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 Setup > Apps > Connected Apps > Connected Apps OAuth Usage

Salesforce Setup에서 "Connected Apps OAuth Usage" 메뉴는, 외부 애플리케이션(앱)이 우리 Salesforce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누가 그 앱을 통해 로그인하고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초보 Admin이라면 이 메뉴에서 어떤 정보를 볼 수 있는지, 또 언제 활용하면 좋은지 궁금할 수 있죠.

이 기능은 무엇인가

"Connected Apps OAuth Usage"는 Salesforce에 연결된 외부 앱(Connected App) 들이 OAuth라는 인증 방식을 통해 우리 Salesforce Org에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메뉴입니다. 쉽게 말해, 우리 회사 Salesforce에 외부 앱이 접속할 때 어떤 사용자들이, 언제, 어떤 앱을 통해 들어왔는지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창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보통 이런 상황에서 사용해요:

  • 외부 앱이 Salesforce 데이터에 접근하고 있는지 모니터링하고 싶을 때
  • 특정 앱을 통해 누가 로그인했는지, 사용 현황을 확인하고 싶을 때
  • 보안이나 사용자 관리 측면에서 외부 연결 앱의 사용 내역을 점검할 때

예를 들어, 회사에서 Google Drive, Outlook, 또는 자체 개발한 앱을 Salesforce와 연동해 쓴다면, 그 앱들이 실제로 잘 연결되어 있는지, 누가 사용하고 있는지 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조금 더 쉽게 설명하자면, Connected Apps OAuth Usage는 "외부 앱 출입 명부" 같은 역할을 해요. 우리 회사 Salesforce에 들어오는 외부 앱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 앱을 통해 누가 들어왔는지, 언제 들어왔는지 기록해 놓은 곳이죠.

여기서 OAuth는 외부 앱이 Salesforce에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인증 방식이에요. 예를 들어, 페이스북이나 구글 계정으로 다른 서비스에 로그인할 때도 OAuth가 사용돼요. Salesforce에서도 비슷하게 외부 앱이 접속할 때 OAuth를 통해 인증받게 됩니다.

예시

  • 회사에서 Salesforce와 연동된 모바일 앱을 만들었어요. 직원들이 모바일 앱으로 Salesforce에 로그인할 때, 이 메뉴에서 누가 언제 로그인했는지 볼 수 있어요.
  • 마케팅팀이 외부 이메일 마케팅 툴을 Salesforce와 연동했어요. 해당 툴이 Salesforce 데이터에 접근한 내역을 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만약 외부 앱이 너무 자주 로그인 시도를 하거나, 이상한 사용자가 접속했다면, 이 메뉴에서 그 내역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앱 접근을 제한할 수도 있어요.

참고로, 이 메뉴에 표시되는 정보나 옵션은 Salesforce 에디션, 설정, 그리고 연결된 앱의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세부 정보가 다르게 나온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Org 설정을 확인해 보는 게 좋습니다.

Salesforce: Setup > Apps > AppExchange Marketplace

Salesforce를 쓰다 보면 "이런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순간이 있죠? 그럴 때 바로 찾아가는 곳이 AppExchange Marketplace입니다. Salesforce의 앱스토어 같은 곳이죠.

이 기능은 무엇인가

AppExchange Marketplace는 Salesforce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앱스토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다양한 회사나 개발자가 만든 앱, 컴포넌트, 플로우, 템플릿 등을 찾아보고, 우리 조직에 맞게 설치할 수 있는 곳입니다. Setup 메뉴에서 Apps > AppExchange Marketplace로 들어가면 바로 이 마켓플레이스로 연결돼요.

언제 사용하는가

  • Salesforce 기본 기능만으로는 부족할 때
  • 업무 자동화, 보고서, 마케팅, 고객 지원 등 새로운 기능이 필요할 때
  • 외부 시스템(예: 메일, ERP, 회계 등)과 연동하고 싶을 때
  • 이미 검증된 솔루션을 빠르게 도입하고 싶을 때

이럴 때 AppExchange에서 검색해서 원하는 앱을 찾아 설치하면 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스마트폰 앱스토어를 떠올려 보세요. 필요한 앱을 검색해서 설치하고, 필요 없으면 삭제하잖아요? AppExchange도 비슷해요. Salesforce에 설치할 수 있는 다양한 앱과 솔루션이 모여 있고, 필요한 걸 골라서 우리 조직에 추가할 수 있죠.

단, 모든 앱이 무료는 아니고, 유료 앱도 많으니 설치 전에 가격과 조건을 꼭 확인해야 해요. 그리고 어떤 앱은 Salesforce의 에디션이나 설정에 따라 설치가 안 될 수도 있으니, 항상 설치 전에 설명을 꼼꼼히 읽는 게 좋아요.

예시

  • 영업팀이 사용하는 전자서명 기능이 필요하다면, AppExchange에서 "전자서명"을 검색해서 DocuSign 같은 앱을 설치할 수 있어요.
  • 고객 지원팀에서 챗봇을 쓰고 싶다면, 관련 챗봇 앱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마케팅 자동화, 설문조사, 데이터 백업 등 다양한 솔루션도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AppExchange Marketplace는 Salesforce를 더 똑똑하게, 우리 조직에 딱 맞게 만들어 주는 앱과 솔루션의 집합소입니다. 처음에는 구경만 해봐도 좋으니, 메뉴에서 한 번쯤 들어가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Salesforce: Setup > Apps > App Manager

Salesforce Admin이 처음 Setup에 들어가면, 메뉴가 정말 많아서 어디서 뭘 해야 할지 헷갈릴 수 있죠. 오늘은 그중에서도 Apps > App Manager 메뉴가 어떤 곳인지,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App Manager는 말 그대로 Salesforce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앱(App)’을 한눈에 보고, 관리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앱’은 우리가 스마트폰에서 쓰는 앱과 비슷하지만, Salesforce 안에서 여러 기능(탭, 오브젝트, 페이지 등)을 묶어서 하나의 작업 환경처럼 만들어 놓은 거라고 생각하면 돼요. 이 메뉴에서는 기존에 만들어진 앱을 수정하거나, 새 앱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새로운 앱을 만들어서 특정 부서나 팀이 자주 쓰는 기능만 모아주고 싶을 때
  • 기존 앱에 탭이나 오브젝트를 추가/삭제하고 싶을 때
  • Lightning App과 Classic App을 구분해서 보고 싶을 때
  • 앱의 이름, 아이콘, 설명 등을 바꾸고 싶을 때
  • 앱을 비활성화하거나 삭제하고 싶을 때

즉, Salesforce에서 ‘작업 환경’을 꾸미고 싶을 때 App Manager를 꼭 들르게 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App Manager는 Salesforce의 ‘앱 서랍’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여기서 앱을 꺼내서 새로 만들 수도 있고, 기존 앱을 정리하거나, 필요 없는 앱은 치워버릴 수도 있죠. 앱마다 들어가는 탭(예: 계정, 연락처, 리포트 등)이나, 어떤 오브젝트를 쓸지, 심지어 앱의 아이콘까지도 이 메뉴에서 설정할 수 있어요.

예시

  • 영업팀에서 자주 쓰는 ‘영업 관리’ 앱이 있다면, App Manager에서 이 앱을 선택해 필요한 탭(예: 리드, 기회, 계정 등)을 추가하거나 빼줄 수 있어요.
  • 만약 마케팅팀을 위한 새로운 앱이 필요하다면, ‘New Lightning App’ 버튼을 눌러서 마케팅팀만의 맞춤 앱을 만들어줄 수도 있죠.
  • Classic App과 Lightning App이 섞여 보일 수 있는데, 이건 Salesforce 버전이나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본인의 org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직접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정리하자면, Apps > App Manager는 Salesforce에서 여러 팀이나 역할에 맞는 작업 환경(앱)을 만들고 관리하는 곳이에요. 처음엔 메뉴가 복잡해 보여도, 몇 번 클릭해보면서 직접 앱을 만들어보면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 혹시 메뉴가 다르게 보이거나, 어떤 옵션이 안 보인다면, Salesforce 버전이나 org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Salesforce: Setup > Email > Test Deliverability

Salesforce에서 이메일을 보낼 때, 실제로 메일이 잘 도착하는지 궁금할 때가 많죠? 이럴 때 사용하는 메뉴가 바로 Email > Test Deliverability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Test Deliverability는 Salesforce에서 이메일이 정상적으로 발송되는지, 그리고 수신자에게 잘 도착하는지 테스트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해, Salesforce가 이메일을 잘 보내는지 "시험 삼아" 확인해보는 도구라고 생각하면 돼요. 이 메뉴는 Setup(설정) 화면에서 Email 카테고리 아래에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하면 좋아요.

  • Salesforce에서 발송하는 이메일이 실제로 잘 도착하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 이메일 발송 관련 설정(예: 이메일 릴레이, SPF, DKIM 등)을 변경한 후 테스트할 때
  • 신규 Salesforce 환경(Org)을 처음 세팅하고 이메일 기능이 정상인지 점검할 때
  • 이메일이 스팸함으로 가는지, 또는 아예 도착하지 않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특히, 메일이 안 온다는 문의가 있을 때 원인을 찾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내가 Salesforce 관리자라면, 우리 회사 Salesforce에서 메일이 잘 나가는지 직접 내 이메일로 시험해보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설정 화면에서 Test Deliverability를 클릭하면, 테스트용 이메일을 보낼 수 있는 창이 나와요. 여기서 본인 이메일 주소(또는 테스트할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몇 개의 테스트 메일을 보낼지 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내면, Salesforce가 실제로 메일을 발송해서 여러분의 메일함으로 도착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죠. 만약 메일이 도착하지 않거나, 스팸함에 들어간다면 이메일 관련 설정(예: 발송 도메인, 인증 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추가 점검이 필요합니다.

예시

  • 예시 1: 신규로 Salesforce를 도입한 회사의 Admin이, "우리 Salesforce에서 메일이 잘 나가나?" 궁금해서 자신의 회사 메일로 테스트 메일을 5개 보내본다.
  • 예시 2: 이메일 관련 보안 설정을 바꾼 뒤, 혹시 메일이 스팸함으로 가거나 아예 안 가는지 확인하려고 Test Deliverability로 여러 번 테스트한다.
  • 예시 3: 사용자 중 한 명이 "Salesforce 알림 메일이 안 온다"고 할 때, Admin이 해당 사용자의 이메일로 테스트 메일을 보내서 실제로 도착하는지 확인한다.

참고: 이 기능의 동작이나 옵션은 Salesforce의 에디션, 그리고 조직의 이메일 관련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테스트 메일이 스팸함으로 가거나 아예 도착하지 않는다면, 이메일 인증(SPF, DKIM 등)이나 회사의 메일 서버 정책도 확인해보세요. 자세한 공식 가이드는 Salesforce Help 문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alesforce: Setup > Email > Send through External Email Services

Salesforce에서 이메일을 보낼 때, 꼭 Salesforce 서버만 써야 할까요? 바로 이 메뉴, Send through External Email Services는 외부 이메일 서비스를 연결해 Salesforce에서 메일을 보낼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초보 Admin이라면 "이게 왜 필요하지?" 싶을 수 있는데, 아래에서 쉽게 풀어볼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Email > Send through External Email Services 메뉴는 Salesforce에서 이메일을 발송할 때, Salesforce 내부 메일 서버가 아니라 구글 Gmail이나 마이크로소프트 Outlook 같은 외부 이메일 서비스를 사용해서 보낼 수 있도록 설정하는 곳이에요. 즉, Salesforce에서 메일을 보내도 실제로는 여러분 회사의 Gmail이나 Outlook 계정에서 메일이 나가는 거죠.

언제 사용하는가

  • 회사에서 이미 Gmail, Outlook 등 외부 메일 서비스를 주로 쓰고 있을 때
  • Salesforce에서 보낸 메일이 스팸함에 자주 들어가거나, 신뢰도가 낮게 보일 때
  • Salesforce에서 보낸 메일이 꼭 회사 공식 메일 주소(예: yourname@yourcompany.com)로 나가야 할 때

이런 경우에 이 메뉴를 활용해서 외부 이메일 서비스를 연결해주면, Salesforce에서 보내는 메일도 회사 메일처럼 보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은 쉽게 말해, "Salesforce에서 메일을 보내는 대신, 내가 평소 쓰는 메일 서비스(예: Gmail, Outlook)로 메일을 보내게 해주는 다리 역할" 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즉, Salesforce는 메일을 '보내달라'고 신호만 주고, 실제 발송은 외부 메일 서비스가 담당하는 셈이죠.

예시

  • 우리 회사는 Gmail을 쓰고 있어요.

Salesforce에서 고객에게 견적서를 보낼 때, 메일이 꼭 myname@mycompany.com 주소에서 나가길 원해요. 이때 이 메뉴에서 Gmail을 연결해두면, Salesforce에서 견적서를 보내도 실제로는 내 회사 Gmail 계정에서 메일이 발송돼요.

  • 만약 Salesforce에서 보낸 메일이 자꾸 스팸함에 들어가서 고객이 못 볼 때,

회사 공식 메일 서비스와 연동해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어요.

참고: 이 기능은 Salesforce 에디션, 라이선스, 그리고 회사의 보안 정책에 따라 보이는 메뉴나 설정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 메일 서비스와의 연동을 위해 추가 인증이나 별도의 설정이 필요할 수 있으니, 실제로 사용하기 전에 회사 IT팀이나 Salesforce 공식 문서를 꼭 참고하세요!

Salesforce: Setup > Email > Outlook Integration and Sync

Salesforce에서 이메일과 관련된 기능을 설정하다 보면 "Outlook Integration and Sync"라는 메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메뉴는 Salesforce와 Microsoft Outlook을 연결해서, 두 시스템을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Outlook Integration and Sync는 말 그대로 Salesforce와 Microsoft Outlook을 연동하고, 일정이나 연락처, 이메일 같은 정보를 동기화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이 메뉴에서 설정을 하면, Outlook에서 주고받는 이메일이나 일정 정보를 Salesforce와 자동으로 연결하거나, Salesforce의 데이터를 Outlook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주로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 회사에서 Outlook(오피스 365 또는 Microsoft Exchange)를 메인 이메일/일정 관리 툴로 쓰고 있다면, Salesforce와 연동해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을 때
  • 영업팀이나 서비스팀이 이메일로 주고받는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Salesforce에 자동으로 기록하고 싶을 때
  • Outlook에서 바로 Salesforce의 연락처, 계정, 기회 같은 정보를 쉽게 확인하거나, 관련된 작업을 바로 하고 싶을 때

즉, Salesforce와 Outlook을 따로따로 쓰지 않고, 두 시스템을 연결해서 더 편하게 일하고 싶을 때 이 메뉴를 사용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Salesforce와 Outlook을 연결하는 다리"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예를 들어, 평소에 Outlook으로 이메일을 주고받다가, "이 고객과의 대화 내용을 Salesforce에 남겨야지"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이 기능이 바로 그걸 자동으로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Outlook에서 일정을 잡거나 연락처를 추가할 때, Salesforce에도 똑같이 반영되면 얼마나 편할까요? 이런 동기화(sync) 기능도 여기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시

  • 영업사원이 Outlook으로 고객에게 이메일을 보냈는데, 이 이메일이 자동으로 Salesforce의 해당 고객 레코드에 첨부되어 기록됩니다.
  • 회의 일정을 Outlook에서 잡으면, Salesforce의 활동(Activity)에도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 Outlook에서 받은 이메일을 클릭해서, 바로 Salesforce의 관련 계정이나 기회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참고: 이 메뉴의 실제 옵션이나 동작 방식은 회사의 Salesforce 버전이나 Outlook 환경, 그리고 어떤 애드인(add-in)이 설치되어 있느냐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모든 기능이 모든 환경에서 똑같이 보이지 않을 수 있으니, 실제로 메뉴를 클릭해서 하나씩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Outlook Integration and Sync" 메뉴는 Salesforce와 Outlook을 연결해서, 이메일과 일정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중요한 기능입니다. 초보 Admin이라면, 회사의 이메일 시스템이 Outlook인지, 그리고 실제로 어떤 연동을 원하는지 먼저 파악한 후에 이 메뉴를 살펴보면 이해가 훨씬 쉬워질 거예요!

Salesforce: Setup > Email > Organization-Wide Addresses

Salesforce에서 이메일을 보낼 때, 회사 전체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발신 이메일 주소를 설정하고 싶을 때가 있죠? 바로 그럴 때 사용하는 메뉴가 Email > Organization-Wide Addresses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Organization-Wide Addresses는 말 그대로, 조직(회사) 전체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를 등록하는 기능이에요. Salesforce에서 자동으로 발송되는 이메일이나, 사용자가 직접 보내는 이메일의 발신자 주소를 회사 대표 메일 주소 등으로 설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여러 영업사원이 각자 이메일을 보내더라도, 고객이 볼 때는 모두 같은 "sales@yourcompany.com" 주소로 보이게 할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필요합니다.

  • 여러 사용자가 Salesforce에서 이메일을 보낼 때, 각자의 개인 이메일이 아니라 회사 대표 이메일로 보내고 싶을 때
  • 고객이 답장할 때, 회사 대표 메일로 회신이 오게 하고 싶을 때
  • 부서별(예: 영업, 고객지원 등)로 각각 고유의 발신 주소를 사용하고 싶을 때

특히 고객 응대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싶거나, 보안상 개인 이메일 노출을 막고 싶을 때 많이 사용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회사에서 쓰는 공용 이메일 주소를 떠올려보세요. 예를 들어, "info@회사이름.com"이나 "support@회사이름.com" 같은 주소요. Salesforce에서 이메일을 보낼 때, 이런 공용 주소를 발신자로 지정해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이렇게 하면, Salesforce를 쓰는 누구든 같은 주소로 메일을 보낼 수 있고, 고객 입장에서는 항상 같은 곳에서 메일이 오는 것처럼 보여서 신뢰도도 높아집니다.

예시

  • 고객지원팀에서 Salesforce로 고객에게 답변 메일을 보낼 때, 모든 직원이 "support@mycompany.com"으로 발송되게 설정
  • 영업팀에서 견적서를 보낼 때, "sales@mycompany.com"이 발신자로 보이도록 설정
  • 회사 대표 이메일("info@mycompany.com")로만 모든 공식 안내 메일을 보내고 싶을 때

참고로, 이 메뉴는 Salesforce Setup에서 Email > Organization-Wide Addresses 경로로 들어가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조직 설정이나 Salesforce 버전에 따라, 일부 기능이나 옵션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실제 화면에서 확인해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Salesforce: Setup > Email > Mail Merge Templates

Salesforce에서 메일 머지(Mail Merge) 템플릿은, 여러 명에게 각각 맞춤화된 문서를 손쉽게 만들 때 사용하는 기능이에요. 예를 들어, 고객마다 이름이나 주소가 다르게 들어가는 계약서나 안내문을 대량으로 만들고 싶을 때 아주 유용하죠.

이 기능은 무엇인가

Mail Merge Templates는 Salesforce에서 저장된 데이터를 불러와서, 워드 문서 같은 파일에 자동으로 채워 넣을 수 있는 템플릿을 만드는 메뉴예요. 쉽게 말해서, 하나의 문서 양식만 만들어 놓으면, 각각의 고객 정보가 자동으로 들어가서 여러 개의 맞춤형 문서를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기능입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고객별로 이름, 주소, 계약 내용 등이 다르게 들어가야 하는 문서를 대량으로 만들어야 할 때
  • 견적서, 계약서, 안내문, 인증서 등 반복적으로 비슷한 문서를 만들어야 할 때
  • 수작업으로 문서를 하나씩 작성하는 대신, Salesforce 데이터를 활용해 자동화하고 싶을 때

특히, 영업팀이나 고객지원팀에서 반복적으로 비슷한 문서를 만들어야 할 때 정말 편리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메일 머지는 엑셀+워드의 편지 병합 기능을 떠올리면 이해가 쉬워요. 엑셀에 고객 정보가 쭉 있고, 워드에 양식이 있으면, 두 개를 합쳐서 각 고객에게 맞는 문서를 쫙 만들어 주는 것과 비슷합니다. Salesforce에서는 엑셀 대신 Salesforce 데이터(예: 리드, 계정, 연락처 등)를 쓰고, 워드 양식은 Mail Merge Template에서 관리하는 거죠.

예시

  • 계약서 자동 생성

매번 고객 이름, 회사명, 날짜만 다른 계약서를 손으로 만들 필요 없이, 템플릿을 만들어 두면 Salesforce에서 고객 정보를 불러와 자동으로 계약서를 완성해 줍니다.

  • 행사 초대장

행사에 초대할 고객 리스트가 있다면, 각 고객의 이름과 회사명이 자동으로 들어간 초대장을 한 번에 만들 수 있어요.

  • 견적서 작성

견적서 양식에 제품명, 수량, 가격 등 Salesforce에 저장된 정보를 자동으로 채워 넣어서, 실수 없이 빠르게 견적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기능은 Salesforce 에디션이나 설정, 그리고 Word와의 연동 방식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어떤 환경에서는 별도의 플러그인이나 추가 설정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 메뉴에 들어가서 직접 확인해 보는 것도 좋아요!

Salesforce: Setup > Email > Lightning Email Templates

Salesforce에서 이메일을 자주 보내야 할 때, 매번 새로 작성하는 건 너무 번거롭죠? 이럴 때 바로 Lightning Email Templates가 큰 도움이 됩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Lightning Email Templates는 쉽게 말해서, 자주 쓰는 이메일 내용을 미리 만들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불러와 쓸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Salesforce의 Setup 메뉴에서 Email > Lightning Email Templates로 들어가면, 기존에 만들어진 템플릿을 관리하거나 새로 만들 수 있어요. 이 기능은 Salesforce의 Lightning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메일 템플릿을 말합니다. Classic 환경의 템플릿과는 조금 다를 수 있으니, 헷갈리지 않게 주의하세요.

언제 사용하는가

  • 영업팀이 고객에게 비슷한 안내 메일을 자주 보낼 때
  • 지원팀이 문의에 대해 정해진 답변을 반복해서 보낼 때
  • 마케팅팀이 뉴스레터나 이벤트 안내 메일을 여러 명에게 보낼 때

이렇게 반복적으로 비슷한 이메일을 보내야 할 때 정말 유용합니다. 또한, 메일 내용에 Salesforce 데이터(예: 고객 이름, 회사명 등)를 자동으로 끼워 넣을 수 있어서 좀 더 개인화된 메일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이메일 서식 저장소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워드프로세서에서 자주 쓰는 문서를 템플릿으로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불러와서 쓰는 것과 비슷합니다. Salesforce에서는 이 템플릿에 머지 필드(예: {!Contact.FirstName}처럼 데이터가 자동으로 들어가는 부분)를 넣을 수 있어서, 각 고객에게 맞는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예시

  • 영업사원이 신규 리드에게 인사 메일을 보낼 때, "안녕하세요, {!Lead.Name}님! 저희 회사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처럼 이름이 자동으로 들어가게 할 수 있어요.
  • 지원팀이 "문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청하신 내용은 {!Case.Subject}입니다."처럼 케이스 정보를 자동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 마케팅팀이 "이번 달 뉴스레터를 확인해보세요!"라는 템플릿을 만들어두고, 매달 내용만 조금씩 수정해서 보낼 수 있습니다.

참고: Lightning Email Templates는 Salesforce의 Lightning Experience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만약 Classic 환경을 쓰거나, 조직의 설정에 따라 메뉴 위치나 사용 방법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실제 화면에서 메뉴가 안 보인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라이선스, 버전 등을 확인해보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Salesforce 공식 도움말(https://help.salesforce.com/)에서 "Lightning Email Templates"를 검색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Salesforce: Setup > Email > Gmail Integration and Sync

Salesforce Setup 메뉴에서 "Email > Gmail Integration and Sync"는 Salesforce와 구글 Gmail을 연결해주는 기능이에요. 이 기능을 사용하면 Salesforce와 Gmail 사이에서 이메일을 더 편리하게 주고받고, 중요한 정보를 쉽게 연동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Gmail Integration and Sync는 Salesforce와 구글의 Gmail을 서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요. 쉽게 말해서, Salesforce 화면에서 Gmail을 바로 확인하거나, Gmail에서 주고받은 이메일을 Salesforce의 관련 레코드(예: 고객, 기회 등)에 연결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또한, 일정이나 연락처 같은 정보도 양쪽에서 동기화할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회사에서 Google Workspace(G Suite)를 사용하고 있다면, Salesforce와 Gmail을 연동해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을 때
  • 영업팀이나 서비스팀이 주로 Gmail로 고객과 소통하는데, 이 이메일 내역을 Salesforce에 자동으로 기록하고 싶을 때
  • Salesforce에서 바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싶을 때
  • Gmail의 일정이나 연락처를 Salesforce와 연동해서 관리하고 싶을 때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Salesforce와 Gmail을 한 번에 쓸 수 있게 해주는 다리"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보통은 Salesforce와 Gmail이 따로따로 있어서, 이메일을 확인하려면 Gmail로, 고객 정보를 확인하려면 Salesforce로 각각 들어가야 하잖아요? 이 기능을 설정하면, 두 시스템이 연결돼서, Salesforce 안에서 Gmail을 확인하거나, Gmail에서 보낸 메일이 자동으로 Salesforce에 기록되는 식이에요.

예시

  • 영업사원 김영희 씨는 고객에게 Gmail로 견적서를 보냈어요.

예전에는 이 내용을 Salesforce에 직접 복사해서 붙여넣어야 했는데, Gmail Integration and Sync를 설정하니, 이 이메일이 자동으로 해당 고객의 Salesforce 레코드에 연결돼서, 나중에 따로 기록하지 않아도 돼요.

  • 서비스팀 박준호 씨는 Salesforce에서 바로 Gmail로 이메일을 보내고 싶었어요.

이 기능을 켜고 나니, Salesforce 화면에서 바로 Gmail 계정으로 메일을 보낼 수 있게 됐고, 보낸 메일도 자동으로 기록돼서 업무가 훨씬 편해졌어요.

참고로, 이 메뉴는 Salesforce Setup에서 "Email" 카테고리 아래에 있고, 회사에서 Google Workspace를 사용하지 않거나, Salesforce 버전에 따라 보이는 메뉴나 옵션이 다를 수 있으니, 설정 전에 회사 IT팀이나 Salesforce 관리자와 꼭 상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