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GoHighLevel에서 이메일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GoHighLevel에 로그인을 하시면요, Dashboard가 뜨는데요. 왼쪽메뉴에서 Marketing > Emails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기존에 보냈던 이메일 캠페인들이 보이고 위로는 Campaigns, Templates 그리고 Statistics가 보입니다. 일단 이메일을 보내려면 템플릿이 있어야하니까요. Template을 하나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Templates탭을 선택하면, 기존에 만들어 놓은 템플릿들이 보일거에요.

우측상단에 + New버튼을 클릭하면 옵션메뉴가 뜨는데요, 여기에서 기존의 템플릿을 활용하고 싶으면 Create Template from Existing Campaign을 선택하시고요, GHL에서 제공하는 이메일 템플릿을 써보고 싶으시다면, Email Marketing Templates을 그리고 그냥 빈화면에서 시작하고 싶으시면 Blank Template을 선택해주세요.

저는 GHL에서 제공하는 템플릿이 뭐가 있는지 한번 보기 위해 Email Marketing Templates을 선택했습니다. System Template들이 기본적으로 선택되서 나오네요.

첫번째 템플릿을 한번 살펴볼까요? 회원가입을 축하하는 이메일 템플릿인것 같습니다. 사용자 이름은 contact.first_name이고, 회원가입한 사용자의 이메일은 membership_contact.email이네요. 이걸로 미루어 보아 GHL은 비회원이든 회원이든 상관없이 관리하는 이메일 리스트는 contact이라는 객체에 저장하고, 그중 회원가입을 한 회원의 정보는 membership_contact이라는 객체에 담아서 저장하는 것 같네요. 그 객체 안에 뭐가 있는 지는 Custom object와 Contact에 대해서 설명드릴때 더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이메일 템플릿을 한번 살펴볼까요? 세번째 이메일 템플릿을 열어보겠습니다.

여기에는 affiliate라는 객체가 있네요. GHL은 다단계처럼 제가 손님인 동시에 다른 손님을 꼬셔오면 그 손님이 내는 의 40%를 제가 가져갈수 있어요. 그때 신규회원에게 제공하는 링크를 affiliate link라고 하는데요. 어쨌든 그 사람들은 내 손님이니까 그 사람들을 관리하는 것도 내 몫이겠죠? 그래서 자기가 세일즈를 한 손님에게 메일을 보내는 템플릿인것 같습니다.
아래는 다섯번째 이메일인데요, GHL은 자체적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판매 관련해서 다양한 객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스토어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다음에 자세히 다루도록 할게요.

그리고 아래는 GHL을 통하여 소셜미디어에 포스팅을 할때, 팀원 조직간에 승인을 요구하는 워크플로우를 만들수가 있는데 이때 상사가 승인을 안해주면 실제 포스팅을 할수가 없기때문에 빨리 승인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아랫직원이 포스팅할 컨텐츠를 업로드했을때 자동으로 상사에게 이메일이 가도록 해놓는데 그때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입니다.

근데 템플릿 디자인이 다 너무 이상하네요. 템플릿 목록 위에 Clear Filters를 클릭해서 System Templates만 보겠다는 필터를 없애고 결과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엄청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까보다는 더 많아졌네요.

두번째 템플릿을 사용해서 이메일을 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이뿌지는 않지만 그나마 이게 디자인이 좀 나은거 같네요. 우측상단에 Continue버튼을 클릭해주세요. 그러면 이메일 템플릿 편집기가 뜹니다.

로고를 클릭하니까 메뉴가 뜨는데… 모바일, 데스크탑에서 보여줄지 말지를 아이콘으로 클릭해서 정하는 걸 그림만 보고 누가 알아챕니까? 저 네모상자 3개 붙어있는거는 모든 디바이스에서 보여주기에요. 글쎄요..UI가 친숙하지는 않네요..

왼쪽 툴바에서 이미지나 텍스트 컴포넌트를 그래그 앤 드랍하면 해당 위치에 들어갑니다. 편집기 만들기 힘들었을텐데 훌륭합니다. 다만 왼쪽의 툴바의 컴포넌트들이 뭔가 설명이 부족하고 우후죽순 섞여 있는것 같아요. 다른 편집기들처럼 카테고리별로 구분해서 보여줬을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남네요.

그리고 편집기에서 수정하고자 하는 개체를 선택하면 왼쪽에 속성창이 떠서 내용을 변경 할수도 있습니다.

이미지 옆에 연필모양 눌러서 이미지를 바꿔볼게요. Media Storage라는 팝업이 뜨고, 기존에 업로드 했던 이미지들이 보여지는 거 같은데, 위에 구글 드라이브 아이콘이 나오는걸 보니 드라이브에 저장된 이미지파일들을 보여준다는 의미일까요? 뭔가 아이콘이나 화면들이 알쏭달쏭 하네요. 저는 그냥 우측상단에 Upload버튼 눌러서 이미지를 업로드 해줄게요. 사실 업로드 버튼의 위치도 뭔가 오해 하기 쉬워서 내가 지금 구글드라이브의 이미지를 보고 있다면 이미지를 선택하고 업로드버튼을 눌러서 해당 이미지를 GHL에 업로드 해주어야하는 건가 싶었어요. 근데 누르고 보니 그냥 컴퓨터에서 업로드 하는 기능입니다.

업로드를 하면 바로 들어가거나 이미지를 선택하도록 되어있는게 아니고 링크를 저장을 하라고 나오네요. Copy link를 눌러서 저장을 했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네요. 뭔가 친절하지 않아요. 그대로 X버튼을 눌러서 이미지 닫고 Media Storage 팝업도 닫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미지를 선택할때 열렸던 속성창에다 Image URL을 붙여넣기 합니다. 와우! UX 진짜 너무…기본이 안되어있네요. 템플릿 편집기를 만들정도의 JS기술력이면 이미지 선택했을때 자동으로 들어가는거 정도는 아무것도 아닐텐데 왜 굳이 이미지 URL을 복사/붙여넣기를 하도록 만들어서 사용자들을 괴롭히는지 저로서는 이해가 좀 가지 않네요. 이건 글로벌 기준도 아니고, 미국 기준도 아니고 제 생각에는 무슨 제3국 마인드인것 같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때 러시아에서는 가게에 우유랑 빵, 계란 밖에 없었는데 거기 주인이 유세떨면서 살거면 사고 말거면 나가라 그런 느낌이에요. (GHL초보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GHL사랑하시는 분들은 너무 상처받지 마시길 바래요)

이제 템플릿 이름을 A Test Template으로 바꾸고, 우측상단에 Save Template을 눌러서 저장을 해줍니다. 저장을 하고 좌측 상단의 <- Back버튼을 눌러서 템플릿 목록으로 돌아갈게요. 그러면 방금 만든 템플릿이 보일겁니다.

이메일 캠페인을 생성하려면 Campaigns탭을 클릭한뒤 그 페이지 상단의 + New버튼을 눌러서 만들어도 되고요, 기왕에 우리는 Templates탭에 들어와 있느니까 해당 템플릿의 맨끝에 점세개 아이콘 눌러서 팝업 메뉴를 열게요. 거기서 Create Campaign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까 제가 만든 템플릿이 뜨고, Send or Schedule버튼이 상단에 있는데 왠지 이거 누르면 바로 전송될것 같은 불안함이 있는데 일단 이거 말고는 다른 버튼이 없는거 같으니까 이걸 눌러볼게요.

다행이 다음 화면으로 넘어 왔네요. 위에 Send or Schedule버튼명은 Next나 Next Step으로 바꿔도 될것 같아요.

Sender Email은 보내는 사람 이메일, Sender Name은 보내는 사람 이름, Subject line은 이메일 제목, 그리고 Preview Text는 아마도 이메일 목록에서 짧게 보여주는 미리보기 텍스트인것 같아요.
그리고 Recipient가 가장 중요한데요. 정말 조심하셔야하는게 Default로 모든 사용자가 선택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전체사용자에게 이메일을 보낼게 아니라면 반드시 All Contacts을 Clear하시고 필요한 사용자들만 넣어주셔야해요.
저는 여기에서 앞으로 많이 사용하게 될 Choose Contacts from Tags를 선택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사용자를 한명한명 일일이 추가할건 아니니까요. 미리 사용자들에게 tag를 적절하게 부여하고 이메일은 Tag별로 보내는게 좋지요.
그런데 Tag별로 보내겠다고 Choose Contacts from Tags를 선택을 했는데 왜 Tag선택하라는 추가 메세지가 없는 걸까요? 보통 뭔가 선택을 하면 다음으로 안내해주는 것이 일반적인데 GHL은 뭔가 스스로 찾아서 해야하는게 많네요. 아무래도 아래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뭔가 뜰것 같아요.

그렇네요. +를 누르니까 태그목록이 팝업되어 뜹니다. 그중에 Test로 만들어둔 Tag를 선택할게요.
이전에 저는 미리 테스트로 사용할 Contact 사용자를 입력하고, 그 사용자에게 해당 Test태그를 저장해두었답니다. 사용자 생성하는건 매우 간단하고 어렵지 않았어요. Dashboard의 좌측메뉴에서 Contacts메뉴 선택하셔서 추가하시면 됩니다.

제가 만든 Test 태그를 선택하니 1 Contact이 나오네요. 아마도 저 일겁니다.

그리고 클릭했을때 Tracking을 할건지는 당연히 ON으로 변경해야 누가 클릭을 하고 들어왔는지를 알수가 있겠죠? 그걸 알아보려면 템플릿의 LET’S GO 버튼에 링크를 걸어야겠네요. 돌아가서 걸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UTM은 링크에 파라메타를 걸어서 사이트에 들어왔을때 식별이 되도록 하는 트래킹 방법인데요. 이것도 ON으로 하겠습니다. GHL에서 어떤 파라메타를 링크에 자동으로 걸어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한번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고 싶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이메일을 바로 보낼게 아니고 특정시간에 보내지도록 스케줄을 할건데요. 맨 위에 상단에 보면 Send Now를 할지 Schedule을 할지를 선택하는 상자가 있습니다. 보통 이 옵션은 맨 마지막에 있는데 안그러면 까먹고 그냥 보내기를 누르는 실수를 하기가 아주 좋거든요. GHL은 정말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 저를 불안하게 만드네요.

테스트니까 바로 확인할 수 있게 10분 뒤로 스케줄을 하겠습니다. 그 전에 템플릿 상단에 미리보기 기능이 있었네요. 아래 보시듯이 템플릿 위에 브라우저에서 미리보거나 테스트메일을 보내기 링크가 있습니다. 저는 브라우저로 보는것을 선택해서 미리 보고 클릭도 해보겠습니다. 아주 잘 되는것 같으니 Review and Schedule버튼을 눌러서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앗! Review and Schedule버튼을 눌렀는데 리뷰없이 바로 Bulk Action Created라는 메세지가 뜨면서 Email Campaign 목록으로 넘어가네요. Review하는거 아니었나요? ㅎㅎ;; 역시 GHL저랑 잘 안맞는거 같아요. 근데 목록에 왜 Last Updated는 뜨는데 Execution Date는 새로고침 모양일까요? 저게 무슨 저장하는데 시간걸리는 일인가??

한번 생성된 email campaign스케줄은 변경이 안되나 봅니다. 이게 변경이 안되는거였으면 버튼 누르기 전에 말좀 해줬으면 좋았을걸 왜 모든게 자기 마음대로 인지 모르겠어요…메뉴를 열어보니 취소하거나 Pause 하는 수밖에 없네요. 그래도 여기서 Preview는 할수 있겠어요.

Preview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니 UTM이었던가요? ?utm_source=email&utm_medium=email+marketing이라고 파라메터를 뒤에 붙여서 보내주네요. 해당 메일에서 오는 모든 링크는 동일한 파라메터가 붙습니다.

이메일 발송 5분전 제가 실수로 전체메일을 보내는건 아닌지 불안하기도 합니다. GHL은 왜 받는사람 목록을 보여주지 않았을까요? 받는 사람 목록을 보여줬다면 이렇게 불안하지는 않았을것 같아요. 정말 GHL은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저랑은 안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받는 사람 목록을 보는 곳은 정말 없는거 같아요. 아까 Contacts이 1명이라고 했으니까 저 맞겠죠;;;; 불안불안….)
이메일이 왔네요^^ 근데 저한테만 온거 맞겠죠;;;

링크를 한번 클릭해볼까요? 뜨헉! 제가 명시한 링크에 UTM파라메터만 붙인게 아니고 무려 이렇게 긴 링크가 걸려있네요.
https://email.lc.도메인.com/c/eJxskk-P0zwQxj9NfHm1lWM7_w4-vOpStoiliAW2cIkce5qMEtvBcdrCp0dNC-LQ68_jZ56ZeXSNRn5Ys5Tud3b3-elLb3dVm66fiJFaNwUYYrxV6OSgVw2cYBh-zABuWmlvb0-1PzkIU4djHX-OIAevVUR_5YaATAvOy0JwWhCwCofawjSpFi69v-9TtT1XX7s4ncx8ePdt-3Z9q1rEtLKjwtb9wy7f8iIrtWgOZWVoKpjIORM8zzMC7ojBOwsuyjF4M-uLFdJJylkKOQemclVkFRNFRktV0KopmpyLiqBklImUpZRxkdFidWBUGJ2XjLOC0RISQe8tYZBdjOOU8P8TtknYZkDXr2IHqL07YezQXcoStlkmeIhB6R5dm7ANV1lDtTnwAyR8o72LSsetSfjjfnozQ_PssN2-voiPdBc-ZQnL52jryc9BQ8IfF7kbtGBwtn_gf1aFHiK6
아마도 GHL스스로도 링크에 대한 클릭을 트래킹하려면 어쩔 수 없었겠죠. 그걸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궁금했는데 최종링크를 redirection하는 방법으로 구현하고 있었네요.
그리고 이제 Marketing의 Email Marketing에 들어가보면 상태가 Sent로 변경이 되어있고요.

맨끝에 점세개를 누르면 Statistics을 눌러서 전송 결과를 볼수가 있습니다.

전송결과에는 몇명에게 이메일 전송이 성공적으로 완료가 되었고, 에러는 몇개가 있었는지 등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Load more Statistics를 누르면 좀더 자세한 Report를 보여주는데요. 날짜별로 추적을 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아보이네요.

그런데 오늘(12/10) 보낸것도 아직 전송이 안되어 있네요. 지금 이 서비스는 매주 월,수,금 꾸준히 400명 정도의 사용자에게 이메일을 보내고 있었는데 다 0으로 나와요 ㅠㅜ 기능만 구현해놓고 데이타 검증은 안하는 모양이에요…아! 아닌가요? 지금 이 팝업은 제가 보낸 Test 메일만 통계를 낸것 같은데요. 그런데 날짜별로 보여주는 이유는 뭘까요? 같은 캠페인인데 다른 이메일을 서로 다른 사용자들에게 보내는 경우가 있어서 일까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통계화면이 잘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밑에 보면 사용자별로 보낸 사람들 리스트업해주네요. 근데 저는 한명에게 보내서 그런지 아니면 통계를 내는데 시간이 걸리는 건지 지금 이메일 보낸지 3시간이 지났는데 아직 통계자료가 만들어 지지 않았어요. 보통 이런경우에는 오늘밤에 통계보고가 완료된다던지 안내가 있어야하는데 그냥 빈화면을 보여주는건 좀 프로페셔널하지 않네요.

팝업 상단에 Click Performance탭을 열어볼게요. 이건 잘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메일에 걸어놓은 링크 3개가 여기서 보이고 옆에 Total Clicks과 Total unique clicks가 같이 나오네요. Total Unique Clicks통계는 이메일별로 서로 다른 tracking parameter가 들어가기 때문이겠죠?

자 이렇게 해서 GHL을 통해서 이메일을 보내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뭐 초보자입장에서 보기에 살짝 억지스러운 기능도 있었고, 제가 아직 마케팅 초보라서 좀 익숙하지 않은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어떤 툴이든 처음 사용해 봤을때 기분이 좋고 뭔가 이거다 싶은 툴이 있는가 하면 어떤 툴은 사용할 수록 좀 아니지 않나 하는 느낌이 드는 툴이 있는데 GHL의 email campaign 사용후 저의 소감은 후자 쪽 입니다.
GHL은 정말 기능이 다양한데 심지어 MLM기능까지 갖추고 있고, 제품이 어딘가 허접해요. UI/UX 디자인이 너무 불친절하달까요…이런 툴들은 거의 매일 들어와서 사용하는 툴들인데 이런 UI/UX를 매일 겪어야하면 일 할 맛이 안날것 같아요. 여기 UI는 일단 Payment에 Shop을 세팅하는게 있다는 것도 뭔가 적합하지 않은 접근방향이고, 뭔가 개인 취향으로 사이트를 만든것 같아요.
어쩌면 서비스가 지식의 늪에 빠진걸 수도 있어요. 스스로 만들어낸 룰에 익숙해져서 그게 맞는 길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거죠. 본인들은 자기들이 만든 서비스에 익숙해서 이게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낯선지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글쎄요 저는 GHL을 사용하면서 성격 이상한 사람이랑 억지로 대화해야하는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어요.
MLM으로 사람들을 유혹하는것도 뭔가 기발한거 같다가도 한편으로는 좀 양아치 같기도 하고..제가 뭐 대단히 이 업계에 뭘 아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냥 일반 사용자의 경험으로 미루어 전적으로 제 “개인적인” 생각에 “현재로서” GHL은 크게 성장할 그릇은 못되어 보이네요. 그래도 기본적으로 필요한 기능들이 잘 갖추어져있고, 더욱 좋은 방향으로 계속 다듬어 나간다면 발전의 여지는 충분히 있는 좋은 툴입니다.
혹시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인해 기분이 언짢으신 분이 계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저는 최대한 솔직하게 제 경험을 공유하고자 저의 솔직한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오늘 알아본 GHL과 저는 잘 안맞아서 본의 아니게 언짢은 표현을 많이 했는데 보시는 분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이 있지만!! 그래도 저는 앞으로도 그게 좋든 싫든 계속해서 매우 솔직하게 제가 느낀바를 여러분들과 공유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마음 단단히 먹고 계속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