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 Setup 메뉴 중 User Interface > Global Actions > Publisher Layouts는 사용자들이 화면에서 자주 사용하는 ‘빠른 작업’ 버튼과 관련된 설정을 할 수 있는 곳이에요. 이 메뉴를 통해 사용자가 어떤 작업을 쉽게 할 수 있을지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Publisher Layouts는 Salesforce의 ‘글로벌 액션’(Global Actions)과 관련된 레이아웃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여기서 ‘글로벌 액션’이란, 화면 상단의 퀵 액션(빠른 작업) 버튼처럼, 사용자가 어디에서든 클릭해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작업을 말해요. 예를 들어, 새 연락처 만들기, 메모 남기기, 할 일 추가하기 같은 것들이죠.
Publisher Layouts에서는 이런 액션 버튼들이 실제로 어떤 순서로, 어떤 식으로 보일지 정리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사용자가 화면에서 ‘빠른 작업’ 버튼을 눌렀을 때 어떤 옵션들이 뜨는지, 그 순서를 정리하는 곳이에요.
언제 사용하는가
- 회사마다, 혹은 부서마다 자주 사용하는 작업이 다를 수 있잖아요?
- 예를 들어, 영업팀은 ‘새 리드 만들기’가 자주 필요하고, 서비스팀은 ‘케이스 만들기’가 더 중요할 수 있어요.
- 이런 경우에 Publisher Layouts에서 각 프로필이나 레코드 타입에 맞게 빠른 작업 버튼을 다르게 보여주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또, 불필요한 액션은 빼고 정말 자주 쓰는 것만 남기고 싶을 때도 이 메뉴를 활용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Publisher Layouts를 쉽게 이해하려면, 스마트폰의 ‘퀵 메뉴’나 ‘즐겨찾기’ 같은 걸 떠올리면 좋아요. 내가 자주 쓰는 앱이나 기능을 홈 화면에 꺼내놓듯이, Salesforce에서도 자주 쓰는 작업 버튼을 눈에 잘 띄게 배치할 수 있는 거죠.
- Publisher Layouts는 ‘빠른 작업 버튼 모음집’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 이 모음집을 어떻게 꾸밀지는 Admin이 직접 정할 수 있어요.
- 사용자마다, 혹은 프로필마다 다르게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예시
- 영업팀 사용자에게는 ‘새 리드 만들기’, ‘새 계정 만들기’, ‘할 일 추가하기’만 보이게 하고,
- 서비스팀 사용자에게는 ‘케이스 만들기’, ‘이메일 보내기’만 보이게 할 수 있어요.
- 만약 불필요한 액션이 너무 많아서 화면이 복잡하다면, Publisher Layouts에서 정리해주면 됩니다.
참고: Publisher Layouts에서 설정한 내용이 실제로 어디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Salesforce의 버전, Lightning Experience 사용 여부, 그리고 조직의 세부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항상 테스트 환경에서 먼저 확인해보고 적용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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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Publisher Layouts는 사용자 경험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메뉴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헷갈릴 수 있지만, 실제로 몇 번 설정해보면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