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Service > Call Center > Call Center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Feature Settings > Service > Call Center > Call Centers는 콜센터(고객센터)와 관련된 기능을 설정하는 곳이에요. 이 메뉴는 전화 상담 업무를 Salesforce에서 연동해서 관리하고 싶을 때 주로 사용됩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Call Centers는 Salesforce와 외부 전화 시스템(CTI, 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을 연결하는 설정을 관리하는 메뉴입니다. 쉽게 말해, Salesforce에서 고객 정보를 보면서 바로 전화를 걸거나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에요. 여기서 콜센터의 기본 정보와 연결 방식을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회사에서 고객 상담을 전화로 많이 한다면, 상담원들이 Salesforce 화면에서 바로 전화를 걸거나 받을 수 있으면 정말 편하겠죠?
  • 예를 들어, 고객 정보 페이지에서 바로 전화를 걸고, 통화 기록도 Salesforce에 자동 저장하고 싶을 때 이 메뉴를 사용합니다.
  • 외부 전화 시스템(예: Genesys, Avaya, Amazon Connect 등)과 Salesforce를 연동할 때 꼭 거쳐야 하는 단계입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콜센터(상담원들이 사용하는 전화 시스템)와 Salesforce를 연결해주는 다리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여기서 콜센터의 종류, 연결 방식, 상담원 그룹 등을 등록하면, Salesforce 화면에 전화 관련 기능(예: 전화 걸기 버튼, 통화 기록 등)이 나타나게 할 수 있습니다.

예시

  • 우리 회사가 "A전화시스템"을 쓰고 있는데, Salesforce에서 바로 전화를 걸고 싶다면,

Call Centers 메뉴에서 "A전화시스템"에 맞는 콜센터를 추가합니다. – 거기에 상담원(사용자)도 연결해줍니다. – 그러면 상담원은 Salesforce 화면에서 고객 정보도 보고, 전화도 걸고, 통화 기록도 남길 수 있게 됩니다.

  • 만약 회사에서 전화 연동 기능을 쓰지 않는다면, 이 메뉴는 그냥 참고만 해도 괜찮아요.

참고: 콜센터 연동은 Salesforce 버전, 라이선스, 그리고 사용하는 외부 전화 시스템에 따라 설정 방법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 CTI 어댑터(추가 프로그램)가 필요한 경우도 많으니, 실제로 연동을 하려면 IT팀이나 전화 시스템 담당자와 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Call Centers 메뉴는 Salesforce에서 전화 상담 업무를 더 편하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결 설정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Scheduled Reminders > Scheduled Reminder Settings

Salesforce에서는 다양한 알림 기능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Scheduled Reminder Settings는 사용자가 특정 작업이나 이벤트를 잊지 않도록 미리 알림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메뉴입니다. Admin이 이 메뉴를 잘 활용하면, 조직 내 사용자들이 중요한 일을 놓치지 않고 처리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어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Scheduled Reminder Settings는 Salesforce에서 미리 예약된 알림(리마인더)을 관리하는 기능이에요. 쉽게 말해서, 어떤 일이 다가오기 전에 Salesforce가 자동으로 사용자에게 "이거 곧 해야 해요!" 하고 알려주는 기능을 설정하는 곳이죠. 이 메뉴는 Feature Settings > Scheduled Reminders > Scheduled Reminder Settings 경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어요.

  • 중요한 미팅이나 마감일을 잊지 않고 챙기고 싶을 때
  • 반복적으로 해야 하는 작업(예: 월말 보고서, 계약 갱신 등)을 미리 알려주고 싶을 때
  • 팀원들에게 특정 일정이나 업무를 사전에 공지하고 싶을 때

특히 여러 명이 함께 일하는 조직에서는, 각자 해야 할 일을 놓치지 않도록 미리 알림을 설정해두면 실수가 줄어들겠죠?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우리 스마트폰의 알람이나 캘린더 알림을 떠올려보세요. Salesforce에서도 비슷하게, 특정 날짜나 조건에 맞춰서 "곧 해야 할 일이 있어요!" 하고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 알림 예약: 미리 날짜와 시간을 정해두면, 그때가 되면 Salesforce가 자동으로 알림을 보내줍니다.
  • 설정 관리: Admin은 어떤 알림이 누구에게, 언제 어떻게 갈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 이 기능의 세부 옵션이나 사용 가능 여부는 Salesforce 에디션이나 org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실제로 메뉴에 들어가서 어떤 항목들이 보이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예시

  • 계약 만료 7일 전 알림: 고객과 맺은 계약이 곧 만료될 예정이라면, 만료 7일 전에 담당자에게 "계약 갱신 준비하세요"라는 알림을 보낼 수 있어요.
  • 월말 보고서 제출 알림: 매달 마지막 주에 팀원들에게 "이번 달 보고서 제출하세요"라는 알림을 예약해둘 수 있습니다.
  • 중요 미팅 사전 알림: 중요한 회의가 있기 하루 전에 참석자 모두에게 "내일 미팅 잊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보낼 수 있죠.

이렇게 Scheduled Reminder Settings는 Salesforce에서 반복적이거나 중요한 일정을 놓치지 않도록 미리 챙겨주는 아주 실용적인 기능이에요. 혹시 메뉴에 들어갔는데 옵션이 다르거나 보이지 않는다면, org 설정이나 Salesforce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IoT > Get Started

Salesforce Setup 메뉴 중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IoT > Get Started는 Salesforce에서 사물인터넷(IoT) 데이터를 활용하고 싶을 때 시작하는 메뉴입니다. 초보 관리자라면 처음에는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어떤 기능인지 차근차근 알아보면 어렵지 않아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Salesforce IoT는 말 그대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데이터를 Salesforce와 연결해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받아오고, 그에 따라 자동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능이에요. Get Started는 이 IoT 기능을 처음 도입할 때, 기본 설정이나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시작점 역할을 합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회사에서 IoT 기기(예: 센서, 기계, 차량 등)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Salesforce와 연동해서 관리하고 싶을 때 사용해요. 예를 들어, 고객이 사용하는 제품에 센서가 달려 있고, 그 센서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서비스 요청을 만들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Salesforce org에서 이 메뉴가 바로 활성화되어 있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라이선스나 에디션, 또는 Salesforce의 최신 정책에 따라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별도의 활성화 절차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내가 관리하는 제품이나 기계가 실시간으로 Salesforce와 대화한다"고 생각하면 돼요. 예를 들어, 냉장고가 고장 신호를 보내면 Salesforce가 그 신호를 받아서,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거나, 자동으로 서비스 케이스를 만드는 식이죠.

예시

  • 스마트 공기청정기 회사: 고객의 공기청정기 필터가 교체 시기가 되면, 센서가 신호를 보내고 Salesforce가 자동으로 교체 알림을 발송
  • 차량 관리 서비스: 차량의 엔진 경고등이 켜지면, 그 정보가 Salesforce로 들어와서, 서비스 예약을 자동으로 생성

정리하자면,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IoT > Get Started는 IoT 데이터를 Salesforce에 연결해서 자동화나 실시간 처리를 시작할 때 사용하는 메뉴입니다. org 설정이나 버전에 따라 메뉴가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필요하다면 Salesforce 공식 문서나 관리자 가이드도 참고해보세요! (참고: Salesforce 공식 IoT 안내)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Files > Salesforce CRM Content

Salesforce Setup 메뉴 중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Files > Salesforce CRM Content는 파일과 콘텐츠 관리에 관련된 중요한 설정 메뉴입니다. 이 메뉴는 주로 Salesforce 안에서 문서, 파일, 프레젠테이션 등 다양한 자료를 효과적으로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Salesforce CRM Content는 Salesforce 안에서 파일과 문서를 체계적으로 저장하고, 분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쉽게 말해, 회사의 중요한 자료를 Salesforce 안에서 안전하게 관리하는 창고 같은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Content'는 단순한 파일이 아니라, 카테고리별로 정리된 문서, 프레젠테이션, 이미지 등 다양한 자료를 의미해요.

이 메뉴에서는 CRM Content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고, 관련된 세부 설정(예: 권한, 접근 제한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Salesforce의 버전이나 org 설정에 따라 이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일부 기능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언제 사용하는가

  • 회사 내부에서 문서나 파일을 공유하고 싶을 때
  • 영업팀이나 서비스팀이 최신 자료(제품 브로셔, 가이드 등)를 빠르게 찾아야 할 때
  • 문서에 대한 접근 권한을 세밀하게 관리하고 싶을 때
  • 자료를 카테고리별로 정리해서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싶을 때

특히, 여러 팀이 함께 일하는 환경에서는 최신 버전의 파일을 모두가 쉽게 찾고 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Salesforce CRM Content를 회사의 '공유 드라이브'라고 생각해보세요. 구글 드라이브나 네이버 MYBOX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자료를 올리고, 분류하고, 필요할 때 꺼내 쓰는 공간이에요. 다만, Salesforce의 다른 기능(예: 리드, 계정, 기회 등)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관련된 업무를 하면서 바로바로 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예시

  • 영업팀이 새로운 제품 소개서를 올려두면, 서비스팀이나 마케팅팀도 그 자료를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 문서에 태그나 카테고리를 붙여두면, 나중에 비슷한 자료를 한 번에 모아서 볼 수 있어요.
  • 권한 설정을 통해, 중요한 자료는 특정 팀만 볼 수 있게 제한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 이 메뉴는 Salesforce org의 에디션(버전)이나, 이미 Files 기능으로 전환된 환경에서는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Salesforce Files'가 더 널리 쓰이기 때문에, 'CRM Content' 메뉴가 안 보이거나 일부 기능이 제한적일 수 있으니, 본인의 환경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Salesforce 공식 문서(https://help.salesforce.com/)에서 'CRM Content'를 검색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Files > Regenerate Preview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Files > Regenerate Previews는 파일 미리보기와 관련된 기능입니다. 초보 Admin이라면 이 메뉴가 언제, 왜 필요한지 궁금할 수 있는데요, 아래에서 쉽게 풀어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Regenerate Previews는 Salesforce에 업로드된 파일(예: PDF, 이미지, 문서 등)의 미리보기 이미지를 다시 만들어주는 기능입니다. Salesforce에서는 파일을 클릭하면 전체 파일을 다운로드하지 않아도 미리보기가 보이는데, 이 미리보기 화면이 잘못 나오거나 깨질 때, 이 메뉴를 통해 미리보기를 새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파일 미리보기가 깨지거나, 아예 보이지 않을 때
  • 파일을 수정했는데, 미리보기 화면이 이전 파일로 계속 보일 때
  • 시스템 오류나 업그레이드 등으로 미리보기 이미지가 손상된 것 같을 때

이럴 때 Regenerate Previews를 사용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썸네일 사진 다시 만들기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핸드폰 갤러리에서 썸네일이 깨져 있으면 사진을 다시 불러오고 싶죠? Salesforce에서도 파일 미리보기가 그런 역할을 하니, 필요할 때 새로 만들어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시

  • 영업팀에서 계약서 PDF를 올렸는데, 미리보기가 회색 화면만 나오거나 오류 메시지가 뜬다
  • 사용자가 파일을 수정해서 다시 올렸는데, 여전히 예전 내용의 미리보기가 보인다
  • 시스템 점검 후, 여러 파일의 미리보기가 제대로 안 나온다

이럴 때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Files > Regenerate Previews 메뉴를 사용해서 미리보기를 새로 생성하면, 정상적으로 미리보기가 보이게 됩니다.

참고로, 이 메뉴나 기능은 Salesforce의 버전이나 조직 설정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 실제로 미리보기가 바로 새로 생성되지 않고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실행 후 조금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는 점도 참고하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Files > General Settings

Salesforce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Files" 메뉴가 조금 낯설 수 있습니다. 오늘은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Files > General Settings 메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언제 어떻게 사용하는지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Salesforce Files는 말 그대로 Salesforce에서 파일(문서, 이미지 등)을 관리하는 기능이에요. 그리고 그 중에서도 General Settings는 파일 기능의 기본적인 동작 방식을 설정하는 곳입니다. 예를 들어, 파일을 어떻게 공유할지, 파일의 최대 크기는 얼마로 할지 등 파일과 관련된 전반적인 옵션을 이 메뉴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주로 사용해요.

  • 회사에서 Salesforce에 파일을 업로드할 때 보안이나 공유 방법을 통제하고 싶을 때
  • 파일의 업로드 용량 제한을 설정하거나, 파일을 삭제할 수 있는 권한을 조정하고 싶을 때
  • Salesforce의 파일 기능이 조직의 정책에 맞게 동작하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즉, Salesforce에서 파일을 다루는 기본 규칙을 정하고 싶을 때 이 메뉴를 사용하면 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회사에서 공유 폴더의 관리자라고 생각해보세요. 회사의 공유 폴더에서 누가 어떤 파일을 올릴 수 있고, 누가 볼 수 있는지, 파일 크기는 얼마까지 허용할지 등을 정하는 역할과 비슷해요.

예시

  • 조직에서 한 파일의 최대 크기를 2GB로 제한하고 싶을 때
  • 외부 사용자(예: 고객 포털 사용자)가 파일을 볼 수 있는지, 또는 업로드할 수 있는지 설정하고 싶을 때
  • 파일을 업로드할 때 자동으로 특정 태그를 붙이거나, 파일 소유권을 변경할 수 있는지 옵션을 확인하고 싶을 때

참고: 이 메뉴에서 보이는 옵션은 Salesforce의 에디션, 활성화된 기능, 그리고 조직의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메뉴에 어떤 항목이 없다면, 시스템 관리자나 Salesforce 도움말을 참고해보세요.

경로: Setup에서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Files > General Settings"로 이동하면 됩니다. 이렇게 파일 관련 기본 설정을 한 번 점검해두면, 조직 내 파일 관리가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Files > Files Connect

Salesforce Admin 입문자를 위한 Files Connect 메뉴 설명 Salesforce를 사용하다 보면 외부에 저장된 파일도 함께 활용하고 싶을 때가 많죠? 오늘은 Salesforce Setup에서 자주 보게 될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Files > Files Connect 메뉴에 대해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Files Connect는 Salesforce 안에서 외부 파일 저장소(예: Google Drive, SharePoint, OneDrive 등)에 저장된 파일을 연결해서, Salesforce 내에서 바로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에요. 즉, Salesforce에 파일을 따로 업로드하지 않아도, 외부 파일을 마치 Salesforce에 있는 것처럼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회사에서 여러 파일 저장소를 함께 쓰거나, 이미 외부에 중요한 문서와 자료가 많이 저장되어 있을 때 유용해요. 예를 들어,

  • 영업팀이 Google Drive에 저장된 제안서를 Salesforce의 거래처 레코드에서 바로 보고 싶을 때
  • 프로젝트 관련 파일이 SharePoint에 있는데, Salesforce에서 바로 찾아보고 싶을 때
  • 여러 부서가 각자 다른 파일 저장소를 쓰지만, Salesforce에서 한 번에 파일을 관리하고 싶을 때

이럴 때 Files Connect를 활용하면 업무가 훨씬 편해집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쉽게 말해서, Files Connect는 Salesforce와 외부 파일 저장소를 연결해주는 ‘문’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Salesforce에 파일을 복사해서 올리는 게 아니라, 외부 파일을 ‘링크’로 연결해서 Salesforce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는 거죠.

  • 외부 저장소에 있는 파일을 Salesforce 레코드에 첨부하듯 연결 가능
  • 실제 파일은 외부에 그대로 있고, Salesforce에서는 ‘연결된 파일’로 보여줌
  • 권한 설정(누가 어떤 파일을 볼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다뤄야 함

예시

예를 들어, 영업팀이 고객 미팅 자료를 Google Drive에 저장해두었어요. 이제 Salesforce의 거래처 레코드에서 Files Connect로 Google Drive를 연결해두면, 거래처 화면에서 바로 그 미팅 자료 파일을 찾아서 열람하거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는, SharePoint에 저장된 프로젝트 계획서를 Salesforce의 프로젝트 레코드에 연결해두면, Salesforce를 쓰는 누구나(권한이 있다면) 별도의 다운로드나 업로드 없이 바로 파일을 확인할 수 있어요.

참고: Files Connect는 Salesforce 에디션, 라이선스, 그리고 회사의 보안 정책에 따라 지원되는 외부 저장소 종류나 세부 설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설정 방법이나 지원되는 저장소가 궁금하다면, Salesforce 공식 도움말이나 관리자 가이드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Files > Content Deliveries and Public Links

Salesforce에서 파일을 외부와 공유해야 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된 적 있나요? 오늘은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Files > Content Deliveries and Public Links 메뉴에 대해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이 메뉴는 Salesforce에 저장된 파일이나 콘텐츠를 외부 사람들과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해, Salesforce 내부 파일을 링크로 만들어서 외부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게 해주는 설정이에요. 여기서 말하는 Content DeliveriesPublic Links는 각각 파일 공유 방식에 따라 조금 다르게 동작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내부에 저장된 보고서, 프레젠테이션, 계약서 등 중요한 파일을 외부 고객이나 파트너에게 보내야 할 때
  • 이메일 첨부파일로 보내기에는 용량이 크거나, 다운로드 추적이 필요할 때
  • 파일을 공유하면서 다운로드, 만료일, 비밀번호 설정 등 보안 옵션을 추가하고 싶을 때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는 "파일을 외부에 안전하게 내보내는 문을 여는 스위치"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그냥 파일을 첨부해서 보내는 게 아니라, Salesforce에서 공유용 링크를 만들어주는 거죠. 이 링크를 받은 사람은 웹페이지처럼 파일을 보고, 필요하면 다운로드도 할 수 있어요. 관리자는 이 링크가 언제까지 유효한지, 누가 파일을 봤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

  • 영업팀에서 제안서를 작성한 뒤, 고객에게 링크 하나만 전달해서 손쉽게 파일을 공유하고 싶을 때
  • 계약서를 여러 사람에게 보내야 하는데, 첨부파일로 보내면 관리가 어렵고, 누가 열람했는지 추적하고 싶을 때
  • 대용량 파일을 외부 협력사와 공유해야 하는데, 메일 첨부로는 용량 제한 때문에 힘들 때

참고로, 이 기능은 Salesforce 환경(org) 설정이나 라이선스, 버전에 따라 메뉴 위치나 사용 가능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설정이 보이지 않거나, 옵션이 다르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제품 버전, 또는 추가 기능 활성화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Files > Asset Files

Salesforce를 사용하다 보면 여러 가지 파일을 관리하게 되는데요, 그중에서도 'Asset Files'는 조금 특별한 역할을 합니다. 이 메뉴가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그리고 언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쉽게 풀어서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Asset Files는 Salesforce에서 주로 브랜딩 이미지로고, 혹은 여러 곳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파일(예: 제품 이미지, 배너 등)을 한 곳에 모아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에요.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올리는 파일(첨부파일, 문서 등)과는 조금 다르게, 조직 전체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자산' 개념의 파일을 관리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주로 사용돼요.

  • 회사 로고, 배너 이미지 등 여러 곳에서 반복적으로 쓰는 파일을 관리할 때
  • 커뮤니티(Experience Cloud)나 이메일 템플릿, 혹은 Lightning 페이지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이미지를 등록하고 싶을 때
  • 파일의 접근 권한이나 사용처를 한눈에 관리하고 싶을 때

즉, 단순히 한 번 쓰고 마는 파일이 아니라, 여러 곳에서 계속 활용할 파일을 관리하고 싶을 때 Asset Files를 활용하면 편리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쉽게 말해서, Asset Files는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쓰는 이미지 창고라고 생각하면 돼요. 예를 들어, 회사 로고 파일을 여기 올려두면, 나중에 이메일 서명, 대시보드, 커뮤니티 등 다양한 곳에서 똑같은 이미지를 불러와서 쓸 수 있죠. 그리고 이 파일들이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도 관리할 수 있어서, 변경이 필요할 때도 한 번에 업데이트할 수 있어요.

예시

  • 마케팅팀에서 새로 만든 이벤트 배너 이미지를 Asset Files에 올려놓으면, 영업팀이 이메일 템플릿을 만들 때도, 커뮤니티 담당자가 홈페이지를 꾸밀 때도 똑같은 이미지를 쉽게 불러와서 사용할 수 있어요.
  • 회사 로고가 바뀌었을 때, Asset Files에서 이미지를 새 걸로 교체하면, 이 파일을 참조하는 모든 곳에서 자동으로 새 로고가 보여지게 할 수 있어요.

참고로, 이 메뉴는 Setup > Feature Settings > Salesforce Files > Asset Files 경로에서 찾을 수 있고, Salesforce의 에디션이나 설정에 따라 보이는 메뉴나 옵션이 다를 수 있으니, 만약 화면이 다르다면 관리자에게 문의하거나 Salesforce 공식 도움말을 참고하는 게 좋아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Sales > Update Reminder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Feature Settings > Sales > Update Reminders는 영업팀에서 자주 놓칠 수 있는 고객 정보나 기회(거래) 업데이트를 잊지 않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이 메뉴를 통해 영업 담당자들이 해야 할 일들을 제때 챙길 수 있도록 알림을 설정할 수 있어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Update Reminders는 말 그대로, 영업 담당자들이 Salesforce에 기록된 기회(Opportunity)리드(Lead) 같은 중요한 영업 정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도록 리마인드(알림)를 보내주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오랫동안 업데이트되지 않은 거래 건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이 거래, 최근에 진행 상황을 기록하셨나요?"라는 식으로 알려주는 거죠.

이 메뉴는 관리자(Admin)가 영업팀 전체에 대한 업데이트 알림 정책을 설정하거나, 각 사용자별로 리마인드 설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영업팀이 거래나 고객 정보를 자주 깜빡하거나, 최신화하지 않는 경우
  • 리드나 기회가 방치되어 영업 기회를 놓치는 일이 반복될 때
  • 영업 활동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싶을 때
  • 관리자가 영업 담당자들에게 정기적으로 정보 업데이트를 유도하고 싶을 때

이럴 때 Update Reminders를 활용하면, 영업팀이 Salesforce를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생각하면, 일정 시간이 지나도 업데이트되지 않은 영업 관련 데이터가 있으면 "업데이트 해주세요!"라고 알려주는 자동 알림 서비스라고 보면 돼요. 마치 스마트폰에서 일정 알림이 울리는 것과 비슷해요. 관리자는 알림이 언제, 어떤 조건에서 울릴지 설정할 수 있고, 사용자들은 이 알림을 보고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예시

  • 영업사원 김영업 님이 2주 동안 어떤 거래(기회)에 아무런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을 때, Salesforce에서 "이 거래의 진행 상황을 업데이트해 주세요"라는 알림을 보냅니다.
  • 관리자가 "모든 리드는 7일 이내에 상태를 반드시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정책을 세우고, 이 조건에 맞는 리마인더를 설정합니다.
  • 영업팀장이 팀원들의 업데이트 빈도를 체크하고, 알림 설정을 조정해서 더 자주 또는 덜 자주 리마인드가 가도록 관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

  • 이 메뉴는 Salesforce의 에디션(Enterprise, Professional 등)이나, 조직의 설정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일부 기능은 Salesforce Classic과 Lightning Experience에서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 알림 방식(이메일, 팝업 등)이나 세부 설정은 조직의 정책이나 Salesforce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Feature Settings > Sales > Update Reminders 메뉴에서 영업팀의 정보 업데이트 습관을 개선해보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