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Marketing > Accounts As Campaign Members

Salesforce를 처음 접하는 Admin이라면 "Accounts As Campaign Members"라는 메뉴가 조금 낯설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마케팅 캠페인을 운영할 때 계정(Accounts)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와 관련이 있습니다. 아래에서 하나씩 쉽게 풀어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Accounts As Campaign Members"는 Salesforce의 캠페인(Campaign) 기능에서 기존에는 리드(Lead)연락처(Contact)만 캠페인에 추가할 수 있었던 것을, 계정(Account)도 캠페인 멤버로 추가할 수 있게 해주는 설정입니다. 즉, 회사나 조직 단위로 캠페인 효과를 추적하거나 관리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기능이에요.

이 메뉴는 Setup > Feature Settings > Marketing > Accounts As Campaign Members 경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단, 이 기능은 Salesforce의 에디션이나 org 설정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도 있으니, 메뉴가 없다면 관리자에게 문의해보세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B2B(기업 간 거래) 비즈니스를 하는 회사에서 주로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할 때 단순히 개인(연락처) 단위가 아니라, 회사 전체가 캠페인에 얼마나 참여했는지 보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여러 명의 연락처가 한 계정(회사)에 소속되어 있을 때, 그 회사 전체가 캠페인에 얼마나 반응했는지 보고 싶을 때
  • 캠페인 성과를 회사(계정) 단위로 분석하고 싶을 때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쉽게 말해, 기존에는 "이 캠페인에 누가 참여했지?"라고 하면 사람(연락처)만 볼 수 있었어요. 하지만 이 기능을 켜면, "어떤 회사들이 이 캠페인에 참여했지?"라고 회사 단위로도 추적이 가능해집니다.

즉, 캠페인 멤버라는 개념이 "연락처/리드"에서 "계정(회사)"까지 확장된다고 이해하면 쉬워요.

예시

  • 예를 들어, A회사에는 김영희, 박철수, 이민호 세 명의 연락처가 있습니다.
  • "봄맞이 프로모션"이라는 캠페인에 이 세 명이 모두 참여했다면, 기존에는 이 세 명만 캠페인 멤버로 잡혔어요.
  • "Accounts As Campaign Members"를 활성화하면, A회사 자체도 캠페인 멤버로 추가되어, A회사 단위로도 캠페인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모든 Salesforce org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니,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설정이 다르면 Salesforce 공식 문서나 관리자에게 문의해보세요. 이해가 잘 안 되거나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Home

Salesforce를 처음 시작할 때, Setup 메뉴가 너무 많아서 헷갈릴 수 있죠. 오늘은 그중에서 Feature Settings > Home 메뉴가 무엇인지, 언제 쓰는지, 쉽게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Feature Settings > Home은 Salesforce Setup에서 각종 기능(Feature) 관련 설정을 한눈에 모아볼 수 있는 일종의 대시보드 같은 공간이에요. 여기서 말하는 "Feature"는 Salesforce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예: Sales, Service, Marketing 등)을 의미하죠. 이 메뉴에서는 각 기능별로 세부 설정 메뉴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Salesforce 관리자가 특정 기능(예: Sales Cloud, Service Cloud 등)과 관련된 설정을 빠르게 찾고 싶을 때 사용해요. 예를 들어, 영업팀을 위한 기능 설정을 하고 싶다면 Feature Settings > Sales > Home으로 들어가서 관련 메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Feature Settings > Home 자체는 뭔가를 직접 설정하는 곳이라기보다는, 기능별 설정 메뉴로 이동하기 위한 출발점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돼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복잡한 Salesforce Setup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Feature Settings > Home을 "기능별 설정의 대문"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각 기능(Feature)마다 Home이 있고, 그 안에서 해당 기능과 관련된 세부 설정 메뉴로 들어갈 수 있죠.

예시

  • 만약 영업팀을 위한 리드(Lead) 관리 설정을 하고 싶다면, Feature Settings > Sales > Home에서 시작해서 Leads 메뉴로 들어갈 수 있어요.
  • 고객 서비스 관련 설정을 찾고 싶다면, Feature Settings > Service > Home에서 관련 옵션들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 Salesforce의 메뉴 구조는 사용하는 에디션이나 활성화된 기능, 그리고 조직의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다르게 보인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라이선스, 또는 Salesforce 버전의 차이 때문일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Feature Settings > Home은 각 기능별 설정을 한눈에 보고, 세부 메뉴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판 같은 역할을 해요. Salesforce Setup이 너무 복잡하게 느껴질 때, 이 메뉴를 출발점으로 삼아보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Function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Feature Settings > Functions는 최근에 추가된 비교적 새로운 기능이에요. 처음 보는 분들은 “이게 뭐지?” 하고 헷갈릴 수 있는데, 이름 그대로 Salesforce에서 함수(Function)를 관리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Functions는 Salesforce에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는 코드 조각(함수)을 만들고, 관리하는 기능이에요. 쉽게 말해, Salesforce 안에서 복잡한 계산이나, 외부 시스템과의 연동 같은 작업을 할 때, 미리 만들어둔 함수를 호출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거죠. 이 메뉴에서는 이런 함수들을 생성하고, 연결하고, 설정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보통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해요.

  •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을 처리할 때: 예를 들어, 단순한 수식으로 해결이 안 되는 계산이나, 여러 단계를 거치는 처리가 필요할 때
  • 외부 시스템과 연결할 때: Salesforce 내부 기능만으로는 어려운 외부 데이터 연동이나, API 호출이 필요할 때
  • 반복적으로 쓰는 코드를 여러 곳에서 재사용하고 싶을 때

즉, 기존의 Process BuilderFlow로는 부족한, 좀 더 프로그래밍이 필요한 작업이 있을 때 Functions를 쓰게 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초보 Admin 입장에서는 Functions가 조금 낯설 수 있어요. 이렇게 생각하면 쉬워요:

  • 함수(Function)는 일종의 “작업 지시서” 또는 “자동화된 계산기”라고 보면 돼요.
  • Salesforce의 FlowProcess Builder가 “자동화된 절차”라면, Functions는 “특정 계산이나 작업을 해주는 도구”에 더 가까워요.
  • 개발자가 미리 만들어 놓은 함수를, Admin이 Flow나 Apex 등에서 불러서 쓸 수 있는 거죠.

예시

  • 예를 들어, 고객의 주문 정보를 바탕으로 외부 배송업체 시스템에 배송 요청을 보내야 한다고 해볼게요.

– 이럴 때 Functions로 “배송 요청 함수”를 만들어 두면,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이 함수를 호출해서 자동으로 외부 시스템에 데이터를 보낼 수 있어요.

  • 또, 아주 복잡한 할인 계산 로직이 있는데, 이걸 매번 수식으로 만들기 힘들다면 Functions로 할인 계산 함수를 만들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호출해서 결과만 받아올 수도 있죠.

참고: Functions 메뉴는 Salesforce의 Functions(함수) 기능이 활성화된 org에서만 보일 수 있어요. 또, 이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개발자와의 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설정이나 사용법은 Salesforce 공식 문서(https://help.salesforce.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면 참고해보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Field History Tracking

Salesforce Setup 메뉴 중 Feature Settings > Field History Tracking은 데이터가 어떻게, 언제 바뀌었는지 추적할 수 있게 해주는 아주 유용한 기능이에요. 초보 관리자라면 꼭 한 번쯤은 마주칠 메뉴죠!

이 기능은 무엇인가

Field History Tracking은 말 그대로, Salesforce의 레코드(예를 들면 계정, 연락처, 기회 등)에서 특정 필드의 변경 이력을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기능이에요. 누가, 언제, 어떤 값을 어떻게 바꿨는지 로그로 남겨주죠. 이 기록은 해당 레코드의 '관련 목록'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특히 유용해요.

  • 여러 사람이 같은 데이터를 수정할 때, 누가 어떤 변경을 했는지 추적하고 싶을 때
  • 중요한 필드 값이 바뀔 때마다 기록을 남겨야 할 때(예: 영업기회의 상태 변경, 고객 정보 수정 등)
  • 데이터 변경 이력을 감사(Audit)나 보고용으로 활용해야 할 때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쉽게 말해, Field History Tracking은 레코드의 "수정 이력 노트"라고 생각하면 돼요. 워드프레스의 글 수정 내역처럼, 누가 언제 어떤 내용을 바꿨는지 남겨주는 거죠. 단, 모든 필드가 자동으로 추적되는 건 아니고, 관리자가 직접 "이 필드는 꼭 추적해야겠다"라고 선택해줘야 해요.

  • 보통 오브젝트(예: Account, Opportunity)별로 최대 20개 필드까지 선택할 수 있어요. (이 제한은 Salesforce 버전이나 org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
  • 추적된 변경 이력은 해당 레코드의 "Field History" 관련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예시

예를 들어, 영업팀에서 "기회(Deal)"의 단계(Stage) 필드가 언제 바뀌었는지 추적하고 싶다고 해볼게요. 관리자가 Feature Settings > Field History Tracking에서 Opportunity 오브젝트를 선택하고, Stage 필드를 추적 대상으로 지정하면, 앞으로 이 필드가 바뀔 때마다 누가, 언제, 어떤 값에서 어떤 값으로 바꿨는지 자동으로 기록돼요.

또 다른 예시로, 고객 연락처의 이메일 주소가 바뀔 때마다 변경 이력을 남기고 싶을 때도 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요.

정리하자면, Field History Tracking은 Salesforce에서 데이터의 변경 이력을 꼼꼼하게 기록해주는 기능이에요. 관리자가 직접 추적할 필드를 선택해야 하고, 기록은 레코드의 관련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하면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혹시 메뉴 위치가 다르거나 옵션이 조금 다를 수도 있으니, 사용하는 Salesforce 버전이나 org 설정에 따라 화면이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 주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Digital Experiences > Settings

Salesforce Setup 메뉴에서 Feature Settings > Digital Experiences > Settings는 Salesforce에서 커뮤니티(Experience Cloud) 기능을 사용할 때 꼭 한 번쯤 들르게 되는 곳이에요. 이 메뉴는 커뮤니티(이제는 Experience Cloud라고도 불려요)와 관련된 전반적인 설정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Digital Experiences > Settings는 Salesforce에서 커뮤니티, 즉 외부 사용자(고객, 파트너 등)와 소통할 수 있는 웹사이트나 포털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의 기본적인 활성화와 주요 옵션을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여기서 커뮤니티 기능을 켜거나 끌 수 있고,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한 기본적인 환경을 갖추는 역할을 해요.

언제 사용하는가

  • 처음 커뮤니티(Experience Cloud) 기능을 도입할 때

커뮤니티를 만들기 전에 이곳에서 기능을 활성화해야 해요.

  • 커뮤니티 관련 전반적인 설정을 변경하고 싶을 때

예를 들어, 커뮤니티 도메인(주소) 설정이나, 커뮤니티 기능의 전체적인 사용 여부를 조정할 때 사용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는 마치 집을 짓기 전에 “여기에 집을 지어도 됩니다!”라고 허가를 받는 과정과 비슷해요. 커뮤니티(Experience Cloud)는 Salesforce의 내부 사용자뿐 아니라 외부 고객, 파트너 등에게도 Salesforce 데이터를 보여주거나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기능입니다. Settings 메뉴에서 이 기능을 ‘활성화’해야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고, 그 외에도 커뮤니티의 주소(도메인) 같은 중요한 기본 설정도 여기서 할 수 있어요.

예시

  • 처음 Salesforce를 도입한 회사에서 고객용 포털을 만들고 싶은 경우

관리자(Admin)는 이 메뉴에 들어가서 Digital Experiences 기능을 활성화해야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회사 브랜드에 맞는 커뮤니티 도메인(예: mycompany.force.com)을 설정하고 싶은 경우

이 메뉴에서 도메인을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어요.

  • 기존에 커뮤니티를 사용하다가, 더 이상 필요 없어서 기능을 끄고 싶은 경우

여기서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Experience Cloud(예전 이름: Community Cloud)는 Salesforce의 버전이나 org 설정에 따라 메뉴 이름이나 위치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만약 메뉴가 안 보이거나 옵션이 다르다면, 권한이나 라이선스, 혹은 Salesforce의 에디션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Digital Experiences > Salesforce CMS

Salesforce CMS 메뉴는 Salesforce에서 웹사이트나 커뮤니티(Experience Cloud) 같은 곳에 보여줄 콘텐츠를 쉽게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에요. WordPress처럼 복잡한 코딩 없이도 이미지를 올리고, 글을 쓰고, 그걸 다양한 곳에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Salesforce CMS는 Salesforce 안에서 콘텐츠(텍스트, 이미지, 뉴스 등)를 만들고, 관리하고, 배포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에요. CMS는 Content Management System의 약자죠. 즉, 콘텐츠를 한 곳에서 관리해서 여러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손쉽게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에요.

Setup에서 Feature Settings > Digital Experiences > Salesforce CMS로 들어가면, CMS 채널 생성, 콘텐츠 컬렉션 관리, 권한 설정 등 다양한 CMS 관련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참고: 이 메뉴는 조직에서 Experience Cloud가 활성화되어 있어야 보일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 Experience Cloud 사이트(예전의 커뮤니티)를 만들 때, 거기에 보여줄 뉴스, 공지, 이미지, 블로그 글 같은 콘텐츠를 관리하고 싶을 때 사용해요.
  • 여러 개의 사이트나 채널(예: 파트너 포털, 고객 포털 등)에 같은 콘텐츠를 반복해서 올릴 필요 없이, 한 번에 관리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 마케팅, 홍보, 고객 지원 등에서 최신 소식이나 자료를 손쉽게 업데이트하고 싶을 때도 활용할 수 있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WordPress, 네이버 블로그처럼 콘텐츠를 쉽게 만들고 관리하는 도구라고 생각하면 돼요. 다만, Salesforce CMS는 Salesforce 안에서 돌아가고, Salesforce 데이터나 Experience Cloud 사이트와 연결해서 쓸 수 있다는 점이 달라요.

예시

  • 사례 1: 회사가 고객용 포털(Experience Cloud 사이트)을 운영 중인데, 매달 새로운 뉴스와 공지사항을 올려야 해요. 이럴 때 Salesforce CMS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포털에 자동으로 보여주게 할 수 있어요.
  • 사례 2: 같은 내용을 파트너 포털, 고객 포털 등 여러 곳에 동시에 보여주고 싶을 때, 각 사이트에 일일이 올리는 대신 CMS에서 한 번만 관리하면 됩니다.
  • 사례 3: 마케팅팀이 만든 이미지, 동영상, 설명글 같은 자료를 Experience Cloud 사이트에 쉽게 배포하고 싶을 때도 활용할 수 있어요.

참고: Salesforce CMS는 조직의 라이선스, 설정, 버전에 따라 메뉴 위치나 사용 가능한 기능이 다를 수 있어요.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일부 기능이 안 보인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Experience Cloud 활성화 여부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혹시 더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Data.com > Prospector User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Feature Settings > Data.com > Prospector Users는 Data.com이라는 기능을 사용하는 조직에서만 나타나는 메뉴입니다. 이 메뉴는 Data.com의 Prospector 기능과 관련된 사용자 관리를 할 때 쓰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Prospector Users 메뉴는 Data.com의 Prospector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를 관리하는 곳입니다. Data.com은 예전에는 Salesforce에서 기업 데이터(고객사, 연락처 등)를 찾아서 추가할 수 있게 해주는 부가 서비스였어요. Prospector는 그중에서도 새로운 잠재고객(리드나 계정)을 쉽게 찾고 Salesforce에 바로 추가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능이었습니다.

이 메뉴에서는 Prospector 권한이 있는 사용자를 지정하거나, 라이선스 할당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해요.

  • 조직에서 Data.com Prospector 기능을 구매해서 사용 중일 때
  • Prospector 기능을 쓸 수 있는 사용자를 추가하거나 빼고 싶을 때
  • Prospector 라이선스가 몇 개 남았는지, 누가 쓰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만약 Data.com Prospector를 사용하지 않는 조직이라면 이 메뉴가 아예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 Salesforce에서 Data.com 서비스는 몇 년 전부터 단계적으로 종료되고 있어서, 최신 Salesforce에서는 이 메뉴가 없을 수도 있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쉽게 말해서, 이 메뉴는 “Prospector라는 특별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을 지정하는 곳”입니다. 예를 들어, 영업팀 중에서 Prospector로 신규 고객 정보를 찾는 역할을 하는 사람만 이 기능을 쓸 수 있게 할 수 있어요.

만약 Prospector 라이선스가 10개라면, 10명까지만 이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이 메뉴에서 누가 Prospector를 쓸 수 있는지 관리하는 거죠.

예시

  • 영업팀에 신규 고객 발굴 담당자가 5명 있다면, Prospector Users 메뉴에서 이 5명에게 Prospector 권한을 할당합니다.
  • 담당자가 바뀌면, 기존 사용자의 권한을 빼고 새로운 담당자에게 할당할 수 있습니다.
  • Prospector 라이선스가 부족하면, 더 이상 할당이 안 되고, 기존 사용자의 권한을 회수해야 새로운 사람에게 줄 수 있습니다.

참고: Data.com은 현재는 Salesforce에서 공식적으로 지원이 중단된 서비스라서, 최신 Salesforce 환경에서는 이 메뉴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약 메뉴가 없다면, 여러분의 조직에서는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일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Data.com > Prospector Preferences

Salesforce에서 Data.com 관련 메뉴를 보면 헷갈릴 수 있는데요, 그중 Prospector Preferences는 Data.com의 특정 기능을 사용하는 조직에서만 보일 수 있는 메뉴입니다. 이 글에서는 이 메뉴가 무엇인지, 언제 쓰는지, 그리고 쉽게 이해하는 방법을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Prospector Preferences는 Salesforce의 Data.com 기능 중 하나인 Prospector와 관련된 설정 메뉴입니다. Prospector는 외부 데이터베이스에서 기업 정보나 연락처 정보를 찾아서 우리 Salesforce에 추가하거나 갱신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에요. 이 메뉴에서는 Prospector를 사용할 때의 기본 동작이나 선호하는 옵션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 Data.com은 2020년을 전후로 신규 고객에게는 제공되지 않고, 기존 고객도 단계적으로 서비스가 종료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메뉴가 보인다면, 과거 Data.com을 사용하던 조직이거나, 아직 일부 기능이 남아있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우리 조직에서 Data.com Prospector 기능을 실제로 사용하고 있을 때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영업팀이 새로운 잠재고객 정보를 외부 데이터에서 빠르게 찾아서 Salesforce에 추가해야 할 때, Prospector를 활용할 수 있죠. Prospector Preferences에서는 이런 작업을 할 때의 기본 검색 조건, 표시되는 정보, 데이터 업데이트 방식 등을 미리 정해둘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 조직이 Data.com을 아예 사용하지 않거나, Prospector 기능이 비활성화되어 있다면, 이 메뉴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는 쉽게 말해, 외부 데이터로부터 정보를 가져올 때 내 취향에 맞게 기본 옵션을 설정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Prospector로 기업 정보를 검색할 때 어떤 필드를 기본으로 보여줄지, 어떤 기준으로 검색 결과를 정렬할지, 혹은 내 조직의 표준에 맞게 자동으로 필드를 매핑할지 등을 여기서 미리 정해둘 수 있는 거죠.

예시

  • 영업팀이 Prospector로 잠재고객을 검색할 때, 기본적으로 '서울' 지역 기업만 먼저 보이게 하고 싶을 때
  • Prospector를 통해 가져온 데이터가 기존 Salesforce 데이터와 충돌할 때, 어떤 정보를 우선으로 할지 정하고 싶을 때
  • Prospector에서 보여주는 연락처 정보 중, 이메일과 전화번호만 기본으로 표시되게 하고 싶을 때

정리하면, Feature Settings > Data.com > Prospector Preferences는 Data.com Prospector 기능을 사용할 때의 기본 옵션을 설정하는 메뉴입니다. 하지만 Data.com 서비스는 많은 조직에서 더 이상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니, 메뉴가 안 보이거나 기능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 꼭 참고하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Data.com > Licenses & Limits

Salesforce Setup에서 Feature Settings > Data.com > Licenses & Limits 메뉴는 Data.com 관련 라이선스와 사용 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곳이에요. Data.com은 외부 데이터(예: 기업 정보, 연락처 등)를 Salesforce에 연동해주는 서비스였는데, 현재는 서비스가 종료된 org도 많으니 참고하세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Licenses & Limits 메뉴는 Data.com 기능을 사용할 때, 내 조직에 할당된 라이선스(사용 권한)와 각종 사용 한도(예: 데이터 다운로드 횟수 등)를 확인할 수 있는 곳입니다. 쉽게 말해, Data.com을 얼마나 쓸 수 있는지, 남은 용량이나 횟수는 얼마인지 보여주는 대시보드 같은 역할을 해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필요해요:

  • Data.com을 통해 외부 데이터를 자주 가져오거나 업데이트할 때
  • 라이선스가 부족해서 추가 구매가 필요한지 확인할 때
  • 각 사용자별로 Data.com 사용 권한을 점검할 때
  • 한 달 또는 1년 단위로 할당된 데이터 사용 한도를 초과했는지 확인할 때

특히, 여러 명의 사용자가 Data.com을 쓰고 있다면, 한도 초과로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미리미리 체크하는 게 중요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는 핸드폰 요금제 관리와 비슷하게 생각하면 편해요. 핸드폰도 데이터 용량이나 통화 시간 제한이 있잖아요? Data.com도 마찬가지로, 조직에 할당된 용량과 사용량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추가 구매나 조정이 필요한 거죠.

예시

  • 우리 회사에 Data.com 라이선스가 10개 있는데, 10명 모두에게 할당했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 이번 달에 Data.com 데이터 다운로드 한도가 1,000건인데, 950건을 이미 썼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 Data.com 라이선스가 다 떨어져서 새로운 직원에게 할당이 안 되는 이유를 찾고 싶을 때

참고: Data.com 서비스는 Salesforce에서 공식적으로 종료된 경우가 많아요. 만약 이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기능이 제한적이라면, 여러분의 Salesforce org에서 Data.com이 비활성화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항상 내 org의 설정과 라이선스 상황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Chatter > Triggers > FeedItem Trigger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Feature Settings > Chatter > Triggers > FeedItem Triggers는 Chatter에서 일어나는 활동에 대해 자동으로 무언가를 실행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Admin 입장에서는 아직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Chatter의 자동화나 확장에 관심이 있다면 알아두면 좋은 메뉴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FeedItem Triggers는 Chatter 피드에 새 글이 올라오거나 변경될 때, 자동으로 실행되는 트리거(Trigger)를 관리하는 곳이에요. 쉽게 말해, Chatter에서 누군가 글을 올리거나 수정하면, 그 순간에 맞춰 미리 정해둔 작업(예: 알림, 데이터 변경 등)을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주로 개발자나 고급 Admin이 Chatter 피드의 활동에 따라 자동으로 무언가 처리해야 할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 특정 키워드가 포함된 Chatter 글이 올라오면 자동으로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고 싶을 때
  • 중요한 공지가 올라오면 관련 레코드의 상태를 바꾸고 싶을 때
  • Chatter 피드에 파일이 첨부되면 자동으로 백업을 하고 싶을 때

이런 자동화가 필요할 때 FeedItem 트리거를 만들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트리거(Trigger)라는 단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쉽게 말해서 '자동으로 반응하는 스위치'라고 생각하면 돼요. Chatter에서 어떤 일이 생기면(글 작성, 수정 등) 그걸 감지해서 미리 정해둔 작업을 자동으로 실행해주는 역할입니다.

FeedItem은 Chatter에서 올라오는 한 건 한 건의 글(피드 항목)을 의미해요. 그래서 FeedItem 트리거는 'Chatter에 글이 올라오거나 바뀔 때 작동하는 자동화'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예시

  • 영업팀에서 "긴급"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Chatter 글이 올라오면, 매니저에게 자동으로 이메일 알림을 보내고 싶어요.
  • 어떤 프로젝트의 Chatter 피드에 파일이 첨부되면, 관련 프로젝트 레코드에 자동으로 기록을 남기고 싶어요.

이런 경우에 FeedItem 트리거를 만들어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메뉴는 조직의 Salesforce 버전이나 권한 설정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도 있고, 개발 지식이 필요한 부분이 많으니 초보 Admin이라면 기본적인 Chatter 설정에 익숙해진 뒤에 천천히 접근하는 걸 추천해요. 추가로, 실제로 트리거를 만들고 관리하려면 Apex 개발 지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