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 Setup > Company Settings > Holidays

Salesforce에서 근무일과 휴일을 제대로 관리하는 것은 업무 자동화와 일정 관리에 정말 중요합니다. 오늘은 Company Settings > Holidays 메뉴에 대해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Holidays 메뉴는 우리 회사의 공식 휴일(예: 설날, 추석, 크리스마스 등)을 Salesforce에 등록하고 관리하는 곳이에요. 이곳에 휴일을 등록해두면, Salesforce에서 업무 일정을 계산할 때(예: 케이스 처리 기한, 워크플로우 일정 등) 이 휴일을 자동으로 빼고 계산해줍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주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해요.

  • 회사의 공식 휴일을 등록해서, 업무 마감일이나 SLA(서비스 수준 약속)가 정확하게 계산되도록 하고 싶을 때
  • 휴일에는 자동화된 작업(예: 이메일 발송, 케이스 할당 등)이 일어나지 않게 하고 싶을 때
  • 팀이나 부서별로 다른 휴일이 있을 때(이건 org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특히 Support(고객지원) 부서에서 케이스 처리 기한을 관리할 때 이 메뉴를 많이 사용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회사 달력에 휴일을 표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Salesforce가 업무 스케줄을 짤 때, 이 달력에 등록된 휴일은 ‘쉬는 날’로 인식해서, 업무 마감일 계산에서 자동으로 빼줍니다.

예시

  • 예를 들어, 2024년 2월 9일이 설날이라면, 이 날짜를 Holidays에 등록합니다.
  • 만약 어떤 케이스의 처리 기한이 2월 8일에 시작해서 2일 후(근무일 기준)에 끝나야 한다면, 설날(2월 9일)을 빼고 2월 12일(월요일)에 마감일이 잡힙니다.
  • 이렇게 하면 실제로 직원들이 쉬는 날에 업무가 몰리지 않게 할 수 있죠.

참고: Holidays 메뉴의 세부 옵션이나 사용 방식은 Salesforce의 에디션, org 설정, 그리고 사용하는 기능(예: Entitlement Management) 등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휴일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면, 시스템 관리자나 Salesforce 공식 문서를 참고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Holidays 메뉴를 잘 활용하면, 업무 일정이 더 정확해지고, 직원들의 워라밸도 지킬 수 있답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