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 Setup 메뉴 중 Feature Settings > Sales > Products > Asset Settings는 자산(Asset) 기능을 다루는 설정 메뉴입니다. 이 메뉴는 제품 판매 이후 고객에게 전달된 제품(자산)을 어떻게 관리할지 결정하는 곳이에요. 초보 Admin이라면 자산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필요한지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Asset Settings는 Salesforce에서 자산(Asset) 기능과 관련된 여러 가지 설정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자산은 쉽게 말해, 우리 회사가 고객에게 판매해서 실제로 전달된 제품이나 서비스라고 생각하면 돼요. 예를 들어, 고객이 우리 회사에서 노트북을 구매했다면, 그 노트북이 바로 자산이 되는 거죠.
이 메뉴에서는 자산의 기본 동작 방식이나, 자산을 어떻게 추적할지, 그리고 자산과 관련된 추가 옵션들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 자산 관련 세부 메뉴나 옵션은 Salesforce의 버전이나, 사용하는 에디션, 그리고 활성화된 기능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 제품을 판매한 후, 그 제품의 상태나 이력을 관리하고 싶을 때
- 고객이 가지고 있는 제품(자산)을 추적하고, 서비스 이력이나 지원 요청과 연결하고 싶을 때
- 제품 교체, 업그레이드, 유지보수 등 사후 관리가 필요한 비즈니스라면 꼭 필요한 메뉴
예를 들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기계 장비, 라이선스 등 실제로 고객에게 전달된 제품을 추적해야 하는 회사라면 이 메뉴를 활용하게 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자산(Asset)은 "우리 회사에서 고객에게 실제로 전달된 제품의 명부"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워요. 제품(Product)은 아직 팔리기 전의 상태라면, 자산은 이미 고객 손에 들어간 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Asset Settings 메뉴는 자산의 기본 동작 방식을 설정하는 곳이니까, "내가 앞으로 고객의 자산을 어떻게 관리할지, 어떤 정보가 필요할지"를 고민하면서 접근하면 좋아요.
예시
- 노트북 판매 회사:
고객이 노트북을 샀을 때, 그 노트북의 시리얼 넘버, 구매일, 보증기간 등을 자산으로 등록해서 관리할 수 있어요. 이후 고객이 서비스 요청을 하면, 어떤 노트북인지 자산 정보를 보고 바로 파악할 수 있죠.
-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회사:
고객이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면, 라이선스 키나 사용 기간 등을 자산으로 등록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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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Asset Settings에서 보이는 세부 옵션은 Salesforce의 에디션, 활성화된 기능, 그리고 조직의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옵션이 다르다면 Salesforce 공식 도움말이나 관리자 가이드를 참고해 주세요.
관련 경로: Setup에서 Feature Settings > Sales > Products > Asset Settings로 들어가면 됩니다. 혹시 메뉴가 안 보인다면, "Asset"이라고 Setup 검색창에 입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