Active Directory 계정) 하나만 있으면, 사무실 문도 열고, 회의실도 들어가고, 복사기도 쓸 수 있죠. Identity Connect는 이 출입증으로 Salesforce라는 공간에도 들어갈 수 있게 해주는 문을 만들어 주는 역할입니다.

즉, 직원이 회사에서 쓰는 계정으로 Salesforce에도 로그인할 수 있게 해주고, 계정 정보가 바뀌면 Salesforce에도 자동으로 반영해주는 연결고리입니다.

예시

  • 신입사원 입사: 인사팀이 Active Directory에 새 계정을 만들면, Identity Connect가 이 정보를 Salesforce에도 자동으로 만들어줍니다.
  • 직원 퇴사: Active Directory에서 계정을 비활성화하면, Salesforce 계정도 자동으로 비활성화되어 보안에 도움이 됩니다.
  • 비밀번호 변경: 직원이 회사 계정 비밀번호만 바꿔도, Salesforce 로그인에 바로 적용됩니다.

참고: 이 기능은 Salesforce 에디션, 라이선스, 그리고 회사의 IT 환경에 따라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Identity Connect 설치와 설정은 IT팀이나 경험 많은 Admin이 담당하는 경우가 많으니, 혼자서 바로 적용하기보다는 담당자와 상의하는 것이 좋아요. 자세한 내용은 Salesforce 공식 문서도 참고해보세요!

Salesforce: Setup > Identity > Auth. Provider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Identity > Auth. Providers는 외부 서비스와 Salesforce를 연결해서, 사용자가 다른 계정으로도 Salesforce에 로그인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기능이에요. 처음 접하면 조금 낯설 수 있지만, 요즘 많이 쓰이는 소셜 로그인이나 SSO(싱글 사인온)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Auth. Providers는 말 그대로 "인증 제공자"를 설정하는 곳이에요. 예를 들어,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외부 서비스 계정으로 Salesforce에 로그인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하죠. 즉, Salesforce에 별도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만들지 않아도, 이미 쓰고 있는 외부 계정으로 편하게 로그인하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주로 사용돼요.

  • 회사가 구글 워크스페이스(구글 계정)를 쓰고 있어서, 직원들이 Salesforce에도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게 하고 싶을 때
  • 고객 포털이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사용자들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계정으로도 쉽게 회원가입/로그인할 수 있게 만들고 싶을 때
  • 여러 시스템을 통합해서, 한 번 로그인하면 여러 서비스에 자동으로 접속되게 만들고 싶을 때(SSO)

즉, 외부 계정과 Salesforce 계정을 연결해서 로그인 과정을 단순화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메뉴라고 생각하면 돼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소셜 로그인"을 떠올리면 좋아요. 예를 들어, 어떤 웹사이트에서 "구글로 로그인"이나 "네이버로 로그인" 버튼을 본 적 있죠? 바로 그 기능을 Salesforce에서도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메뉴가 Auth. Providers입니다.

  • 인증 제공자란, Salesforce에 로그인할 때 신원을 대신 확인해주는 외부 서비스를 말해요.
  • 이 메뉴에서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깃허브 등 다양한 인증 제공자를 직접 추가하고 설정할 수 있어요.
  • 설정이 끝나면, 로그인 화면에 "구글로 로그인" 같은 버튼이 생기고, 사용자는 외부 계정으로 쉽게 로그인할 수 있죠.

예시

  • 회사에서 Salesforce를 도입했는데, 직원들이 이미 회사 구글 계정을 쓰고 있다면, Auth. Providers 메뉴에서 "Google"을 추가해서 구글 계정으로 Salesforce에 로그인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어요.
  • 고객 커뮤니티를 운영할 때, 회원가입 절차를 간단하게 하고 싶다면 "Facebook"이나 "Twitter" 인증 제공자를 추가해서, 고객이 자신의 소셜 계정으로 바로 가입하고 로그인할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참고: 이 메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증 제공자 종류나 세부 설정 방법은 Salesforce 에디션, 라이선스, 또는 조직의 보안 정책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설정 전에 회사의 IT 정책이나 보안팀과 상의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Salesforce: Setup > Data Mask > Create with Einstein

Salesforce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다루는 건 정말 중요한데요, 특히 테스트나 개발 환경에서 실제 고객 정보를 그대로 쓰면 안 되겠죠? 이럴 때 Data Mask 기능이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Create with Einstein 메뉴에 대해 알아볼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Data Mask > Create with Einstein 메뉴는 Salesforce에서 데이터를 마스킹(가명처리)할 때, 인공지능인 Einstein의 도움을 받아 마스킹 규칙을 좀 더 똑똑하게 설정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해, 실제 데이터를 안전하게 가공해서 개발이나 테스트 환경에 복사할 때, 개인정보 등이 노출되지 않도록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주로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사용해요.

  • 샌드박스(테스트 환경)로 실제 데이터를 복사해야 할 때: 개발자나 테스터가 실제 환경과 비슷한 데이터로 작업해야 할 때, 개인정보 같은 민감한 정보는 가명처리해서 복사해야 하죠.
  •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한 경우: 법적으로 개인정보를 보호해야 하거나, 외부 파트너와 데이터를 공유할 때 민감한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할 때 사용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복사본 데이터에 '가짜 이름표'를 붙인다고 생각하면 돼요. 예를 들어, 실제 고객 이름이 "홍길동"이라면, 샌드박스에는 "최민수" 같은 전혀 다른 이름으로 바꿔서 저장하는 거죠. 이때 Einstein이란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바꿔야 할지 추천해주거나, 더 자연스러운 가명 데이터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예시

  • 실제 고객의 이메일 주소가 "hong@test.com"이라면, 샌드박스에는 "user123@sample.com"처럼 전혀 다른 이메일로 바꿔서 저장됩니다.
  • 고객 전화번호가 "010-1234-5678"이라면, "010-0000-1111"처럼 임의의 번호로 마스킹됩니다.
  •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한 정보도 마찬가지로 가명처리됩니다.

참고: 이 메뉴는 Salesforce의 Data Mask 라이선스가 필요할 수 있고, 일부 org에서는 보이지 않거나 옵션이 다를 수 있어요. 그리고 Einstein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Data Mask > Create with Einstein 메뉴는 실제 데이터를 안전하게 가공해서 개발이나 테스트 환경에서도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게 도와주는 똑똑한 도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Salesforce: Setup > Privacy Center > Consent Event Stream

Salesforce Setup 메뉴에서 Privacy Center의 Consent Event Stream은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중요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초보 Admin 분들이 처음 보면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고객 동의(Consent)와 관련된 이벤트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메뉴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Consent Event Stream은 Salesforce에서 고객의 동의 이벤트(Consent Event)를 추적하고, 이 정보를 외부 시스템이나 내부 프로세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해, 고객이 마케팅 수신, 데이터 사용 등에 동의하거나 철회한 기록을 한 곳에서 모아서 흐름처럼 관리할 수 있는 곳이에요.

이 메뉴는 Privacy Center라는 개인정보 보호 관련 기능 패키지를 사용하는 경우에만 보일 수 있습니다. 모든 Salesforce org에 기본적으로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 참고하세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 고객의 동의(예: 이메일 수신 동의, 개인정보 제공 동의 등) 변경 내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할 때
  • 동의 기록을 외부 시스템(예: 마케팅 자동화 툴)과 연동해야 할 때
  • 개인정보 보호법, GDPR 등 규제 준수를 위해 동의 이력을 명확하게 남겨야 할 때
  • 고객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동의했는지 빠르게 확인하고 싶을 때

즉, 고객 동의의 흐름(이벤트 스트림)을 추적하고, 필요한 곳에 전달하거나 분석할 때 사용하는 메뉴라고 보면 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Consent Event Stream을 쉽게 이해하려면, '고객 동의의 타임라인'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고객이 동의했다가 철회하거나, 동의 범위를 변경할 때마다 그 기록이 이벤트로 남게 되죠. 이걸 한 곳에서 쭉 볼 수 있고, 필요하다면 외부로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여러 시스템과 연동해서 동의 정보를 관리해야 할 때, 이 메뉴가 큰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Salesforce에서 동의 정보를 받고, 이를 마케팅 시스템이나 고객센터 시스템에도 자동으로 전달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어요.

예시

  • 어떤 고객이 웹사이트에서 이메일 마케팅 수신에 동의했어요. 이 동의 정보가 Salesforce에 저장되고, Consent Event Stream을 통해 해당 이벤트가 기록됩니다.
  • 나중에 이 고객이 이메일 수신을 거부하면, 그 변경도 또 하나의 이벤트로 기록돼요.
  • 회사는 이 동의 이벤트들을 모아서, 마케팅 시스템에 "이 고객은 더 이상 이메일을 보내면 안 된다"고 자동으로 알려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메뉴와 기능은 Privacy Center 라이선스가 필요할 수 있고, Salesforce 버전이나 org 설정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관리자에게 Privacy Center 패키지 설치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Salesforce: Setup > Data Classification > Data Classification Upload

Salesforce에서 데이터 보안과 관련된 작업을 하다 보면, 데이터 분류(Data Classification)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오늘은 Data Classification Upload 메뉴에 대해 초보 Admin 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Data Classification Upload는 Salesforce에서 데이터 필드의 분류 정보를 한 번에 여러 개 업로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에요. 즉, 개별 필드를 일일이 클릭해서 분류 정보를 입력하는 대신, 엑셀 파일 등으로 한꺼번에 업로드할 수 있게 해주는 메뉴입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 조직 내 데이터 보안 정책이 바뀌어서, 여러 필드의 분류 정보를 한 번에 바꿔야 할 때
  • 필드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Setup에서 수정하기 힘들 때
  • 외부 감사나 내부 규정 준수를 위해 데이터 분류 정보를 빠르게 정리해야 할 때

즉, 많은 필드의 데이터 분류 정보를 한 번에 관리하고 싶을 때 사용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엑셀로 학생들의 성적을 한 번에 입력하는 것과 비슷하게 생각하면 쉬워요. 개별적으로 하나씩 입력하는 대신, 미리 정리된 파일을 업로드해서 여러 필드의 정보를 한 번에 바꿀 수 있는 거죠.

Salesforce에서는 각 필드에 데이터 분류(예: 개인정보, 민감정보, 내부정보 등)를 지정할 수 있는데, 이걸 한 번에 바꾸고 싶을 때 이 메뉴를 사용합니다.

예시

  • 회사에서 개인정보보호 정책이 강화되어, 고객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등 여러 필드를 모두 "개인정보"로 분류해야 할 때
  • 기존에 분류 정보가 없던 필드에 대해, 내부 감사팀에서 분류 정보를 추가하라고 요청했을 때
  • 엑셀로 필드 목록을 정리한 뒤, 분류 정보를 추가해서 Salesforce에 업로드하고 싶은 경우

참고로, Data Classification Upload 메뉴는 Salesforce 에디션이나 권한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 있어요. 만약 메뉴가 안 보인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라이선스, 또는 Salesforce 버전 차이 때문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관련 경로 예시: Setup(설정) > Data Classification > Data Classification Upload

이렇게 이해하면, 앞으로 데이터 분류 작업이 훨씬 쉬워질 거예요!

Salesforce: Setup > Data Classification > Data Classification Settings

Salesforce의 Data Classification Settings 메뉴는 조직 내에서 데이터의 민감도와 보안 수준을 한눈에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데이터 보안이 점점 중요해지는 요즘, 이 메뉴는 Admin이 꼭 알아야 할 부분이에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Data Classification Settings는 Salesforce에 저장된 각 필드의 데이터가 얼마나 민감한지, 그리고 어떤 보안 조치가 필요한지 분류하는 곳입니다. 쉽게 말해, "이 데이터는 개인정보야", "이건 그냥 참고용이야"처럼 데이터를 등급별로 나누는 작업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메뉴에서는 필드별로 데이터 카테고리(예: 개인정보, 금융정보 등), 민감도(예: Public, Internal, Confidential 등), 그리고 규제 준수 여부 같은 정보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개인정보 보호법(예: GDPR, 국내 개인정보보호법 등)을 지켜야 하는 경우
  • 조직 내 보안 정책에 따라 데이터 접근 권한을 세분화해야 할 때
  • 감사나 보안 점검을 대비해, 어떤 데이터가 민감한지 미리 정리해두고 싶을 때
  • 필드별로 어떤 데이터가 중요한지 한눈에 보고 싶을 때

특히, 조직이 커지거나 외부 규제에 신경 써야 할 때 꼭 필요한 메뉴예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도서관의 책 분류표라고 생각해보세요. 도서관에서 책마다 "문학", "과학", "역사" 같은 분류표를 붙이듯, Salesforce의 각 데이터 필드에도 "민감한 정보", "일반 정보" 같은 라벨을 붙여주는 거예요.

이렇게 분류해두면, 나중에 "민감한 정보만 따로 관리해야 해!"라는 상황이 생겼을 때, 이미 분류가 되어 있으니 훨씬 수월하게 관리할 수 있겠죠?

예시

  • 고객의 주민등록번호 필드는 "개인정보", "매우 민감함"으로 분류
  • 직원의 사번 필드는 "내부 정보", "보통 민감함"으로 분류
  • 제품 설명 필드는 "일반 정보", "민감하지 않음"으로 분류

이렇게 분류해두면, 나중에 보안 점검이나 데이터 정리가 필요할 때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참고로, Data Classification Settings 메뉴는 Salesforce 에디션이나 조직 설정에 따라 보이는 항목이 다를 수 있어요.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프로필 권한이나 Salesforce 버전을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Salesforce: Setup > Data Classification > Data Classification Download

짧은 소개 Salesforce에서 데이터 보안과 관련된 작업을 하다 보면, 데이터가 어떻게 분류되어 있는지 한눈에 보고 싶을 때가 있어요. Data Classification Download 메뉴는 이런 상황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Data Classification Download는 Salesforce에 저장된 데이터 필드들의 분류 정보를 한 번에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게 해주는 메뉴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분류 정보란, 각 필드가 개인정보인지, 민감한 데이터인지, 아니면 일반 데이터인지 등 데이터의 성격을 말해요. 이 기능을 사용하면, Salesforce에 있는 모든 오브젝트와 필드의 분류 상태를 정리된 표 형태(주로 CSV 파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자주 사용돼요.

  • 개인정보 보호나 보안 점검을 할 때, 우리 Salesforce에 어떤 데이터가 어떻게 분류되어 있는지 전체적으로 파악하고 싶을 때
  • 내부 또는 외부 감사를 준비할 때, 데이터 분류 현황을 문서로 제출해야 할 때
  • 데이터 분류 정책을 개선하거나, 누락된 분류 정보를 찾아서 업데이트할 때

특히, 회사에서 개인정보 보호 관련 규정(예: GDPR, 국내 개인정보보호법 등)을 준수해야 할 때 이 기능이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내 Salesforce에 있는 모든 데이터 필드의 보안 등급을 한 번에 정리해서 확인하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Setup 메뉴에서 Data Classification 관련 항목을 찾고, 그 안에서 Data Classification Download를 클릭하면, 복잡하게 화면을 일일이 보지 않고도 전체 데이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파일을 받을 수 있죠.

예시

예를 들어, 우리 회사 Salesforce에 고객 정보가 많이 저장되어 있다고 해볼게요.

  • 고객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은 개인정보로 분류되어야 하죠.
  • 신용카드 번호나 주민등록번호 같은 필드는 민감정보로 분류할 수 있어요.
  • 주문 내역이나 제품명처럼 개인정보와 상관없는 데이터는 일반 데이터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Data Classification Download를 사용하면, 이런 분류 상태를 한 번에 쭉 내려받아서, "혹시 개인정보인데 분류가 빠진 필드는 없는지", "민감정보로 분류된 필드가 제대로 보호되고 있는지" 이런 점검을 훨씬 쉽게 할 수 있어요.

참고로, 이 메뉴와 파일의 형태, 제공되는 분류 기준 등은 Salesforce의 에디션이나 설정, 그리고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혹시 메뉴가 안 보이거나, 다운로드되는 파일이 다르게 보인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org의 설정을 확인해보세요!

Salesforce: Setup > Company Settings > My Domain

Salesforce에서 My Domain 설정은 조직만의 고유한 Salesforce 주소(URL)를 만드는 데 꼭 필요한 기능이에요. 이 설정을 통해 우리 회사만의 브랜드를 드러낼 수도 있고, 보안도 한층 강화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My Domain은 Salesforce에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웹 주소(URL)에 우리 회사만의 이름을 붙일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에요. 예를 들어, 기본적으로는 login.salesforce.com 같은 주소를 쓰지만, My Domain을 설정하면 우리 회사 이름이 들어간 something.my.salesforce.com처럼 바꿀 수 있죠. 이렇게 하면 회사의 개성을 살릴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보안 기능(예: 로그인 정책, 인증 등)을 더 세밀하게 적용할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 Salesforce를 처음 도입할 때: My Domain 설정은 거의 필수 단계라서, 보통 Salesforce를 처음 세팅할 때 바로 하게 됩니다.
  • SSO(싱글 사인온)나 외부 앱 연동이 필요할 때: 외부 시스템과 연동하거나, SSO를 쓰려면 My Domain이 꼭 필요해요.
  • Lightning Experience를 제대로 쓰고 싶을 때: 몇몇 최신 Salesforce 기능은 My Domain을 설정해야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브랜딩을 강화하고 싶을 때: 회사 이름이 들어간 URL을 쓰면 직원들도 더 친근하게 느끼고, 외부 사용자에게도 신뢰를 줄 수 있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My Domain은 쉽게 말해서, 우리 회사만의 "Salesforce 입구"를 만드는 거예요. 기본 입구는 모두가 같이 쓰는 대문이지만, My Domain을 만들면 우리 회사만의 간판이 달린 전용 대문이 생기는 거죠. 이 대문을 통해서만 Salesforce에 들어올 수 있으니, 보안도 더 좋아지고, 회사만의 스타일도 낼 수 있어요.

예시

  • 우리 회사명이 "HappyCorp"라면, My Domain을 "happycorp"로 설정할 수 있어요.
  • 설정 후에는 직원들이 Salesforce에 로그인할 때 happycorp.my.salesforce.com 주소로 접속하게 됩니다.
  • 만약 외부 파트너나 고객이 포털을 쓴다면, 그들도 이 주소를 통해 접속하게 되죠.
  • SSO나 MFA(다중 인증) 같은 보안 기능을 쓸 때도, My Domain이 꼭 필요합니다.

참고: My Domain 설정은 한 번 활성화하면 바꾸기 어렵기 때문에, 도입 초기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해요. 또, Salesforce 버전이나 조직의 설정에 따라 일부 옵션이 다르게 보일 수도 있으니, 실제 화면을 보면서 따라가는 것이 가장 좋아요. 자세한 공식 안내는 Salesforce 도움말도 참고해보세요!

Salesforce: Setup > Company Settings > Language Settings

Salesforce에서 여러 나라의 사용자가 함께 일한다면, 언어 설정이 정말 중요하겠죠? 오늘은 Salesforce Setup 메뉴에서 자주 보게 될 Company Settings > Language Settings에 대해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Language Settings는 말 그대로 Salesforce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언어를 관리하는 메뉴예요. 여기서 어떤 언어를 활성화할지, 기본 언어는 무엇으로 할지 등을 정할 수 있습니다. 즉, 우리 회사 Salesforce 화면이 어떤 언어로 보일지, 직원들이 어떤 언어로 Salesforce를 쓸 수 있을지 결정하는 곳이죠.

언제 사용하는가

  • 회사에 외국인 직원이 있거나, 여러 나라에서 Salesforce를 사용해야 할 때
  • 기본 언어(예: 영어, 한국어 등)를 바꾸고 싶을 때
  • 사용자가 각자 원하는 언어로 Salesforce를 사용하도록 허용하고 싶을 때

이럴 때 Language Settings 메뉴를 꼭 한 번 들여다보게 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우리가 스마트폰에서 언어를 바꾸는 걸 떠올려보세요. 스마트폰에서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원하는 언어로 바꿀 수 있듯이, Salesforce도 마찬가지예요. 다만, Salesforce에서는 회사 전체에 적용되는 기본 언어개인별로 선택할 수 있는 언어를 따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예시

  • 우리 회사는 기본적으로 영어로 Salesforce를 쓰지만, 일본 지사 직원들은 일본어로 화면을 보고 싶어 해요. 이럴 때 Language Settings에서 일본어를 활성화해두면, 일본 직원들은 자기 프로필에서 일본어로 바꿔서 쓸 수 있어요.
  • 새로운 직원이 들어왔는데, Salesforce 화면이 전부 영어로 나와서 당황했어요. 관리자(Admin)가 Language Settings에서 한국어를 활성화해주면, 그 직원은 Salesforce를 한국어로 쓸 수 있게 됩니다.

참고로, Language Settings에서 지원하는 언어 종류나 세부 옵션은 Salesforce 에디션이나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실제로 메뉴를 열어보고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이 메뉴를 잘 활용하면, 다양한 언어 환경에서도 직원들이 편하게 Salesforc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alesforce: Setup > Company Settings > Holidays

Salesforce에서 근무일과 휴일을 제대로 관리하는 것은 업무 자동화와 일정 관리에 정말 중요합니다. 오늘은 Company Settings > Holidays 메뉴에 대해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Holidays 메뉴는 우리 회사의 공식 휴일(예: 설날, 추석, 크리스마스 등)을 Salesforce에 등록하고 관리하는 곳이에요. 이곳에 휴일을 등록해두면, Salesforce에서 업무 일정을 계산할 때(예: 케이스 처리 기한, 워크플로우 일정 등) 이 휴일을 자동으로 빼고 계산해줍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주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해요.

  • 회사의 공식 휴일을 등록해서, 업무 마감일이나 SLA(서비스 수준 약속)가 정확하게 계산되도록 하고 싶을 때
  • 휴일에는 자동화된 작업(예: 이메일 발송, 케이스 할당 등)이 일어나지 않게 하고 싶을 때
  • 팀이나 부서별로 다른 휴일이 있을 때(이건 org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특히 Support(고객지원) 부서에서 케이스 처리 기한을 관리할 때 이 메뉴를 많이 사용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회사 달력에 휴일을 표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Salesforce가 업무 스케줄을 짤 때, 이 달력에 등록된 휴일은 ‘쉬는 날’로 인식해서, 업무 마감일 계산에서 자동으로 빼줍니다.

예시

  • 예를 들어, 2024년 2월 9일이 설날이라면, 이 날짜를 Holidays에 등록합니다.
  • 만약 어떤 케이스의 처리 기한이 2월 8일에 시작해서 2일 후(근무일 기준)에 끝나야 한다면, 설날(2월 9일)을 빼고 2월 12일(월요일)에 마감일이 잡힙니다.
  • 이렇게 하면 실제로 직원들이 쉬는 날에 업무가 몰리지 않게 할 수 있죠.

참고: Holidays 메뉴의 세부 옵션이나 사용 방식은 Salesforce의 에디션, org 설정, 그리고 사용하는 기능(예: Entitlement Management) 등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휴일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면, 시스템 관리자나 Salesforce 공식 문서를 참고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Holidays 메뉴를 잘 활용하면, 업무 일정이 더 정확해지고, 직원들의 워라밸도 지킬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