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 Setup > Email > DKIM Keys

Salesforce에서 이메일을 보낼 때, 내 도메인에서 보낸 게 맞다는 걸 증명하고 싶다면 DKIM 설정이 필요해요. 오늘은 Salesforce Setup 메뉴 중 Email > DKIM Keys에 대해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DKIM Keys는 이메일을 보낼 때, 그 이메일이 진짜 우리 회사(우리 도메인)에서 보낸 것임을 증명해주는 디지털 서명 기능이에요. DKIM은 DomainKeys Identified Mail의 약자예요. 이메일을 받은 쪽(예: Gmail, Naver 등)에서 이 서명을 확인하고, 스팸이나 피싱 메일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Salesforce에서 고객이나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낼 때, 내 도메인(예: @mycompany.com) 이름으로 메일을 보내고 싶을 때 사용해요.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에 꼭 필요해요:

  • 이메일이 스팸함에 자주 들어간다고 느껴질 때
  • 회사 도메인 신뢰도를 높이고 싶을 때
  • 이메일 인증 관련 보안 정책을 충족해야 할 때

만약 DKIM 설정이 안 되어 있으면, Salesforce에서 보낸 메일이 '진짜 우리 회사가 보낸 거 맞아?'라는 의심을 받을 수 있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DKIM을 쉽게 비유하자면, 이메일에 도장(전자 서명)을 찍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이 도장은 오직 우리 회사만 만들 수 있고, 받는 사람은 이 도장이 진짜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 Salesforce에서 DKIM 키를 만들면, 그 키로 메일에 서명해서 보냅니다.
  • 받는 쪽 메일 서버는 우리 회사 도메인에 등록된 공개키로 서명을 확인해요.
  • 도장이 맞으면 '이 메일, 진짜구나!' 하고 신뢰도가 올라가요.

예시

예를 들어, 우리 회사 도메인이 mycompany.com이고, Salesforce에서 고객에게 안내 메일을 자주 보낸다고 해볼게요.

  1. Setup에서 Email > DKIM Keys 메뉴에 들어가 DKIM 키를 생성합니다.
  2. Salesforce가 안내하는 대로, 우리 회사 도메인 DNS(도메인 관리하는 곳)에 DKIM 관련 정보를 등록해요.
  3. 이제 Salesforce에서 support@mycompany.com 주소로 메일을 보내면, 메일에 '이건 진짜 mycompany.com에서 보낸 메일입니다!'라는 전자 서명이 붙어요.
  4. 고객이 메일을 받을 때, 메일 서비스(Gmail, Naver 등)가 이 서명을 확인해서 스팸함으로 안 보내고, 신뢰할 수 있는 메일로 분류해줍니다.

참고: DKIM 설정은 도메인 DNS 설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IT팀이나 도메인 관리하는 담당자와 협업이 필요할 수 있어요. 또한, Salesforce 에디션이나 org 설정에 따라 메뉴 위치나 옵션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실제 화면에서 확인해보세요!

Salesforce: Setup > Email > Compliance BCC Email

Salesforce에서 이메일 관련 보안이나 기록 관리가 필요할 때, "Compliance BCC Email" 기능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메뉴는 이메일을 주고받을 때 자동으로 숨은 참조(BCC)로 특정 이메일 주소를 추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Compliance BCC Email은 Salesforce에서 발송되는 모든 이메일에 대해, 지정한 이메일 주소를 자동으로 BCC(숨은 참조)로 추가하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해, Salesforce에서 누군가 이메일을 보내면, 그 이메일이 지정한 주소로도 항상 복사되어 발송된다는 뜻이에요. 이 메뉴는 Setup > Email > Compliance BCC Email 경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주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 회사의 보안 정책이나 법적 규정 때문에, 모든 업무 이메일을 기록으로 남겨야 할 때
  • 이메일 내용이 외부로 어떻게 나가는지 감사(audit)가 필요할 때
  • 혹시라도 나중에 분쟁이 생겼을 때, 증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메일을 보관하고 싶을 때

특히, 금융권이나 법률 관련 업종처럼 기록 관리가 중요한 업종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평소에 이메일을 보낼 때 숨은 참조(BCC)를 수동으로 넣는다고 생각하면 돼요. 하지만 Salesforce의 이 기능을 쓰면, 사용자가 일일이 BCC를 넣지 않아도, 시스템이 알아서 지정한 이메일 주소로 모든 발송 메일을 복사해서 보내줍니다.

예시

예를 들어, 회사에서 compliance@mycompany.com이라는 이메일 주소를 Compliance BCC Email에 등록했다고 해볼게요.

  • 영업팀 직원이 Salesforce에서 고객에게 견적서를 이메일로 보냅니다.
  • 이때, 고객은 이메일의 받는 사람(To)으로, 영업팀 직원은 보내는 사람(From)으로 표시됩니다.
  • 그리고 compliance@mycompany.com은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게 BCC로 자동 추가되어, 같은 이메일을 똑같이 받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회사는 Salesforce를 통해 나가는 모든 이메일을 한 곳에서 모아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 이 기능의 동작 방식이나 사용 가능 여부는 Salesforce 에디션, 라이선스, 그리고 조직의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너무 많은 이메일을 BCC로 받게 되면, 지정한 이메일 주소의 메일함이 금방 가득 찰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Salesforce: Setup > Email > Classic Letterheads

Salesforce에서 이메일을 보낼 때, 더 멋지고 일관된 디자인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된 기능이 바로 Classic Letterheads입니다. 이 메뉴는 주로 예전(클래식) 이메일 템플릿을 꾸밀 때 사용돼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Classic Letterheads는 Salesforce에서 이메일 템플릿을 만들 때, 이메일의 머리글(헤더), 바닥글(푸터), 배경색 등 기본적인 디자인 틀을 미리 만들어두는 기능이에요. 쉽게 말해, 회사 로고나 색상, 연락처 같은 정보를 이메일 상단이나 하단에 꾸며넣을 수 있는 '틀'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주로 Classic Email Templates를 만들 때 함께 사용해요. 즉, Salesforce에서 고객이나 직원에게 자동으로 발송되는 이메일이 좀 더 전문적이고 브랜드에 맞게 보이도록 하고 싶을 때 쓰는 거죠.

  • 회사 로고를 이메일 상단에 항상 넣고 싶을 때
  • 회사의 대표 색상이나 스타일을 이메일에 적용하고 싶을 때
  • 연락처, 주소 등 고정된 정보를 이메일 하단에 넣고 싶을 때

다만, 최근에는 Lightning Email Templates가 많이 쓰이고 있어서, 이 기능은 주로 예전 방식(클래식) 이메일 템플릿을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만 필요할 수 있어요. 조직마다 이메일 템플릿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본인의 Salesforce 환경이 어떤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Classic Letterheads를 쉽게 이해하려면, 워드프로세서에서 자주 쓰는 '문서 양식'이나 '서식 파일'을 떠올려보세요. 예를 들어, 회사 공문서에 항상 들어가는 로고, 회사명, 주소 등이 자동으로 들어가게 미리 틀을 만들어두는 것과 비슷해요. 이메일도 마찬가지로, 매번 똑같은 디자인 요소를 반복해서 넣지 않고, 미리 만들어둔 Letterhead를 불러와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거죠.

예시

  • 영업팀에서 고객에게 보내는 안내 메일을 만들 때, 항상 상단에는 회사 로고, 하단에는 고객센터 연락처가 들어가야 한다면, Letterhead를 하나 만들어두고 모든 템플릿에서 그 Letterhead를 적용하면 됩니다.
  • 인사팀에서 직원들에게 발송하는 안내 메일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회사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어요.

참고: 이 메뉴는 [Setup]에서 'Email' 아래 'Classic Letterheads'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이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Lightning Experience 환경이거나 이메일 템플릿 방식이 다를 수도 있으니, 관리자 권한이나 조직 설정을 확인해보세요. Lightning Email Templates에서는 별도의 Letterhead 개념이 없으니, 두 방식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Salesforce: Setup > Email > Classic Email Templates

Salesforce Setup 메뉴에서 Email > Classic Email Templates는 이메일을 자동으로 보내거나, 사용자가 직접 보낼 때 미리 만들어진 이메일 양식을 관리하는 곳이에요. 이 메뉴를 통해 자주 쓰는 이메일을 미리 만들어두면, 반복적인 안내나 알림을 훨씬 편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Classic Email Templates는 Salesforce에서 이메일을 보낼 때 사용할 수 있는 '미리 만들어진 이메일 양식'을 관리하는 기능이에요. 예를 들어, 고객에게 주문 확인 메일이나, 케이스가 생성되었을 때 알림 메일을 자동으로 보내고 싶을 때 이 템플릿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메뉴는 Salesforce의 Classic 환경에서 주로 사용하던 이메일 템플릿 관리 기능이에요. Lightning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Lightning 전용 템플릿과는 구분됩니다. 실제로 메뉴 이름에 'Classic'이 붙어 있는 이유도 여기서 왔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하면 좋아요.

  • 반복적으로 비슷한 내용의 이메일을 여러 명에게 보내야 할 때
  • 워크플로우나 프로세스 빌더, 자동화 도구를 통해 특정 이벤트 발생 시 자동으로 이메일을 보내고 싶을 때
  •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나 안내 문구를 모든 고객에게 동일하게 전달하고 싶을 때

예를 들어, 신규 회원 가입 시 환영 메일을 보내거나, 케이스가 해결되었을 때 고객에게 안내 메일을 자동으로 보내는 경우에 Classic Email Templates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쉽게 말하면, Classic Email Templates는 '이메일의 틀'을 미리 만들어 두는 곳이에요. 이메일을 보낼 때마다 새로 작성하지 않고, 미리 만들어둔 템플릿을 불러와서 필요한 정보(예: 고객 이름, 주문 번호 등)만 자동으로 채워서 보낼 수 있죠.

  • 워드에서 문서 양식을 만들어두고, 이름이나 날짜만 바꿔서 쓰는 것과 비슷해요.
  • 템플릿 안에 머지 필드(예: {!Contact.FirstName})를 넣으면, 메일을 보낼 때 실제 데이터로 자동 변환돼서 발송됩니다.

참고: Salesforce의 버전이나 설정에 따라, Lightning Email Templates 메뉴가 따로 있을 수 있으니, 어떤 환경에서 어떤 템플릿을 쓰는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예시

  • 케이스 생성 알림: 고객이 문의를 남기면, "고객님의 문의가 정상적으로 접수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메일을 자동으로 보내고 싶을 때 이 템플릿을 만들어둡니다.
  • 프로모션 안내: 마케팅 캠페인에서 여러 고객에게 동일한 할인 안내 메일을 보낼 때, Classic Email Template을 활용하면 한 번에 많은 사람에게 같은 내용을 보낼 수 있어요.

이렇게 Classic Email Templates는 Salesforce에서 반복적인 이메일 업무를 훨씬 쉽고, 일관성 있게 만들어주는 아주 유용한 기능입니다!

Salesforce: Setup > Email > Authorized Email Domains

Salesforce에서 이메일을 안전하게 관리하려면, 누가 어떤 이메일 주소로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지 엄격하게 통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uthorized Email Domains 메뉴는 바로 이런 역할을 해주는 곳이에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Authorized Email Domains는 Salesforce에서 발송하거나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의 도메인(예: @mycompany.com)이 허용된 것인지 관리하는 메뉴입니다. 쉽게 말해, 우리 회사에서 승인한 이메일 도메인만 Salesforce에서 쓸 수 있도록 제한하는 기능이에요. 이 메뉴는 Setup에서 Email 아래에 위치해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주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해요.

  • 회사 내부 도메인(@mycompany.com)만 Salesforce 이메일 발송에 허용하고 싶을 때
  • 외부인의 이메일 도메인 사용을 막고 싶을 때
  • 보안 정책상, 특정 도메인 이외에는 시스템에서 이메일을 보낼 수 없도록 해야 할 때

즉, 우리 조직의 보안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기능이에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입장 제한이 있는 카페를 떠올려보세요. 카페에 들어가려면 멤버십 카드(=허용된 도메인)가 있어야만 들어갈 수 있죠? 마찬가지로, Salesforce에서도 미리 승인된 도메인만 이메일 발송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거예요.

예시

  • 우리 회사 도메인이 @mycompany.com이라면, 이 도메인을 Authorized Email Domains에 등록해요.
  • 만약 @gmail.com이나 @naver.com 같은 외부 도메인은 등록하지 않으면, Salesforce에서는 이 도메인으로 이메일을 보낼 수 없게 돼요.
  • 신규 직원이 @mycompany.com 이메일을 받았다면, Salesforce에서 이메일 기능을 쓸 수 있지만, @othercompany.com 이메일은 못 써요.

참고: 이 메뉴의 실제 동작 방식이나 위치는 Salesforce의 에디션, 활성화된 기능, 또는 조직의 보안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만약 메뉴가 안 보이거나, 작동 방식이 다르다면 Salesforce 공식 문서나 관리자 가이드에서 추가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Salesforce: Setup > Email > Apex Exception Email

Salesforce에서 시스템 오류가 발생했을 때, 그 내용을 자동으로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바로 그런 역할을 하는 메뉴가 Apex Exception Email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Apex Exception Email은 Salesforce에서 Apex 코드(즉, 개발자가 만든 자동화 로직이나 트리거 등) 실행 중에 오류가 발생하면, 그 오류 내용을 지정한 이메일 주소로 보내주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해, 시스템에서 뭔가 잘못됐을 때 바로 알림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알람 설정이라고 보면 됩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개발자가 만든 Apex 코드에서 오류가 났을 때, 관리자나 개발 담당자가 바로 문제를 인지하고 싶을 때
  • 시스템에서 예상치 못한 예외 상황이 자주 발생해서, 빠르게 대응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 운영 중인 Salesforce Org에서 사용자들이 오류를 자주 경험하는데, 그 원인을 빨리 파악하고 싶을 때

특히, 여러 명이 관리하는 조직에서는 담당자들이 놓치지 않고 오류를 체크할 수 있도록 여러 이메일을 등록해두기도 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경비실에서 화재 경보가 울릴 때 바로 담당자에게 연락하는 시스템을 떠올려보세요. Salesforce에서 문제가 생기면, 그 내용을 바로 이메일로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 이메일을 등록해두면, 시스템에서 오류가 발생할 때마다 자동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여러 명의 이메일을 등록할 수도 있어서, 팀 전체가 함께 모니터링할 수도 있습니다.
  • 단, 너무 많은 오류가 발생하면 이메일이 많이 쌓일 수 있으니, 꼭 필요한 담당자만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시

예를 들어, 회사에서 Salesforce를 사용하면서, 주문 처리 자동화(Apex 트리거)를 개발했다고 해봅시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주문이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는다는 문의가 들어옵니다. 이때 Apex Exception Email에 관리자의 이메일을 등록해두었다면, 오류가 발생할 때마다 이메일로 상세한 오류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덕분에 빠르게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겠죠.

참고로, 이 메뉴는 Setup에서 Email 카테고리 아래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조직의 설정이나 Salesforce 버전에 따라 세부 옵션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 화면에서 보이는 설명도 함께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Salesforce: Setup > Data > Storage Usage

Salesforce를 사용하다 보면 데이터가 얼마나 저장되고 있는지, 용량이 얼마나 남았는지 궁금할 때가 많죠. 이럴 때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메뉴가 Storage Usage입니다. Admin이라면 꼭 한 번쯤 들여다보게 되는 곳이에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Storage Usage는 말 그대로 우리 Salesforce org에 저장된 데이터와 파일의 사용량을 보여주는 메뉴입니다. 쉽게 말해서, 내 Salesforce가 얼마나 꽉 차 있는지, 혹은 아직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여기서는 Data Storage(데이터 저장 공간)와 File Storage(파일 저장 공간) 두 가지로 나눠서 용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데이터가 너무 많아서 새로운 정보를 저장하지 못할 때
  • 대용량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정리해야 할 때
  • 파일 첨부나 대량 업로드 전에 용량이 충분한지 미리 확인하고 싶을 때
  • 용량 초과 경고 메일을 받았을 때
  •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객체(예: 활동, 첨부파일 등)를 파악하고 싶을 때

이럴 때 Storage Usage 메뉴를 들어가면, 어떤 데이터가 얼마나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Storage Usage는 컴퓨터의 내 PC > 속성에서 디스크 용량 확인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돼요. Salesforce는 크게 두 가지 저장 공간이 있는데,

  • Data Storage: 리드, 계정, 연락처, 기회 같은 레코드(데이터)가 차지하는 공간
  • File Storage: 첨부파일, 컨텐츠, 문서 등 파일이 차지하는 공간

이 두 가지가 각각 얼마나 사용 중인지, 전체 용량 중 얼마나 남았는지 그래프로도 보여주고, 세부적으로 어떤 객체가 용량을 많이 쓰는지도 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

예를 들어, 회사에서 Salesforce를 오래 사용하다 보니 갑자기 "저장 공간이 부족합니다"라는 알림이 떴어요. 이럴 때 Setup > Data > Storage Usage 메뉴에 들어가면,

  • 데이터 저장 공간이 95% 사용 중이고,
  • 그중에서도 '활동' 객체가 가장 많은 용량을 차지하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걸 보고 필요 없는 오래된 활동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백업 후 정리할 계획을 세울 수 있겠죠.

참고로, Storage Usage에서 보이는 용량과 세부 정보는 Salesforce 에디션이나 조직의 설정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또, 용량 추가가 필요하다면 Salesforce에 문의하거나, 라이선스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수도 있어요. 정기적으로 이 메뉴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갑작스러운 저장 공간 부족 문제를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Salesforce: Setup > Data > State and Country/Territory Picklist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State and Country/Territory Picklists는 주소 입력을 더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에요. 이 메뉴를 잘 활용하면, 사용자가 주소를 입력할 때 실수도 줄이고, 데이터 품질도 높일 수 있답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State and Country/Territory Picklists는 Salesforce에서 주소 정보를 입력할 때 국가(나라)주/도(지역)를 직접 타이핑하지 않고, 미리 정해진 목록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에요. 즉, 입력하는 사람마다 다른 철자나 오타로 인해 데이터가 흐트러지는 걸 막아주는 역할을 하죠.

이 메뉴에서는 사용할 국가와 주/도 목록을 관리하거나, 활성화/비활성화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우리 회사가 미국과 한국만 비즈니스를 한다면, 다른 나라는 목록에서 빼버릴 수도 있죠.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주로 사용해요.

  • 주소 데이터의 일관성이 중요할 때

예를 들어, 마케팅, 배송, 리포트 등에서 국가나 지역별로 데이터를 나눠서 보고 싶을 때, 오타나 다른 표기법 때문에 데이터가 섞이면 곤란하겠죠? 이럴 때 Picklists를 쓰면 훨씬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 주소 자동완성, 검증, 외부 시스템 연동

외부 시스템과 연동해서 주소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표준화된 값이 있으면 호환성이 좋아집니다.

  • 사용자 편의

입력하는 사람이 직접 나라 이름이나 주 이름을 영어로 다 쓰는 것보다, 리스트에서 클릭하는 게 훨씬 쉽고 실수도 줄어들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는 주소 입력란에 드롭다운 메뉴를 붙여주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즉, 예전에는 '대한민국', 'Korea', 'South Korea'처럼 각자 다르게 입력할 수 있었던 걸, 이제는 '대한민국(KR)'만 선택하게 만드는 거죠.

또, 이 Picklist는 Salesforce에서 기본 제공하는 표준 목록이 있지만, 우리 회사 상황에 맞게 활성화/비활성화하거나 이름을 수정할 수도 있어요.

예시

  • 예시 1:

우리 회사는 미국과 일본, 한국만 거래를 해요. Setup > Data > State and Country/Territory Picklists 메뉴에서 미국(United States), 일본(Japan), 한국(Korea, South)만 활성화하고, 나머지는 비활성화해요. 이제 주소 입력할 때 이 세 나라만 드롭다운에 보여서, 실수 없이 입력할 수 있죠.

  • 예시 2:

미국 주소를 입력할 때, 'California'라고 써야 하는데, 누군가는 'CA', 누군가는 'Calif.'라고 써서 나중에 리포트가 엉망이었어요. Picklist를 쓰면 'California'만 선택할 수 있어서, 데이터가 깔끔하게 정리돼요.

참고: 이 기능은 Salesforce org의 설정이나 버전에 따라 메뉴 위치나 옵션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또, 이미 입력된 주소 데이터를 Picklist 방식으로 바꾸려면 별도의 데이터 변환 작업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 메뉴에서 안내되는 내용을 꼭 확인해 주세요!

Salesforce: Setup > Data > Schema Settings

Salesforce에서 데이터 구조를 다루다 보면, 데이터의 뼈대가 되는 스키마(데이터 구조)를 어떻게 보여주고 관리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오늘은 Setup 메뉴에서 볼 수 있는 Data > Schema Settings에 대해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Schema Settings는 Salesforce의 데이터 구조, 즉 오브젝트와 필드가 어떻게 보이고 동작할지에 대한 기본 설정을 관리하는 곳이에요. 여기서는 주로 오브젝트와 필드의 이름 표기 방식, 레코드 타입 표시 등 스키마와 관련된 전반적인 옵션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보통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해요.

  • 오브젝트나 필드의 이름이 화면에 어떻게 보일지 바꾸고 싶을 때
  • 레코드 타입이나 관계형 필드(lookup, master-detail 등)가 화면에 어떻게 표시되는지 조정하고 싶을 때
  • 개발자가 아닌 Admin이 데이터 구조를 좀 더 쉽게 파악하고 싶을 때

특히, 여러 명의 Admin 또는 개발자가 함께 일하는 조직에서는, 스키마 관련 설정을 통일해두면 혼란을 줄일 수 있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쉽게 말하면, Schema Settings는 Salesforce 데이터 구조의 ‘기본 룰’을 정하는 곳이에요. 예를 들어, 오브젝트 이름을 항상 복수형으로 쓸지, 단수형으로 쓸지, 아니면 레코드 타입 이름을 항상 표시할지 같은 것들이죠.

이 설정을 바꾼다고 해서 데이터 자체가 바뀌는 건 아니고, 데이터 구조(스키마)가 Salesforce 화면이나 개발 도구에서 어떻게 보일지, 어떤 식으로 표시될지 결정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워요.

예시

  • 오브젝트 이름 표기 방식: Custom Object를 만들 때, 화면에 ‘Account’라고 보일지, ‘Accounts’라고 보일지 선택할 수 있어요.
  • 필드 레이블 표시: 필드 이름을 API 이름으로 보이게 할지, 사람이 읽기 쉬운 레이블로 보이게 할지 정할 수 있어요.
  • 레코드 타입 표시: 레코드 타입이 여러 개일 때, 어떤 방식으로 화면에 보여줄지 선택할 수 있어요.

참고로, Schema Settings에서 제공하는 옵션은 Salesforce 버전이나 조직의 설정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혹시 메뉴가 다르거나 옵션이 보이지 않는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버전 차이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Salesforce: Setup > Data > Picklist Settings

Salesforce에서 Picklist(픽리스트)는 여러 선택지 중에서 하나를 고를 수 있게 해주는 필드입니다. Picklist Settings 메뉴는 이런 픽리스트의 전반적인 동작 방식을 설정하는 곳이에요. Admin이 자주 만나는 메뉴는 아니지만, 한 번쯤 살펴두면 좋습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Picklist Settings는 Salesforce의 모든 픽리스트 필드에 적용되는 기본 설정을 관리하는 메뉴입니다. 예를 들어, 픽리스트 값이 비활성화되었을 때의 처리 방식이나, 중복 값 허용 여부 등, 픽리스트와 관련된 여러 가지 옵션을 이곳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여러 오브젝트에서 픽리스트 필드를 자주 만들거나 관리할 때
  • 픽리스트 값이 많아져서 관리가 복잡해질 때
  • 조직 전체에서 픽리스트 동작 방식을 통일하고 싶을 때
  • 특정 동작(예: 비활성화된 값 표시, 값 정렬 방식 등)을 변경하고 싶을 때

즉, 개별 필드가 아니라 전체적인 픽리스트의 기본 동작을 바꾸고 싶을 때 이 메뉴를 사용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Picklist Settings는 “픽리스트의 기본 규칙을 정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예를 들어, 회사에서 모든 직원이 지켜야 할 공통 규칙을 정하는 것과 비슷하죠. 여기서 한 번 정해두면, 이후에 만드는 모든 픽리스트 필드에 기본적으로 적용됩니다.

예시

  • 비활성화된 픽리스트 값 처리

예를 들어, 어떤 픽리스트 값이 더 이상 필요 없어져서 비활성화했을 때, 기존 레코드에서 이 값을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중복 값 허용 여부

여러 픽리스트 값 중에 같은 이름이 들어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 정렬 방식

픽리스트 값이 화면에 표시될 때 알파벳순이나 입력 순서대로 나올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메뉴에서 바꾼 설정이 모든 오브젝트와 필드에 바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조직의 설정이나 Salesforce 버전에 따라 보이는 옵션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항상 실제 Setup 메뉴에서 옵션을 확인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