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 Setup > Heroku > About Heroku

Salesforce Setup 메뉴에서 Heroku > About Heroku를 보면, Heroku와 Salesforce의 연결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요. 이 메뉴가 뭘 의미하는지, 언제 쓰는지, 쉽게 이해하는 방법을 정리해볼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About Heroku 메뉴는 말 그대로 Heroku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정보를 보여주는 곳이에요. Heroku는 Salesforce와 연결해서 외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거나, 데이터를 연동할 때 자주 쓰이는 클라우드 플랫폼이죠. 이 메뉴에서는 Heroku가 무엇인지, Salesforce와 어떻게 연동되는지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나 안내를 볼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주로 다음과 같은 경우에 사용해요.

  • Salesforce와 Heroku의 관계가 궁금할 때
  • Heroku를 처음 들어봤거나, 왜 Salesforce에 이 메뉴가 있는지 알고 싶을 때
  • Salesforce에서 Heroku 관련 기능(예: Heroku Connect, 외부 앱 연동 등)을 쓰기 전에 기본 개념을 잡고 싶을 때

즉, 실제로 뭔가를 설정하거나 연결하는 메뉴는 아니고, Heroku가 뭔지, 왜 필요한지 감을 잡고 싶을 때 참고하는 안내판 같은 역할이에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Heroku를 처음 듣는 분들은 “이게 Salesforce랑 무슨 상관이지?” 싶을 수 있어요. 쉽게 말해서, Heroku는 Salesforce 밖에서 돌아가는 또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에요. Salesforce가 ‘업무용 데이터베이스’라면, Heroku는 ‘내가 직접 앱을 만들어서 올릴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Salesforce와 Heroku를 연결하면, Salesforce 데이터와 외부 앱을 실시간으로 연동하거나, 복잡한 웹 서비스를 만들 때 훨씬 유연하게 쓸 수 있어요. 이 메뉴는 그런 Heroku의 기본 개념을 Salesforce Admin 입장에서 쉽게 설명해주는 곳이죠.

예시

  • 어떤 회사에서 Salesforce에 저장된 고객 정보를 바탕으로, 별도의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예: 주문 추적 앱)을 만들고 싶을 때 Heroku를 활용할 수 있어요.
  • Salesforce 데이터와 외부 시스템(예: IoT 기기, 외부 데이터베이스 등)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려고 할 때 Heroku가 중간다리 역할을 하기도 해요.

참고: Heroku 메뉴와 관련된 실제 설정이나 연동 기능은 Salesforce의 에디션, 라이선스, 그리고 org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메뉴에 보이는 안내 내용을 꼭 확인해보세요! Heroku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Heroku 공식 홈페이지도 참고해보면 좋아요.

Heroku > About Heroku 메뉴는 ‘Heroku가 뭐지?’라는 궁금증을 풀어주는 안내판 같은 메뉴예요. 실제 설정은 아니지만, Salesforce Admin이 Heroku와의 연동을 시작하기 전에 꼭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 곳이랍니다!

Salesforce: Setup > Data Cloud > Data Cloud Setup Home

Salesforce에서 Data Cloud를 처음 접하신다면, Data Cloud Setup Home 메뉴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알려주는 출발점이 되어줍니다. 이 글에서는 초보 관리자분들이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Data Cloud Setup Home은 Salesforce의 Data Cloud(옛 Salesforce CDP) 기능을 설정하고 관리하는 데 필요한 주요 정보와 설정 항목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시보드 같은 역할을 합니다. 쉽게 말해, Data Cloud와 관련된 여러 설정의 "홈 베이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여기에서는 Data Cloud를 처음 활성화하거나, 주요 설정 단계를 확인하고, 추가로 필요한 설정 메뉴로 이동할 수 있는 안내판 역할을 합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Data Cloud를 조직에서 처음 도입했거나, 기존에 있던 Data Cloud 환경을 점검하고 싶을 때 이 메뉴를 사용하게 됩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 유용해요.

  • Data Cloud 기능을 처음 활성화할 때
  • 데이터 소스 연결, 데이터 모델링, 데이터 매핑 등 Data Cloud의 주요 설정 단계를 확인하고 싶을 때
  • Data Cloud 관련 상태나 알림을 한눈에 보고 싶을 때
  • Data Cloud의 다른 설정 메뉴(예: 데이터 스트림, 데이터 모델 객체 등)로 이동하고 싶을 때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Data Cloud Setup Home은 마치 네비게이션 역할을 하는 대시보드라고 생각해보세요. Salesforce의 Data Cloud는 여러 데이터 소스를 연결하고, 데이터를 통합해서 분석까지 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이지만, 처음에는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할 수 있거든요.

이 메뉴는 그런 분들을 위해 "지금 어떤 설정이 완료됐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보여주고, 필요한 메뉴로 바로 이동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Data Cloud 관련 알림이나 최근 변경 사항 등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예시

  • 새로 Data Cloud를 활성화한 경우

Setup에서 Data Cloud > Data Cloud Setup Home에 들어가면, "데이터 소스를 연결하세요", "데이터 모델 객체를 설정하세요" 등 다음에 해야 할 일들이 안내됩니다.

  • 설정이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경우

Data Cloud Setup Home에서 각 단계별 완료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 스트림이 잘 연결되어 있는지, 데이터 매핑이 정상적으로 되었는지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죠.

  • 다른 Data Cloud 관련 메뉴로 이동하고 싶을 때

이 홈 화면에서 데이터 스트림, 데이터 모델 객체, 데이터 매핑 등 세부 메뉴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가 제공됩니다.

참고로, Data Cloud 기능은 조직의 Salesforce 계약이나 활성화 여부, 그리고 Salesforce 버전에 따라 보이는 메뉴나 세부 옵션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안내되는 단계가 다르다면 조직의 Salesforce 관리자나 Salesforce 지원팀에 문의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Salesforce: Setup > Workflow Services > Monitor Workflow Services

Salesforce에서 워크플로우(Workflow)나 자동화 기능을 사용하다 보면, 이게 잘 돌아가고 있는지, 혹시 어디서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궁금할 때가 많아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된 메뉴가 바로 Monitor Workflow Services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Monitor Workflow Services는 말 그대로 워크플로우 서비스의 실행 상태를 모니터링(감시)할 수 있는 메뉴예요. 여기서 말하는 워크플로우 서비스는 Salesforce에서 돌아가는 다양한 자동화 프로세스, 예를 들어 워크플로우, 프로세스 빌더, 플로우 같은 것들을 말합니다. 이 메뉴에서는 이런 자동화들이 제대로 실행되고 있는지, 혹시 실패한 건 없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워크플로우나 플로우를 만들고 나서, 실제로 잘 동작하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 사용자나 동료가 "자동화가 안 되는 것 같아요"라고 문의했을 때
  • 자동화가 실패하거나 에러가 발생한 내역을 찾아야 할 때
  • 전체적으로 최근에 실행된 워크플로우들의 상태를 점검하고 싶을 때

이럴 때 Monitor Workflow Services 메뉴를 활용하면 훨씬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자동화 실행 내역을 보여주는 대시보드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워요. 내가 만든 자동화(워크플로우, 플로우 등)가 언제 실행됐고,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실패했다면 왜 그런지 로그를 볼 수 있는 곳이죠.

혹시 메뉴에 들어갔는데 아무것도 안 보인다면,

  • 아직 자동화가 실행된 적이 없거나
  • 현재 org(조직)에서 해당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을 수도 있어요.

Salesforce 버전이나 설정에 따라 보이는 정보가 조금씩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세요.

예시

  • 영업팀에서 리드가 생성될 때마다 자동으로 알림 메일을 보내도록 워크플로우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메일이 안 와요"라는 문의가 들어왔어요. 이럴 때 Monitor Workflow Services에 들어가서 최근 워크플로우 실행 내역을 확인하면, 실패한 기록과 함께 실패 사유(예: 이메일 주소 오류, 시스템 에러 등)를 볼 수 있습니다.

  • 새로운 플로우를 배포했는데, 예상과 다르게 일부 데이터가 처리되지 않았어요.

이 메뉴에서 실행 로그를 확인하면 어떤 조건에서 실패했는지, 문제가 반복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Tip: 이 메뉴는 워크플로우나 플로우 같은 자동화 기능을 많이 사용하는 조직일수록 꼭 알아두면 좋은 기능이에요.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게 원인을 찾을 수 있는 첫 번째 단서가 되어줍니다!

Salesforce: Setup > Workflow Services > Batch Management

Salesforce Setup 메뉴 중 Workflow Services > Batch Management는 대량의 데이터를 한 번에 처리하는 작업과 관련된 설정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초보 관리자라면 처음엔 다소 낯설 수 있지만, 대규모 데이터 작업이 필요한 순간에 꼭 알아두면 좋은 메뉴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Batch Management는 말 그대로 '배치(batch)' 작업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배치란, 한 번에 처리하기 어려운 많은 양의 데이터를 여러 번에 나눠서 자동으로 처리하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어, 수만 개의 레코드를 한 번에 업데이트하거나 삭제해야 할 때, Salesforce는 이 작업을 여러 번에 나눠서 순차적으로 처리합니다.

이 메뉴에서는 현재 실행 중이거나 대기 중인 배치 작업의 상태를 확인하거나, 필요하다면 중단(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할 때: 예를 들어, 수천~수만 건의 레코드를 한 번에 업데이트, 삭제, 또는 특정 처리를 해야 할 때 사용합니다.
  • 자동화된 대규모 작업이 필요할 때: 워크플로우, 프로세스 빌더, 플로우 등에서 대량 처리가 발생하면 Salesforce가 자동으로 배치 작업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 배치 작업의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싶을 때: 작업이 잘 되고 있는지, 혹시 에러가 발생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Batch Management를 '대형 트럭'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소형차(일반 작업)로는 한 번에 옮길 수 없는 많은 짐(데이터)을, 대형 트럭(배치 작업)이 여러 번 왔다 갔다 하면서 나눠 옮기는 거죠. 그리고 이 메뉴는 트럭이 어디쯤 가고 있는지, 혹시 사고가 났는지, 중간에 멈춰야 하는지 등을 관리하는 '교통관제센터' 역할을 합니다.

예시

  • 신규 마케팅 캠페인으로 10만 명의 고객 정보를 한 번에 업데이트해야 할 때

이럴 때 Salesforce는 이 작업을 여러 묶음으로 나눠서 처리합니다. Batch Management 메뉴에서 이 작업이 잘 되고 있는지, 혹시 멈췄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량 이메일 발송 후, 결과를 분석하는 배치 작업이 자동으로 생성된 경우

배치 작업이 완료됐는지, 에러는 없는지 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Workflow Services > Batch Management 메뉴는 Salesforce의 에디션, 활성화된 기능, 또는 사용자 권한에 따라 보이지 않거나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실제 메뉴 위치나 이름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본인 환경에서 메뉴를 직접 찾아보면서 익숙해지는 것이 좋아요!

Salesforce: Setup > Slack > Slack Channels for Record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Slack > Slack Channels for Records는 Salesforce와 Slack을 연동해서, 레코드(예: 기회, 케이스 등)와 Slack 채널을 연결하는 기능입니다. 이 메뉴를 통해 팀 협업이 훨씬 쉬워질 수 있어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Slack Channels for Records는 Salesforce의 특정 레코드(예: 영업 기회, 고객 케이스 등)와 Slack 채널을 연결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Salesforce 레코드 화면에서 바로 Slack 채널을 만들거나 연결할 수 있고, 관련된 대화나 알림을 Slack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메뉴는 Salesforce와 Slack이 연동되어 있을 때 나타나며, 조직마다 보이는 메뉴나 옵션이 다를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여러 명이 한 레코드(예: 중요한 영업 기회, 고객 이슈 등)에 대해 협업해야 할 때
  • 레코드와 관련된 논의, 파일, 알림 등을 Slack에서 빠르게 공유하고 싶을 때
  • Salesforce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변경사항을 Slack 채널로 바로 알리고 싶을 때

특히, 팀원들이 Salesforce와 Slack을 모두 사용하고 있다면, 이 기능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훨씬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기능을 쉽게 이해하려면, Salesforce 레코드 하나에 Slack 채팅방을 연결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중요한 영업 기회가 생겼을 때, 그 기회 레코드와 관련된 Slack 채널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모든 대화와 파일 공유, 알림을 한 곳에서 할 수 있게 해주는 거죠.

이렇게 하면, Salesforce에서 일어난 일과 Slack에서의 대화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정보가 흩어지지 않고 팀원 모두가 최신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예시

  • 영업 기회 관리:

A라는 고객사와 큰 계약을 진행 중이라면, 해당 영업 기회 레코드에 Slack 채널을 연결해두고, 영업팀, 기술팀, 계약 담당자가 모두 그 채널에서 소통할 수 있습니다.

  • 고객 지원 케이스:

중요한 고객 이슈가 발생했을 때, 케이스 레코드와 Slack 채널을 연결해, 지원팀과 개발팀이 빠르게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메뉴와 기능은 Salesforce와 Slack 연동이 선행되어야 하고, 조직의 설정이나 Salesforce/Slack 버전에 따라 세부 옵션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정 방법이나 실제 사용법은 Salesforce 공식 도움말이나, Salesforce Help에서 "Slack Channels for Records"를 검색해보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Salesforce: Setup > Slack > Slack Apps Setup

Salesforce와 Slack을 연동해서 더 효율적으로 협업하고 싶으신가요? Slack Apps Setup 메뉴는 Salesforce와 Slack을 연결할 때 꼭 거쳐야 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이 메뉴가 뭔지, 언제 어떻게 쓰는지 쉽게 알려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Slack Apps Setup은 Salesforce와 Slack을 연결할 때 사용하는 설정 메뉴입니다. 여기서 Salesforce와 Slack이 서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연결을 해주고, 필요한 권한을 설정할 수 있어요. 쉽게 말해, Salesforce와 Slack을 '친구'로 만들어주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회사에서 이미 Slack을 쓰고 있는데, Salesforce 알림이나 데이터를 Slack 채널에서 바로 보고 싶을 때
  • Salesforce에서 특정 이벤트(예: 새로운 리드 생성, 케이스 업데이트 등)가 생기면 Slack으로 알림을 받고 싶을 때
  • 팀원들이 Salesforce에 들어가지 않아도 Slack에서 중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고 싶을 때

이럴 때 이 메뉴를 사용하게 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Slack Apps Setup을 쉽게 이해하려면, '두 서비스가 서로 대화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는 곳'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여기서 연결을 해두면, Salesforce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Slack으로 바로 전달할 수 있고, Slack에서 Salesforce 기능(예: 레코드 검색, 승인 등)을 쓸 수도 있어요.

예시

  • 영업팀이 새로운 기회를 Salesforce에 등록하면, Slack의 #영업팀 채널에 자동으로 알림이 뜨게 하고 싶을 때
  • 고객 지원팀이 케이스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Slack으로 바로 알림을 받고 싶을 때
  • Slack에서 바로 Salesforce의 계정 정보를 검색하고 싶을 때

이런 상황에서 Slack Apps Setup 메뉴를 통해 연결 설정을 진행하면 됩니다.

> 참고: > 이 메뉴와 실제 옵션들은 Salesforce 버전, Slack 연동 앱 설치 여부, 그리고 회사의 보안 정책 등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옵션이 다르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Slack 앱 설치 상태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이렇게 Slack Apps Setup 메뉴는 Salesforce와 Slack을 연결해서, 두 플랫폼을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Salesforce: Setup > Slack > Manage Slack Connection

Salesforce와 Slack을 연결해서 더 효율적으로 협업하고 싶으신가요? Salesforce Setup의 Slack > Manage Slack Connection 메뉴는 바로 이런 연결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초보 Admin이라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Manage Slack Connection은 Salesforce와 Slack을 연동할 때 사용하는 설정 메뉴입니다. 여기서 Salesforce와 Slack 워크스페이스를 연결하거나, 이미 연결된 워크스페이스의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어요. 쉽게 말해, 두 시스템이 서로 대화할 수 있도록 다리를 놓아주는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Salesforce 데이터를 Slack에서 보고 싶을 때

예를 들어, 중요한 리드가 생성됐을 때 Slack 채널로 알림을 받고 싶다면 이 연결이 필요합니다.

  • Slack에서 Salesforce 정보를 바로 활용하고 싶을 때

예를 들어, Slack에서 바로 케이스를 생성하거나, 레코드 정보를 조회하고 싶을 때도 이 메뉴에서 연결을 설정해야 합니다.

  • 연동된 Slack 워크스페이스를 변경하거나, 연결을 해제하고 싶을 때

조직에 Slack 워크스페이스가 여러 개 있거나, 기존 연결을 바꿔야 할 때도 이 메뉴를 사용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는 "Salesforce와 Slack을 연결하는 콘센트"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아야 전기가 흐르듯, 이곳에서 연결을 해야 두 시스템이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 연결이 되어 있으면, Salesforce에서 Slack으로 알림을 보낼 수 있고,
  • Slack에서도 Salesforce 데이터를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연결 과정에서는 Slack 워크스페이스의 권한이 필요할 수 있으니, Slack 관리자와 협업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예시

  • 새로운 영업 기회가 생길 때마다 Slack 채널에 자동 알림이 오도록 하고 싶을 때

이 메뉴에서 두 시스템을 연결한 후, 알림 설정을 추가하면 됩니다.

  • Slack에서 바로 Salesforce 케이스를 만들고 싶을 때

연결이 되어 있어야 이런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회사에 Slack 워크스페이스가 두 개 있는데, 잘못 연결된 워크스페이스를 바꾸고 싶을 때

이 메뉴에서 기존 연결을 해제하고, 올바른 워크스페이스로 다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메뉴는 Salesforce org의 설정이나 Slack 연동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는지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Salesforce 버전이나 라이선스에 따라 세부 옵션이 다를 수 있으니, 실제 화면에서 보이는 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해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Topics > Topics for Objects

Salesforce에서 Topics for Objects 메뉴는, 데이터를 더 잘 분류하고 찾기 쉽게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초보 Admin 분들도 이 메뉴를 잘 이해하면, 사용자들이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환경을 꾸밀 수 있어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Topics for Objects는 Salesforce의 여러 오브젝트(예: 계정, 연락처, 기회 등)에 토픽(주제)을 붙일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토픽은 일종의 태그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예를 들어, 어떤 계정이 'VIP 고객'이라면, 그 계정 레코드에 'VIP'라는 토픽을 달아줄 수 있습니다.

이 메뉴는 Setup에서 Feature Settings > Topics > Topics for Objects 경로로 들어가면 볼 수 있어요. 여기서 어떤 오브젝트에 토픽 기능을 활성화할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여러 레코드에 공통된 주제나 키워드를 붙이고 싶을 때
  • 사용자가 레코드를 토픽별로 쉽게 검색하거나 필터링할 수 있게 하고 싶을 때
  • 커뮤니티(Experience Cloud)나 내부 사용자들이 정보를 더 잘 찾게 하고 싶을 때

예를 들어, 영업팀이 '신규고객', '우수고객' 같은 토픽으로 계정들을 분류해두면, 나중에 토픽별로 계정 목록을 빠르게 볼 수 있어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토픽은 우리가 블로그 글에 태그를 다는 것과 비슷합니다. Salesforce에서도, 어떤 오브젝트(예: 계정, 기회)에 토픽을 달면, 비슷한 주제의 레코드들을 한 번에 모아서 볼 수 있게 되는 거죠.

이 메뉴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오브젝트에서 토픽 기능을 쓸 수 있게 할지"를 켜거나 끄는 겁니다. 예를 들어, 계정에는 토픽을 허용하고, 연락처에는 안 할 수도 있어요.

예시

  • 계정 오브젝트에 토픽 활성화:

영업팀이 계정 레코드에 '우수고객', '잠재고객' 등 토픽을 붙여서, 나중에 이 토픽별로 계정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케이스 오브젝트에 토픽 활성화:

고객지원팀이 케이스에 '긴급', '일반', '반복이슈' 같은 토픽을 붙여 비슷한 유형의 이슈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참고: 이 메뉴에서 토픽을 켤 수 있는 오브젝트 종류나 세부 옵션은 Salesforce 에디션이나 org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오브젝트에 토픽을 붙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니, 실제 메뉴에서 어떤 오브젝트가 보이는지 확인해보세요!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Topics > Topic Trigger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Feature Settings > Topics > Topic Triggers는 토픽(주제)과 관련된 자동화 설정에 접근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 메뉴는 Salesforce에서 토픽을 더 똑똑하게 활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Topic Triggers는 Salesforce에서 토픽(Topic)에 특정한 변화가 생겼을 때 자동으로 어떤 동작을 하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토픽이 추가되거나 제거될 때 자동으로 알림을 보내거나, 다른 프로세스를 실행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토픽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커뮤니티나 Chatter에서 토픽을 사용해서 정보를 분류하고 있는데, 어떤 토픽이 달리거나 빠질 때마다 관련 담당자에게 알려주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토픽을 기준으로 자동화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만들고 싶을 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긴급"이라는 토픽이 달리면 케이스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을 보내는 식입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Topic Triggers는 쉽게 말해 "토픽에 반응하는 자동화 스위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가 평소에 이메일 자동화나 워크플로우를 설정할 때, 특정 조건이 맞으면 자동으로 무언가가 일어나게 하잖아요? 이 메뉴는 그 조건이 바로 "토픽"이 되는 거예요.

즉, 토픽이 추가되거나 삭제되는 순간을 Salesforce가 감지해서, 그에 맞는 액션을 자동으로 실행하는 거죠.

예시

  • 고객 문의 케이스에 'VIP' 토픽이 추가되면

자동으로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거나, 우선순위를 높이는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 게시글에서 '긴급' 토픽이 제거되면

관련 담당자에게 더 이상 긴급 이슈가 아니라는 알림을 보낼 수 있습니다.

  • 특정 토픽이 달린 게시글이 많아지면

관련 데이터를 수집해서 리포트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 이 기능은 Salesforce의 에디션, 활성화된 기능, 그리고 조직의 설정에 따라 보이지 않거나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관리자 권한이나 기능 활성화 상태를 확인해보세요.

Feature Settings > Topics > Topic Triggers 메뉴를 잘 활용하면, 토픽을 단순한 분류 도구가 아니라, 업무 자동화의 중요한 트리거로 쓸 수 있습니다!

Salesforce: Setup > Feature Settings > Topics > Topic Assignment Triggers

Salesforce에서 토픽(Topics) 기능을 사용하면, 레코드나 게시물에 태그를 달듯이 주제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Setup 메뉴에서 볼 수 있는 Feature Settings > Topics > Topic Assignment Triggers 메뉴가 무엇인지, 언제 쓰는지, 쉽게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Topic Assignment Triggers는 Salesforce에서 토픽이 할당될 때 자동으로 실행되는 트리거(trigger)를 관리하는 곳입니다. 즉, 어떤 레코드(예: 케이스, 계정 등)에 토픽을 붙이거나 뗄 때, 그 순간에 자동으로 뭔가를 실행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기능이에요. 이 메뉴에서는 토픽 할당과 관련된 트리거를 켜거나 끄거나, 설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기능은 토픽이 붙거나 떨어질 때 자동화된 작업이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 특정 토픽이 할당되면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고 싶을 때
  • 토픽이 제거되면 관련된 다른 필드를 업데이트하고 싶을 때
  • 토픽별로 특수한 비즈니스 로직을 실행하고 싶을 때

등의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토픽 할당 트리거는 마치 "누군가에게 태그를 달면 자동으로 뭔가가 일어나는 버튼"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에서 특정 해시태그를 달면 자동으로 메시지가 가거나, 어떤 행동이 따라오는 것과 비슷하죠. Salesforce에서는 이런 자동화가 필요할 때, 별도의 코딩 없이도(또는 코드를 통해) 토픽 할당 트리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시

  • 고객 불만이라는 토픽이 케이스에 할당되면, 자동으로 고객 서비스 팀에 Slack 알림을 보내고 싶을 때
  • VIP라는 토픽이 계정에 붙으면, 그 계정의 등급 필드를 자동으로 "VIP"로 변경하고 싶을 때

이런 상황에서 Topic Assignment Triggers 메뉴를 통해 관련 트리거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 이 메뉴는 Salesforce의 에디션, org 설정, 그리고 토픽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는지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실제로 트리거를 만들거나 수정하려면 Apex 개발 지식이 필요할 수 있으니, 기본적인 관리만 하시는 경우엔 설정 상태만 확인하셔도 충분해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Salesforce 공식 문서나 Trailhead에서 "Topics" 관련 자료를 찾아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