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Chatter > Email Settings

Salesforce에서 Chatter를 사용할 때, 이메일 알림이 어떻게 동작할지 궁금하셨나요? 오늘은 Feature Settings > Chatter > Email Settings 메뉴에 대해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Chatter Email Settings는 Salesforce의 소셜 협업 기능인 Chatter에서, 사용자에게 어떤 상황에서 이메일 알림을 보낼지 설정하는 곳이에요. 즉, Chatter에서 누군가 나를 멘션하거나, 내가 팔로우하는 그룹에 새 글이 올라왔을 때 등, 다양한 알림 상황에 대해 이메일이 발송되는 방식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주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해요.

  • Chatter 알림이 너무 많이 오거나, 너무 적게 온다고 사용자가 불평할 때
  • 회사 정책상 특정 알림은 이메일로 꼭 받아야 할 때
  • Chatter 도입 초기에 이메일 알림 정책을 조직에 맞게 맞추고 싶을 때

즉, 조직 내에서 Chatter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때, 사용자들의 이메일 알림 경험을 조정하고 싶을 때 이 메뉴를 찾게 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Chatter에서 일어나는 일 중 어떤 걸 이메일로 알려줄지 정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예를 들어, 누가 내 글에 댓글을 달았을 때, 내가 멘션됐을 때, 그룹에 새로운 글이 올라왔을 때 등, 이런 이벤트마다 이메일 알림을 켜거나 끌 수 있는 거죠.

여기서 설정하는 것은 전체 조직에 적용되는 기본값이에요. 하지만 사용자가 개별적으로 자신의 Chatter 알림 설정을 바꿀 수도 있으니, 이 점은 참고하세요. (Salesforce 버전이나 org 설정에 따라 일부 옵션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시

  • 회사에서 Chatter를 도입했더니, 직원들이 이메일 알림이 너무 많이 온다고 해요. 이럴 때 관리자가 Email Settings에서 불필요한 알림을 꺼서, 꼭 필요한 알림만 이메일로 가게 조정할 수 있어요.
  • 반대로, 중요한 공지사항이 Chatter에 올라오는데, 직원들이 이메일을 못 받아서 놓친다면, Email Settings에서 관련 알림을 켜서 모두가 이메일로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Feature Settings > Chatter > Email Settings 메뉴는 Chatter의 이메일 알림 정책을 조직에 맞게 손쉽게 조정하는 곳이라고 기억하시면 됩니다!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Chatter > Chatter Settings

Salesforce Chatter는 조직 내에서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같은 기능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Feature Settings > Chatter > Chatter Settings 메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초보 Admin이 어떻게 이해하면 좋은지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Chatter Settings는 Salesforce에서 Chatter 기능을 켜거나 끄고, 세부적인 옵션을 관리하는 곳이에요. 쉽게 말해, 우리 회사 Salesforce에서 Chatter를 쓸지 말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사용할지 결정하는 ‘중앙 제어실’ 같은 역할을 합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Chatter를 처음 도입하거나, 조직의 소통 방식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이 메뉴를 사용해요. 예를 들어, 회사에서 Chatter를 통해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길 원한다면 여기에서 Chatter를 활성화해야 하죠. 반대로, 보안이나 정책상의 이유로 Chatter 사용을 제한하고 싶을 때도 이 메뉴에서 설정을 바꿉니다.

또한, Chatter의 다양한 세부 기능(예: 파일 공유, 피드 자동 팔로우, 이메일 알림 등)을 켜거나 끌 수 있기 때문에, 조직의 필요에 맞게 세밀하게 조정할 때도 이 메뉴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Chatter Settings는 마치 회사 인트라넷의 환경설정 창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여기서 Chatter라는 사내 SNS를 ‘켜고 끄는 스위치’와,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여러 가지 옵션을 조절할 수 있죠.

  • Chatter를 켜면, 사용자들은 피드에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달 수 있고, 파일도 공유할 수 있어요.
  • 반대로 Chatter를 끄면, 이런 소셜 기능이 아예 보이지 않게 됩니다.
  • 세부 옵션에서는 예를 들어 "외부 사용자도 Chatter에 참여할 수 있게 할지", "자동 팔로우 기능을 쓸지" 등을 조정할 수 있어요.

단, 실제로 보이는 옵션은 Salesforce 에디션이나 org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메뉴에 들어가서 직접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예시

  • Chatter를 처음 켜기: 회사에서 처음으로 Chatter를 도입할 때, 이 메뉴에서 Chatter를 활성화해야 직원들이 피드를 볼 수 있어요.
  • 파일 공유 제한: 보안상 이유로 Chatter에서 파일 공유를 막고 싶을 때, 관련 옵션을 꺼두면 됩니다.
  • 외부 협력사와 소통: 파트너사나 외부 컨설턴트가 Chatter 그룹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싶다면, 외부 사용자 관련 옵션을 켤 수 있어요.

Tip Chatter Settings 메뉴는 관리자 권한이 있어야 접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설정을 변경하면, 조직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변경 전에는 꼭 조직의 정책이나 팀과 상의하는 게 좋아요.

Chatter를 잘 활용하면 사내 소통이 훨씬 활발해질 수 있으니, 이 메뉴를 한 번쯤 꼼꼼히 살펴보는 걸 추천합니다!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Approval Settings

Salesforce의 Approval Settings 메뉴는 조직 내에서 승인 프로세스를 어떻게 처리할지 세부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 메뉴를 잘 이해하면, 승인 절차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Approval Settings는 말 그대로 Salesforce에서 승인(Approval)과 관련된 여러 가지 기본 설정을 관리하는 메뉴입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견적서, 휴가 신청, 비용 청구 등 어떤 요청을 올렸을 때, 그 요청이 어떻게 승인되고, 승인 과정에서 어떤 옵션이 보이는지 등을 여기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메뉴는 Feature Settings > Approval Settings 경로에서 찾을 수 있는데, 실제로 승인 프로세스를 만들거나 관리할 때 자주 참고하게 됩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조직에서 승인 프로세스(Approval Process)를 사용할 때 꼭 한 번씩 들르게 되는 메뉴입니다.
  • 예를 들어, 영업팀에서 견적 승인을 받아야 하거나, 인사팀에서 휴가 신청을 승인해야 할 때, 그 승인 과정의 세부 옵션을 조정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승인 요청을 보낼 때 이메일 알림, 승인 거절 시 처리 방법 등 여러 세부 사항을 통일성 있게 관리하고 싶을 때도 이 메뉴를 활용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쉽게 말해서, Approval Settings는 승인 프로세스의 "기본 규칙"을 정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예를 들어, 승인 요청을 누가 볼 수 있는지, 승인 요청이 거절되면 어떻게 처리할지, 승인 요청 알림을 어떻게 보낼지 등, 승인과 관련된 여러 가지 '기본 옵션'을 한 곳에서 관리하는 거죠.

예시

  • 승인 요청 알림: 승인 요청이 올라오면 담당자에게 이메일이 갈지, Salesforce 알림만 보낼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승인 거절 처리: 승인 요청이 거절되었을 때, 바로 요청이 종료될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다시 보낼 수 있을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승인 요청 보기 권한: 승인 요청을 올린 사람이나 승인자 외에 누가 그 요청을 볼 수 있는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Approval Settings에서 제공하는 세부 옵션은 Salesforce 에디션이나 조직 설정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만약 메뉴에서 어떤 옵션이 보이지 않거나, 설명과 다르게 동작한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Salesforce 버전, 활성화된 기능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두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Analytics > Tableau > Tableau UAF Claims Definition

Salesforce Setup 메뉴에서 Feature Settings > Analytics > Tableau > Tableau UAF Claims Definition을 보면 조금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이 메뉴는 Salesforce와 Tableau를 연동해서 사용할 때 필요한 설정 중 하나입니다. 초보 관리자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Tableau UAF Claims Definition은 Salesforce와 Tableau 간의 연동에서, 사용자의 접근 권한(Claims)을 정의하는 곳이에요. 쉽게 말해, Salesforce 사용자가 Tableau 데이터나 대시보드에 접근할 때 어떤 권한을 갖는지, 그리고 어떤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지를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여기서 UAF는 Universal Authentication Framework의 약자로, 인증과 권한 부여를 좀 더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 Salesforce와 Tableau를 연동해서 사용하는 조직에서
  • Salesforce 사용자가 Tableau 리소스(예: 대시보드, 데이터)에 접근해야 할 때
  • Tableau에 로그인할 때 Salesforce의 권한 정보를 연동해서 자동으로 권한을 부여하고 싶을 때

즉, Salesforce에서 로그인한 사용자가 별도의 Tableau 로그인 과정 없이, 정해진 권한으로 Tableau 대시보드를 볼 수 있게 하고 싶을 때 이 설정을 만집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누가, 어떤 Tableau 리소스에, 어떤 권한으로 접근할 수 있는지"를 정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 Salesforce 사용자의 역할이나 프로필에 따라
  • Tableau에서 볼 수 있는 데이터나 대시보드가 달라질 수 있는데,
  • 이걸 일일이 Tableau에서 따로 관리하지 않고,
  • Salesforce에서 한 번에 연동해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거죠.

예시

예를 들어, 우리 회사에 "영업팀"과 "마케팅팀"이 있다고 가정해볼게요.

  • 영업팀은 Salesforce에서 영업 데이터와 관련된 Tableau 대시보드만 볼 수 있어야 하고,
  • 마케팅팀은 마케팅 관련 대시보드만 볼 수 있어야 한다면,
  • Tableau UAF Claims Definition에서 각 팀에 맞는 권한(Claims)을 정의해서,
  • Salesforce 로그인 정보만으로 자동으로 해당 Tableau 대시보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 이 메뉴는 Salesforce와 Tableau 연동 방식, 그리고 조직의 라이선스나 Salesforce 버전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도 있고, 세부 옵션이 다를 수 있어요. 만약 메뉴가 안 보이거나, 자세한 설정 방법이 궁금하다면 Salesforce 공식 문서나 Tableau 연동 가이드를 참고하는 것이 좋아요.

관련 메뉴 경로: Setup에서 Feature Settings > Analytics > Tableau > Tableau UAF Claims Definition로 들어가면 설정할 수 있습니다.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Analytics > Tableau > Tableau Embedding

Salesforce에서 Tableau Embedding 메뉴는 Salesforce와 Tableau를 함께 사용할 때 유용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글에서는 초보 관리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Tableau Embedding이 무엇이고, 언제 쓰는지, 어떻게 접근하면 쉬운지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Tableau Embedding은 Salesforce 안에서 Tableau의 대시보드나 리포트를 직접 보여줄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즉, Salesforce 화면을 벗어나지 않고도 Tableau에서 만든 멋진 시각화 자료를 바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거죠. 이 메뉴는 Feature Settings > Analytics > Tableau > Tableau Embedding 경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Salesforce를 쓰면서 더 깊이 있는 데이터 분석이나 시각화가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영업팀이 Salesforce에서 고객 정보를 보면서 동시에 Tableau로 만든 매출 대시보드를 확인하고 싶을 때 아주 유용하죠. 또한, 여러 시스템을 번갈아가며 로그인하지 않고 한 화면에서 모든 정보를 보고 싶을 때도 좋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쉽게 말해서, Tableau Embedding은 Salesforce와 Tableau를 연결해주는 '창문' 같은 역할을 합니다. Salesforce 안에 Tableau 화면을 '붙여넣기'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워요. 이렇게 하면 사용자는 Salesforce를 이용하면서도 Tableau의 강력한 데이터 시각화 기능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시

  • 영업 담당자가 Salesforce에서 거래처 상세 페이지를 볼 때, 그 거래처의 최근 매출 트렌드를 Tableau 대시보드로 바로 확인
  • 마케팅 팀이 Salesforce 캠페인 기록을 보면서, Tableau로 만든 캠페인 성과 분석 차트를 한눈에 보기
  • 관리자(Admin)가 Tableau Embedding 메뉴에서 보안이나 접근 권한을 설정해서, 누가 어떤 Tableau 리포트를 볼 수 있을지 관리

참고: Tableau Embedding 기능은 Salesforce와 Tableau 간의 연결 설정이 필요하고, 라이선스나 org(조직) 설정, 그리고 Salesforce 버전에 따라 사용 가능 여부나 세부 기능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옵션이 다르다면, 담당 Tableau 관리자나 Salesforce 지원팀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이해하면 Salesforce와 Tableau를 함께 쓸 때 훨씬 더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Analytics > Reports & Dashboards > Reports and Dashboards Settings

Salesforce에서 보고서와 대시보드는 데이터 분석의 핵심 도구입니다. Reports and Dashboards Settings 메뉴는 이런 분석 도구를 어떻게 사용할지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곳이에요. Admin이 꼭 알아야 할 메뉴 중 하나죠!

이 기능은 무엇인가

Reports and Dashboards Settings는 Salesforce에서 보고서(Reports)와 대시보드(Dashboards)의 동작 방식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여기서 설정을 바꾸면, 조직 전체의 보고서와 대시보드 사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보고서를 어디까지 공유할지, 대시보드의 자동 새로고침을 허용할지, 보고서에서 어떤 기능을 쓸 수 있게 할지 등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주로 사용해요.

  • 보고서와 대시보드의 보안이나 공유 정책을 바꿔야 할 때
  • 새로운 기능(예: 보고서 필터, 대시보드 구독 등)을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할 때
  • 조직의 데이터 분석 방식에 맞게 사용 경험을 맞추고 싶을 때

예를 들어, 회사에서 대시보드를 여러 명이 함께 구독해서 자동으로 이메일로 받아보게 하고 싶다면, 이 메뉴에서 관련 옵션을 켜야 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우리 회사 사람들이 보고서와 대시보드를 어떻게 쓰게 할지, 그 기본 규칙을 정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즉, 개별 보고서나 대시보드의 내용이 아니라, 전체적인 사용 방법과 정책을 정하는 곳이죠.

예시

  • 대시보드 구독 기능 활성화

직원들이 대시보드를 정기적으로 이메일로 받아보고 싶어 해요. 이럴 때 Reports and Dashboards Settings에서 "대시보드 구독 허용" 옵션을 켜면,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대시보드를 구독할 수 있게 됩니다.

  • 보고서 필터 개선 기능 켜기

Salesforce에서 새로운 보고서 필터 기능이 나왔는데, 우리 조직에 적용하고 싶을 때 이 메뉴에서 해당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어요.

  • 보고서 실행 시 보안 정책 강화

보고서를 실행할 때 데이터 보안을 더 강화하고 싶다면, 관련 옵션을 켜서 사용자가 더 안전하게 데이터를 볼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메뉴에서 보이는 옵션들은 Salesforce 에디션이나 org 설정, 그리고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만약 내가 본 화면과 다른 옵션이 있다면, 조직의 Salesforce 버전이나 라이선스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 궁금한 옵션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Analytics > Reports & Dashboards > Reporting Snapshots

Salesforce를 사용하다 보면, 매일 또는 정기적으로 데이터가 어떻게 변하는지 추적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럴 때 Reporting Snapshots 기능이 정말 유용하게 쓰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Reporting Snapshots는 쉽게 말해서, 특정 시점의 리포트 데이터를 저장해놓는 기능이에요. 즉, 오늘의 데이터를 따로 저장해두고, 내일 또 저장해서 며칠 동안의 변화를 비교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보통은 실시간 리포트만 보여주지만, 이 기능을 쓰면 과거의 데이터 상태도 기록해둘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데이터가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바뀌는지 보고 싶을 때 사용해요. 예를 들어, 매일 아침에 영업 기회(오퍼튜니티)의 상태나 금액이 어떻게 변했는지, 또는 케이스(고객 문의)가 얼마나 처리됐는지 추적하고 싶을 때 Reporting Snapshots를 설정하면 됩니다.

  • 정기적으로 데이터 변화를 추적해야 할 때
  • 성과 지표(예: 주간 매출, 월별 문의 건수 등)를 시간대별로 비교하고 싶을 때
  • 리포트로는 볼 수 없는 과거 데이터를 저장해두고 싶을 때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엑셀로 매일 데이터를 복사해서 날짜별로 시트에 저장해두는 것을 생각하면 돼요. Salesforce에서는 이걸 자동으로 해주는 거죠. 즉, 매일 또는 원하는 주기로 리포트 결과를 커스텀 오브젝트에 저장해두고, 나중에 이 데이터를 다시 리포트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예시

  • 영업팀이 매일 아침 9시에 전체 오퍼튜니티의 상태와 금액을 저장해두고, 한 달 동안 어떻게 변화했는지 추적하고 싶을 때
  • 고객 지원팀이 주간마다 미해결 케이스 수를 기록해서, 해결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참고: Reporting Snapshots 메뉴는 Feature Settings > Analytics > Reports & Dashboards 아래에 있는데, 모든 Salesforce 에디션에서 지원되는 것은 아니고, org의 설정이나 라이선스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도 있어요. 또한, 이 기능을 쓰려면 커스텀 오브젝트를 만들어서 데이터를 저장할 공간을 마련해야 하고, 저장할 필드 매핑도 직접 설정해야 합니다.

이렇게 Reporting Snapshots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데이터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Salesforce 안에서 자동으로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능이에요. 초보 Admin이라면, 이 기능을 통해 단순히 현재 상태만 보는 게 아니라, 데이터의 흐름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두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Analytics > Reports & Dashboards > Report Types

Salesforce에서 보고서(Report)를 만들 때,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보여줄지 결정하는 게 정말 중요한데요. 바로 그걸 정하는 메뉴가 Report Types입니다. 이 메뉴를 잘 이해하면, 원하는 데이터를 자유롭게 꺼내볼 수 있어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Report Types(보고서 유형)은 Salesforce에서 보고서를 만들 때, 어떤 객체(Object)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할지, 그리고 그 객체들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 데이터를 볼 수 있는지 미리 정해놓는 설정이에요. 쉽게 말해, "어떤 데이터 조합을 보고서에서 쓸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틀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보고서를 만들려고 할 때, Salesforce가 "어떤 보고서 유형으로 만들까요?"라고 먼저 물어봐요. 이때 선택하는 게 바로 이 Report Types입니다. 예를 들어, "계정과 그 계정에 속한 연락처 정보를 한 번에 보고 싶다"거나, "거래처와 관련된 기회(Opportunity)를 함께 보고 싶다" 같은 요구가 있을 때 사용해요.

또한, 표준으로 제공되는 보고서 유형만으로는 원하는 데이터를 뽑아낼 수 없을 때, 직접 Custom Report Type(사용자 지정 보고서 유형)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도 있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Report Types를 "데이터를 꺼내오는 창문"이라고 생각해보세요. Salesforce에는 다양한 데이터(계정, 연락처, 기회 등)가 있지만, 어떤 창문을 통해서 보느냐에 따라 보이는 정보가 달라지거든요.

  • 표준 보고서 유형: Salesforce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창문. 자주 쓰는 조합이 이미 준비되어 있어요.
  • 사용자 지정 보고서 유형: 내가 원하는 대로 창문을 새로 만들어서, 보고 싶은 데이터 조합을 직접 정할 수 있어요.

예시

  • "계정과 연락처" 보고서 유형:

계정(Account)과 그에 속한 연락처(Contact)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거래처별 담당자 리스트를 뽑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기회만" 보고서 유형:

오직 기회(Opportunity) 데이터만 보고 싶을 때 선택해요. 예를 들어, 이번 달에 생성된 모든 영업기회 목록을 보고 싶을 때 쓰입니다.

  • "계정과 기회" 사용자 지정 보고서 유형:

표준 유형에 없으면, 직접 "계정에 연결된 기회"만 모아서 보여주는 새 보고서 유형을 만들 수 있어요.

참고: 이 메뉴는 Salesforce 버전이나 조직 설정에 따라 보이는 항목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또한, 어떤 객체가 활성화되어 있느냐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보고서 유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보고서 유형 메뉴는 Salesforce에서 "내가 보고 싶은 데이터의 조합"을 미리 정해놓는 곳이에요. 이걸 잘 활용하면, 훨씬 자유롭고 똑똑하게 보고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Analytics > Reports & Dashboards > Historical Trending

Salesforce에서 리포트와 대시보드를 자주 쓰다 보면, "이 데이터가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변했지?"라는 궁금증이 생길 때가 많아요. 바로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는 기능이 Historical Trending(히스토리컬 트렌딩)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Historical Trending은 Salesforce 리포트에서 특정 데이터가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했는지 추적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이에요. 예를 들어, 영업 기회의 금액이 지난주와 이번 주에 어떻게 달라졌는지, 또는 리드의 상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등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기능은 Setup에서 Feature Settings > Analytics > Reports & Dashboards > Historical Trending 경로로 들어가면 설정할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유용해요.

  • 데이터의 변화 추적: 예를 들어, 영업팀이 매주 파이프라인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고 싶을 때
  • 성과 분석: 캠페인이나 마케팅 활동 이후 데이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분석할 때
  • 트렌드 파악: 특정 필드(예: 기회 금액, 리드 상태 등)의 변화를 시간에 따라 보고 싶을 때

즉, 단순히 현재의 데이터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과거와 비교해서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엑셀에서 "지난주 값"과 "이번주 값"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표를 떠올려보세요. Salesforce의 Historical Trending은 이런 비교를 자동으로 해주는 역할을 해요.

  • 스냅샷: Salesforce가 특정 시점의 데이터를 '스냅샷'처럼 저장해 둡니다.
  • 변화량 표시: 리포트에서 이전 값과 현재 값을 나란히 보여주고, 그 차이(증감)도 함께 보여줍니다.

단, 모든 오브젝트나 필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Salesforce 버전이나 org 설정에 따라 지원 범위가 다를 수 있으니, Setup에서 직접 활성화 가능한 오브젝트와 필드를 확인해야 해요.

예시

예를 들어, 영업팀에서 "이번 달에 기회 금액이 얼마나 늘었지?"가 궁금하다고 해볼게요.

  1. Historical Trending을 기회 오브젝트에 활성화합니다.
  2. 리포트에서 "기회 금액" 필드의 지난주 값이번주 값을 나란히 볼 수 있게 설정합니다.
  3. 두 값을 비교해서, 이번 주에 금액이 얼마나 늘었는지(또는 줄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단순히 현재의 숫자만 보는 것보다 훨씬 더 변화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겠죠?

혹시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지원 오브젝트/필드가 다르다면, Salesforce 에디션이나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Analytics > Reports & Dashboards > Access Policies

Salesforce에서 보고서(Reports)와 대시보드(Dashboards)는 데이터를 한눈에 파악하고, 팀원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도구입니다. 오늘은 Setup 메뉴에서 Feature Settings > Analytics > Reports & Dashboards > Access Policies 메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볼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Access Policies 메뉴는 말 그대로 보고서와 대시보드에 대한 "접근 정책"을 설정하는 곳이에요. 즉, 누가, 어떻게 보고서와 대시보드에 접근할 수 있는지, 그리고 공유할 때 어떤 제한을 둘지 관리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외부 사용자나 특정 권한이 없는 사용자가 중요한 보고서를 볼 수 없게 막거나, 공유 방식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해요.

  • 회사의 중요한 데이터가 담긴 보고서나 대시보드가 외부로 유출될 위험이 있을 때
  • 모든 사용자가 보고서를 마음대로 공유하지 못하게 통제하고 싶을 때
  • 특정 역할이나 프로필을 가진 사람만 중요한 대시보드에 접근하게 하고 싶을 때

즉, 데이터 보안이나 접근 통제가 필요할 때 이 메뉴를 활용하게 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쉽게 말해서, Access Policies는 "우리 회사의 보고서와 대시보드에 문지기를 세우는 역할"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누가 들어올 수 있고, 누가 공유할 수 있는지, 혹은 어떤 식으로 공유해야 하는지 규칙을 정하는 곳이죠.

예시

  • 예를 들어, 영업팀 보고서가 있는데, 이걸 영업팀만 보게 하고 싶다면 Access Policies에서 권한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혹은, 대시보드를 외부 파트너와 공유할 때, 다운로드나 인쇄 같은 기능을 막고 싶을 때도 이 메뉴에서 설정할 수 있어요.
  • 만약 회사 정책이 바뀌어서, 앞으로는 모든 보고서 공유를 관리자 승인 후에만 하게 하고 싶을 때도 이 메뉴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참고: 이 메뉴에서 보이는 옵션이나 정책은 Salesforce 에디션, org 설정, 그리고 활성화된 기능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혹시 내가 본 화면과 설명이 다르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조직의 정책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두세요!

보고서와 대시보드는 회사의 중요한 자산이니, Access Policies 메뉴를 통해 꼭 필요한 사람만 접근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관리해보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