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에는 Salesforce의 기능에 관한 강좌라기 보다 영업과 비즈니스 전반 상식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본 강의는 스킵하셔도 됩니다. 어쨌든 Salesforce는 영업과 사업전반에 사용되는 툴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사업마인드와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등을 알고 계시는 분이 그 활용도 더욱 다양하게 하실 수 있기 때문에 세일즈팀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서의 관점에서 활용하는 방법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는 마음으로 간략하게 소개하고 넘어가겠습니다.
1. 인사(HR) 부서 활용
HR 부서는 채용, 온보딩, 교육, 장비 요청 등 많은 데이터를 관리해야 한다. Salesforce를 활용해 맞춤형 HR 앱을 만들면 채용 공고 관리, 지원자 저장, 자동 알림 발송, 교육 계획 관리, 장비 주문, 휴가 추적 등을 자동화할 수 있다. 이 앱은 모바일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Flow Builder와 생성형 AI를 활용해 지원자 요약, 후속 활동 생성, 이메일 작성 등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2. IT 부서 활용
IT 부서는 대량의 긴급 티켓을 처리해야 한다. Salesforce 기반 IT 티켓 시스템을 사용하면 사용자 정보와 CRM 데이터를 통합해 관리할 수 있고, 사용자별 이슈 추적과 협업이 쉬워진다. 보고서·대시보드 생성, 자동 알림 이메일, 요청 자동 분배 플로우, 지식 베이스 구축, 하드웨어 자산 추적 등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기타 부서 활용
Salesforce 플랫폼은 다양한 부서에 맞게 확장 가능한데요
재무(Finance): 예산 관리, 계약 관리, 가격 정책
제품(Product): 보증 관리, 사전 테스트, 제품 아이디어·혁신
공급망(Supply Chain): 조달, 협력업체 관리, 물류
운영(Ops): 자산·시설 관리, 인수합병 지원, 비즈니스 민첩성 강화
결론적으로 Salesforce는 영업뿐 아니라 전사적 업무를 효율화할 수 있는 매우 유연한 플랫폼이라는 겁니다.
Quiz
Salesforce에 통합할 프로세스를 식별할 때 어떤 점들을 고려해야 할까요? A. 여러 단계를 거치는 수동 프로세스 B. 로컬 디렉터리에 공유된 문서 C.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하여 사업을 운영하는 팀들 D. A, B, 그리고 C E. A와 C
정답은 D
Salesforce 플랫폼에서 재무 관련 활용 사례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A. 헬프데스크, 가격 책정, 시설 관리 B. 벤더 관리, 운송, 계약 관리 C. 예산 관리, 가격 책정, 계약 관리 D. 신원 관리, 청구 관리, 예산 관리.
이번시간부터 Admin이 되기위한 첫번째 강좌 Admin Beginner과정을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이 Developer가 되고 싶든, Technical Architect가 되고 싶든 Business Analyst를 목표로 하고있든 사용자관점에서 기본적인 플랫폼을 활용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그 어느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Salesforce는 경력직만 뽑기 때문에 Admin부터 시작해서 차근히 밟아 오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Admin Beginner과정을 마치고 Admin Intermediate을 다 끝내고 나면 Administrator Certification 자격증 준비를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됩니다. 우선 최대한 빨리 자격증을 따서 Salesforce생태계에 발을 들이셔야됩니다. 개발자니까 운영은 하지 않겠다 그런 마인드라면 기술은 되는데 Salesforce를 모르는 개발자라는 평가를 받기 쉬워요. 게다가 바로 개발자로 취직도 어차피 안됩니다. Admin으로라도 Salesforce 실무에 들어가는 게 ‘우회’가 아니라 ‘정공법’이고 다만 Admin에 머무르지 말고 Dev로 가기 위한 준비를 동시에 해야 해요. 친구, 약속, 휴식은 잠시 끊고 각 과정을 하루빨리 마치고 직업을 전향하겠다는 마인드로 다같이 화이팅할게요!!
Create a New Playground
기존 강좌에서 Playground를 만들어 봤는데요. 그걸 그냥 활용하셔도 되고, 그건 개인연습용으로 두고 새로 만들어서 강의를 따라하고 싶다고 하시면 본 강좌에서 필요한 별도의 Playground를 만들어서 강의를 계속 따라오셔도 됩니다. Playground는 10개까지 무료로 생성해서 연습하실 수 있습니다.
Install Dreamhouse App
여기서는 부동산중개업 CRM인 Dreamhouse라는 App을 설치해서 강좌를 계속 진행하도록 할건데요. 일단 생성하신 Playground를 Launching하세요.
어때요? App만 설치했을뿐인데 부동산중개업을 관리할 수 있는 CRM이 뚝딱 설치가 되었어요. 참 쉽죠? ㅎㅎ
Sample Data Loading
Dreamhouse를 설치하시면 각종 부동산 중개업에 필요한 샘플데이타를 로딩할수 있어요. Dreamhouse App의 상단메뉴에서 Settings를 클릭하시면 Sample Data를 Import할 수 있는 버튼이 나옵니다. Import Data버튼을 누르시면
샘플데이타입력이 완료되었다는 메세지가 뜨면, 상단메뉴의 Property Explorer를 클릭해서 매물로 올라온 부동산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ustomize the Salesforce Platform
여러분이 부동산업자라고 상상해보세요. 그리고 Salesforce를 이용해서 장사운영을 하는거에요. 근데 맨땅에 하는거보다 기존에 Salesforce에있는 부동산 App중에 하나인 Dreamhouse라는 App을 기초로 여러분들만의 부동산앱을 만들려고 설치를 했어요. 그러면 이제 Dreamhouse라는 앱을 쓰는데 이게 여러분 마음에 100% 들지는 않을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를 이리저리 변형해서 여러분 입맞에 딱 맞게 바꾸고 싶잖아요. 그때 이제 최적화를 하게 되는건데요.
최적화를 하려면 아무래도 컴퓨터에서 돌아가는 앱이니까 개발코딩이 들어가야할 것 같잖아요.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딩을 할줄 모르니까 힘들겠다 생각하시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Salesforce에서는 코딩을 전혀 하지 않고도 본인의 앱을 최적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이걸 영어로는 no-code development라고 하는데요. 단순한 클릭 몇번만으로도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예를 들어서요, 구매자페이지를 열어보시면요, 구매자에 대한 상세내용이 저장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여러분이 만약에 이 구매자가 모기지를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 은행에서 대출승인이 난 사람인지를 알고 싶다고 쳐요. 그런데 지금 보면 항목에 모기지 prequalified에 대한 정보가 없거든요. 그러면 해당 항목을 Contacts라는 Object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추가하는 방법은요, 일단 우측상단에 설정아이콘에서 Setup메뉴를 선택하세요.
그러면 Setup대시보드가 뜨는데요 여기에서 좌측 메뉴중 Object Manager를 찾아서 선택합니다.
그러면 Object Manager가 팝업이 되는데요. 여기서 Contact오브젝트를 찾아서 선택합니다.
Contact에 들어와서 좌측메뉴에서 Fields & Relationships를 찾아서 클릭합니다. 그러면 Contact에 추가된 필드들이 나열되어 있을거에요. 상단에 New버튼을 클릭해서 새로운 필드를 하나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새로운 항목을 추가할 수 있는 화면이 뜹니다. 여기에서 데이타타입을 Checkbox로 선택해주신 뒤에 맨 밑에 Next버튼을 눌러주세요.
다음 화면에서 Field Label은 Prequalified?로 적어줍니다. 그러면 필드명에 Prequalified가 자동으로 들어갈거에요. 다른건 그대로 두고 Next버튼을 클릭합니다.
다음은 해당 필드의 보안설정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는 그냥 Next버튼 눌러서 계속 진행해주세요.
그 다음으로는 해당 필드를 넣고 싶은 페이지를 선택하는 단계입니다. 전부다 선택하고 Save버튼을 눌러주세요.
Fields & Relationships에서 확인해보면 방금 만든 필드가 들어가 있을거에요.
이제 아까 봤던 Contacts에 가서 실제로 App화면에서 보이는지 확인해볼게요. 아래와 같이 선택상자가 들어가 있으면 성공입니다.
Hands-On Challenge
이번강좌의 도전과제는 필드를 하나 추가하는데요. 마찬가지로 Contact오브젝트에 아까 추가했던것처럼 필드를 추가하는데요. 이번에는 이 고객이 은행에서 대출가능한 금액을 적을 수 있게 Data type은 Currency로 하고 Field label은 Loan Amount로 합니다. Field label을 입력하시면 Field name이 자동으로 Load_Amount로 설정이 될거에요.
지금까지 배운것을 바탕으로 스스로 필드를 추가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필드추가가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함께 하나씩 다시 해보도록 할까요?
우측 상단 설정메뉴에서 Setup메뉴를 선택합니다.
Setup화면의 좌측메뉴에서 Object Manager를 선택합니다. 이때 스크롤다운해서 눈으로 찾으셔도 되고, 상단 검색상자에 검색어를 입력해서 찾으셔도 됩니다.
Object Manager에서 Contact오브젝트를 선택합니다.
좌측메뉴에서 Fields & Relationships를 선택합니다.
New버튼을 클릭합니다.
Data Type에서 Currency를 선택한뒤 Next버튼을 클릭합니다.
Field Label항목에 “Loan Amount”를 입력합니다. 그러면 Field Name항목에 자동으로 “Loan_Amount”가 들어갑니다.
다른 항목들은 디폴트값 그대로 두고 Next버튼을 누릅니다.
Step 3. Establish field-level security은 기본값대로 놓고 Next버튼을 누릅니다.
Step 4. Add to page layouts에서는 모든 페이지에 추가하도록 전부선택하고 Save버튼을 누릅니다.
Contacts에서 연락처 상세탭을 열었을때 Loan Amount 필드가 나타나면 성공입니다. 필드추가가 적용되는데 시간이 걸릴수 있기때문에 바로 새로고침하면 화면에 안나타날수가 있어요. 그때는 조금 기다렸다가 새로고침을 해주면 필드가 나타납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퀴즈대신 실전문제가 나왔습니다. 해당 실전문제를 완료하시면 500점의 포인트가 가산됩니다.
도전 실전과제
Salesforce Labs라고 불리우는 앱을, Dashboard Pal 컴포넌트를 설치하여 사용자들에게 사용가능한 대시보드를 보여줍니다. 그 과정에서 설치방법을 학습하시면 됩니다. 만약 귀하의 Playground에 이미 Dashboard Pal이 설치되어 있다면 해당 패키지를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여 실습도전과제를 완료해주세요.
방금까지는 Playground Setup대시보드에 들어오실때 Salesforce에 로그인 하셔서 Trailhead통해서 Playground에 들어오신 후에 Setup메뉴를 눌러서 들어오셨잖아요. 그런데 앞으로는 Playground Setup Dashboard에 바로 들어오실수 있게 Username과 Password를 만들거에요.
방금 전 강의에서 만드신 Playground Starter화면을 보시면 상단메뉴에 Get Your Login Credentials이 있을거에요.
그거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이 Username과 비번재설정 버튼이 나오는데요.
Reset My Password버튼 누르셔서 비번을 재설정해주세요.
Ok클릭하시면 비번재설정 링크가 이메일로 전송됩니다.
본인의 이메일의 인박스를 열어보시면 아래와 같이 이메일이 와있을거에요.
이메일의 링크를 클릭하면 비번재설정을 하실수 있습니다.
비번 재설정후 핸폰을 등록하라고 나옵니다
핸폰번호를 입력하면 인증하라고 떠요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Setup Dashboard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Salesforce나 Trailhead를 거치지 않고 바로 Playground Setup Dashboard(https://login.salesforce.com/)에 로그인해서 학습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방금 만든 Username을 확인해볼까요? 좌측메뉴에서 Users > Users를 클릭합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비번재설정을 하실수 있는데요 변경할 User를 선택한 후에 하단 Reset Password(s)을 클릭하면 이메일이 전송되고 같은 방식으로 비번재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Rename Playground
앞으로 연습을 하면서 여러개의 Playground를 설치하는 경우에 기존에 기본으로 설정했던 Playground이름이 동물이름이라서 헷갈릴수가 있습니다. 그때는 Trailhead Org에 들어가시면 Playground목록 왼쪽에 Rename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팝업이 뜨고 관리하기 좋은 새로운 이름이로 변경한 후에 Save버튼을 누르면 Playground이름이 변경이 됩니다.
첫번째 문제는 어떤 경우에 Playground의 Username과 비번이 필요한가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정답을 골라보세요.
정답은 A, Salesforce CLI에 접근권한을 위해
두번째 문제는 언제 Username을 변경하는가?하는 문제인데요. 정답을 골라보세요.
정답은 C, Never입니다. 이번 문제는 좀 헷갈리셨을거 같아요. Playground이름을 변경하는걸 가르쳐줘놓고 엉뚱하게 Username을 언제 변경하는지 물어보니까 착각할수 있죠. 그런데 Playground이름은 필요에 따라 변경할 수 있지만 Username은 변경하실 수 없습니다.
현재까지 첫번째 배지를 받기위해 67%학습을 진행하셨습니다. 조금만 힘내서 이번코스 마무리 하자구요!
Salesforce를 시작하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Playground를 만드는 것입니다. Salesforce는 채용 시 이론보다 실무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반드시 Hands-on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때 활용하는 공간이 바로 Playground입니다.
Playground는 실제 비즈니스를 Salesforce로 운영하는 것처럼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실습 환경입니다. 얼마나 많이 연습하고, 얼마나 실무에 익숙해졌는지가 합격 여부를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Salesforce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Playground를 먼저 준비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Create Playground
💡 Playground를 생성한다는 말은 여러분이 가짜로 회사를 차린다는 말하고 같아요. 그래서 org를 우선적으로 생성하셔야하는데요. org는 organization의 줄임말로 여기서는 Playground와 같은 의미입니다. 즉 회사(org)를 생성해서 그 안에 여러개의 App을 설치하실수 있는데요, 부동산중개업App을 설치할 수도 있고, 중고차판매App을 설치할 수도 있고, 하나의 회사에 여러개의 App을 설치할 수 있는데요. 작은회사의 경우에는 보통 하나의 App만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회사가 커지면 세일즈를 해야하는 단위나 대상이 많아져서 하나의 회사 하나의 브랜드라도 각 계약건을 담당하는 팀에 따라서 서로 다른 App을 사용해야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하나의 org안에 여러개의 App을 설치해서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설치한 App은 회사별로 최적화가 가능하고 맞춤형으로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본인만의 App을 갖게되는 것이지요.
그럼 Playground를 생성해볼게요. 일단 trailhead.salesforce.com에 들어가서 우측상단에 프로필사진을 클릭하면 메뉴가 뜨는데요. 거기서 Hands-On Orgs를 클릭하세요.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뜰거에요. 여기에서 Create Playground버튼을 누르세요.
그러면 아래와 같은 팝업이 뜨는데요. 여기에 회사명을 입력하세요. 연습이니까 아무거나 넣으셔도 됩니다.
팝업이 닫히고 설치중 메세지가 뜨면 조금 기다립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방금 생성된 Playground의 기본정보를 보여줍니다. Launch버튼을 눌러보세요.
그러면 Playground Starter가 화면에 나타납니다.
Setup
Salesforce는 각 앱별로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서 Setup에서 해당회사에 맞는 Salesforce를 맞춤제작 해야합니다. 그래서 많은 시간을 설정하는데 보내게 될텐데요. 그래서 설정에 필요한 기능들을 모아둔 Setup Dashboard를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Playground Starter에서 우층 상단에 Setup메뉴를 클릭하세요.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 차근차근 배우게될 Setup화면이 보이실거에요.
Setup 대시보드를 여는것 까지가 Playground설치과정이었습니다.
Quiz
지금까지의 설명은 Trailhead에서 제공한 코스중 Create a Trailhead Playground의 내용을 따라하면서 설치를 진행했는데요. Trailhead는 매 코스가 끝날때마다 Quiz를 내고 해당퀴즈를 잘 맞추고 넘어갔는지에 따라서 전체적인 점수를 합산해서 계정에 보여줍니다. 이 점수는 나중에 취직할때 중요한 자료로 사용되니 반드시 본인 계정으로 접속해서 매 코스마다 해당 페이지 맨 아래 있는 퀴즈를 풀도록 하세요.
이번 페이지에서 퀴즈 문제는 2개 인데요. 두개다 맞추면 총 100점을 부여받게 됩니다.
첫번째 문제는 당신의 첫번째 Playground는 어떻게 생성하는가 하는 문제 인데요. 정답을 보기 전에 제 설명을 되짚어 보면서 맞춰보도록 하세요. 틀려도 여러번 도전하실수 있으시니깐요 부담갖지 말고 정답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정답은 아래 검정 화면에 검정글씨로 들어가 있어요. 드래그하셔서 선택하시면 정답이 보입니다.
정답은 B, Create Playground버튼을 클릭한다 입니다.
아래는 두번째 퀴즈문제인데요. 다음의 내용이 참인지 거짓인지 맞추는 문제입니다. 말이 좀 헷갈리는데 한글로 번역하면, Trailhead Playground는 Developer Edition으로 만들어진 연습용 회사인데 Trailhead 관련 데이터와 사전 설치된 패키지가 포함되었습니다. 즉 진짜 회사 서버가 아니고 연습용 샌드박스인데 그안에 연습 데이타 등이 이미 들어있다는 뜻입니다. 참이 맞나요?
네 정답은 A 참입니다.
정답을 맞추고 Trailhead Learning화면에 들어가시면 아래와 같이 현재 획득한 포인트%와 다음으로 학습할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해당 배지를 얻기위해 얼마나 남았는지 등을 보여줍니다.
지브리 박물관 티켓을 예매할때는 일반적으로 일본에 살아야하고, 로손웹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해야하며(일본내에서만 로그인가능), 일본 핸드폰을 가지고 있어야 티켓예매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로손이 제공한 해외전용 티켓구매 사이트를 이용하면, 해외에서도 회원가입없이 일회성으로 티켓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 최하단에 보면 진행중인 티켓이 안내가 되는데요, 현재 지브리 박물관의 10월티켓은 모두 Sold out되었나고 나오네요.
만약 티켓이 남아있다면 Details버튼을 클릭하면 구매가 가능한 날짜를 보여주는데 현재는 전부 매진입니다.
지브리 박물관은 매월 10일 다음 월의 티켓을 발행하는데요. 11월에 지브리박물관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일본시간 기준으로 10월10일 오전 10시에 접속하여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10일 오전 10시에 티켓사이트에 접속을 하면 다음과 같이 기다리는 화면이 뜹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면 나의 앞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보여줍니다.
지금 아직 오픈한지 1분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제 앞에 11,580명이 기다리고 있다네요. 제가 원하는 날짜에 티켓을 구할 수 있을지 조금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30분정도 기다리니까 예상 시간을 알려주세요.
차례가 되면 입장할 수 있는 버튼이 뜨고, 10분 이내에 클릭하지 않으면 다시 기다리셔야합니다.
위의 화면에서 Next버튼을 누르면 지브리박물관 소개페이지가 뜨고,
맨 아래로 스크롤 다운하면 10월티켓과 11월티켓중 선택할 수 있는 목록이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빨간색버튼 11월달 티켓을 누르면 예약할 수 있는 화면이 뜨고 아랫쪽에 가능한 티켓을 선택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지금은 시간옆에 기호가 모두 X인데 티켓이 있으면 동그라미나, 세모가 뜹니다. 동그라미나 세모인 날짜의 시간을 클릭하면 티켓의 종류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지브리박물관 티켓은 Admission티켓 밖에 없으니 Admission을 선택하면, 하단에 입장하는 당사자의 나이를 선택하게 됩니다. 나이에 따라 티켓 가격이 다른데 Age 19& Up 옆에 있는 콤보박스에서 1을 선택한뒤 다음 버튼을 눌러서 다음으로 이동합니다. (티켓사면서 마음이 급해서 캡쳐를 못해서 아래화면은 매진된 상태의 화면임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이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적을 수 있는 화면이 뜹니다.
Next버튼을 눌르면 실제 사람인지 봇인지를 검사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Screenshot
시키는대로 돼지저금통을 점선안에 드래그하여 옮겨 놓은뒤 Next버튼을 클릭합니다. 이때, 정보를 입력하면서 시간을 지체하면 아래와 같이 다른 사람이 먼저 그 타임슬롯을 선점했다는 에러메세지가 나오는데 여기서 시작하면 다시 기다리지 않고 캘린더로 바로 이동합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모든 티켓이 매진이 되어버려서 저는 구매에 실패를 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친구의 친구가 일본에 살고 있어서 결국 그 친구의 도움을 받아 티켓을 구매했습니다. 그 친구가 보내준 QR코드를 로손편의점에서 스캔하면 입장권이 출력됩니다.
그러면 설치할수 있는 각종 앱들이 나오는데 이중 Joomla를 선택합니다. Install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러면 설치상세 화면이 보이는데 설치할 도메인과, 설치버젼, 사이트 이름, 어드미비번, 이메일 등을 적고나서 맨 밑에 Install버튼을 눌러 설치를 진행합니다.
그러면 설치가 진행됩니다.
잠시 기다리면 설치가 완료되었다는 메세지를 보여줍니다.
Welcome Message
위의 메세지에 안내된 Administrative URL을 클릭하면, 방금 설치한 Joomla의 관리페이지로 들어갑니다. 처음 방문을 했기때문에 환영메세지와 각종 사용법에 대한 안내팝업을 보여줍니다.
정보를 수집할수 있게 도와달라는데 공짜로 쓰게 해줬으니까 도와주도록합니다.
드디어 나타난 줌라의 대시보드입니다.
Allow User Registration
사이트에 들어오면 사용자들이 스스로 회원가입을 할수 있도록 허용을 해줄거에요. 좌측메뉴에서 System 메뉴를 클릭하고, Setup의 Global Configuration을 클릭합니다.
해당메뉴에 서브좌측메뉴가 있는데 최하단 Users를 클릭하면 처음으로 선택되서 보여주는 탭이 User Options인데요. 여기에서 Allow User Registration을 Yes로 변경해줍니다. 그리고 나서 좌측 상단에 “Save”버튼을 눌러줍니다.
Sign Up
이제 사이트에 가보면 로그인 기능 맨 밑에 Create an account라는 링크가 생겼습니다. 그걸 클릭해서 회원가입을 해보겠습니다.
아직 어딘가 허접하지만 UI는 정리를 하면 되니까 일단 이메일 인증을 하라고 하네요.
이메일을 확인하셔서 링크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계정이 활성화됩니다.
Sign In
로그인이 잘 되는지 확인해볼게요.
로그인하니까 바로 회원정보 페이지로 이동하네요. 로그인 했을때는 원래페이지에 머무르고, My Page메뉴를 눌렀을때 해당 페이지로 갈 수 있게 링크를 알아두어야겠습니다. 회원정보 보기, 회원정보 편집
User Management
관리자페이지에서 해당 사용자가 들어왔는지 확인해볼게요. 좌측메뉴에서 Users > Manage를 클릭하고 들어가면 Test User가 등록이 잘 되어있네요.
Test User링크를 클릭하여 상세화면을 확인합니다. 들어가면 Account Details탭이 바로 보이고 기본적인 회원정보를 보여줍니다.
옆에 Assigned User Groups을 누르면 현재 이 회원에게 할당된 권한을 보여줍니다. 다른 권한은 없고, Registered권한만 가지고 있네요.
Conclusion
Zoomla가 어디까지 가능한지를 아직 몰라서 CMS서비스를 만들기는 좀 그렇고, 일단 기능이 제한된 워드프레스보다는 좀더 활용도가 높은거는 같은데 권한 별로 기능을 지원할지를 결정하는 부분을 봐서 회원별 기능관리는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고 아마도 여러모로 우회하면 가능은 할것도 같은데 아직 서비스를 정확하게 모르는 상태에서 섣불리 CMS서비스를 만드는 것보다 좀더 일차원적인 서비스를 가지고 Zoomla를 활용해본 뒤에 좀더 복잡한 서비스에 붙이는게 맞다고 판단하여 이번시간은 여기까지만 하고 뉴스서비스 작업할때 다시 Zoomla를 설치해서 뉴스기사등록에 관한 부분을 권한별로 어떻게 관리할지를 결정하고 Custom디자인을 어떻게 할지등도 그때가서 좀더 자세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