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force: Setup > Environments > Deploy > Deployment Status

Salesforce Setup 메뉴에서 Environments > Deploy > Deployment Status는 배포(Deploy)와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초보 관리자분들도 배포가 뭔지, 이 메뉴에서 뭘 확인할 수 있는지 궁금하실 텐데요. 아래에서 차근차근 설명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Deployment Status는 말 그대로 Salesforce에서 이루어진 배포(Deploy)의 상태를 보여주는 메뉴입니다. 여기서 “배포”란, 샌드박스(Sandbox)나 다른 환경에서 개발한 설정이나 코드를 실제 운영 환경(Production)으로 옮기는 작업을 뜻해요. 이 메뉴에서는 지금까지 진행한 배포 요청들의 성공, 실패, 진행 중 등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샌드박스에서 만든 기능(예: 새 오브젝트, 필드, 프로세스 빌더 등)을 운영 환경에 적용할 때
  • 배포가 잘 되었는지, 혹시 오류가 나진 않았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 여러 명이 동시에 배포 작업을 할 때, 누가 어떤 배포를 했는지 기록을 보고 싶을 때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는 일종의 “배포 작업 이력서”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내가 혹은 우리 팀이 최근에 어떤 배포를 했는지, 그리고 그 결과가 어땠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죠. 배포가 실패했다면, 여기서 실패 원인이나 에러 메시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

  • 예를 들어, 개발자가 샌드박스에서 새로 만든 “고객 등급” 필드를 운영 환경에 적용하려고 배포를 했다고 해볼게요.

배포가 끝난 뒤에 Deployment Status 메뉴에 들어가면, “고객 등급 필드 추가”라는 배포 작업이 성공(Succeeded)했는지, 아니면 실패(Failed)했는지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 만약 실패했다면, 실패 사유(예: 필드 이름이 중복됨, 권한 부족 등)도 같이 볼 수 있어서 문제를 빨리 파악할 수 있죠.

참고로, 이 메뉴의 실제 위치는 Setup > Environments > Deploy > Deployment Status입니다. 만약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옵션이 다르게 보인다면 Salesforce 에디션이나 권한, 혹은 org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Salesforce: Setup > Environments > Deploy > Deployment Settings

Salesforce에서 시스템을 관리하다 보면, 다른 조직(Org)에서 변경된 설정이나 기능을 내 조직으로 가져와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꼭 확인해야 하는 메뉴가 바로 Deployment Settings인데요. 이 메뉴는 배포(Deploy)와 관련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Deployment Settings 메뉴는 내 Salesforce 조직이 다른 조직에서 오는 배포를 받을 때, 어떤 조직에서 배포를 허용할지 설정하는 곳입니다. 쉽게 말해, “어떤 조직이 내 조직에 변경사항을 보낼 수 있을까?”를 정해주는 역할을 해요.

언제 사용하는가

  • 샌드박스(Sandbox)에서 프로덕션(Production)으로 배포할 때
  • 여러 개의 샌드박스나 개발자 조직을 운영할 때
  • 외부 조직에서 우리 조직으로 패키지나 변경사항을 배포하려고 할 때

이렇게 조직 간에 무언가를 옮기거나 가져올 때, 보안을 위해 허용된 조직만이 내 조직에 배포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것이죠.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를 쉽게 이해하려면, 내 Salesforce 조직이 “누구한테 문을 열어줄지”를 정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예를 들어, 우리 집에 친구만 들어올 수 있게 문을 잠가두는 것처럼, 내 조직도 신뢰하는 조직만 배포를 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거예요.

예시

  • A라는 샌드박스에서 개발한 기능을 B라는 프로덕션에 배포하려고 할 때, B 조직의 Deployment Settings에서 A 조직을 허용해줘야 합니다.
  • 만약 허용하지 않았다면, 배포를 시도해도 “접근이 거부되었습니다” 같은 메시지가 뜰 수 있어요.
  • 여러 명의 개발자가 각자 다른 샌드박스에서 작업할 때, 배포 경로를 미리 설정해두면 실수 없이 안전하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메뉴의 위치는 Setup > Environments > Deploy > Deployment Settings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만약 메뉴가 다르게 보이거나 옵션이 조금 다르다면, 사용하는 Salesforce 버전이나 조직 종류(예: 프로덕션, 샌드박스)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Salesforce: Setup > Scale > Scale Test > Overview

Salesforce를 사용하다 보면, 우리 회사의 데이터나 트래픽이 갑자기 많아질 때 시스템이 잘 버틸 수 있을지 궁금할 때가 있죠. 그런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 메뉴가 바로 ‘Scale Test > Overview’입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Scale Test > Overview’ 메뉴는 Salesforce에서 시스템의 확장성(Scale)을 테스트하고 관리할 때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즉, 우리 회사 Salesforce 환경이 많은 데이터나 사용자 요청이 몰릴 때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하고, 그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에요. 단, 이 메뉴는 모든 Salesforce org에서 보이지 않을 수 있고, 특히 대규모 기업이나 특정 에디션에서만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주로 사용해요.

  • 우리 회사가 갑자기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을 하거나, 고객이 몰릴 이벤트를 앞두고 있을 때
  • 데이터 이관(마이그레이션)이나 대량 업데이트 작업을 계획할 때
  •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성능 이슈가 발생할까 걱정될 때
  • IT팀이나 Salesforce 관리자들이 시스템의 한계나 병목 구간을 미리 점검하고 싶을 때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쉽게 말해서, ‘Scale Test > Overview’는 우리 Salesforce 시스템의 체력 테스트 결과를 보여주는 대시보드라고 생각하면 돼요. 여기에서 테스트를 직접 실행하거나, 이미 실행된 테스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메뉴를 통해 시스템이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잘 처리할 수 있는지, 혹시 어디서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시

  • 예를 들어, 우리 회사가 10만 명 고객 정보를 한 번에 업로드해야 한다고 해볼게요. 이럴 때 Scale Test를 통해 미리 테스트를 해보면, 실제로 작업할 때 문제가 생길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 또, 갑자기 많은 사용자가 동시에 로그인해서 데이터를 조회하는 상황을 가정해보고, 시스템이 얼마나 잘 버티는지 시험해볼 수도 있어요.

참고: 이 메뉴는 Salesforce의 모든 버전이나 환경에서 똑같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약 Setup에서 이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우리 회사 org에서는 지원하지 않거나, 별도의 설정이 필요할 수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Salesforce 공식 문서나 관리자 가이드에서 ‘Scale Test’ 관련 내용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Salesforce: Setup > Development > Scratch Orgs

Salesforce Setup 메뉴에서 Development > Scratch Orgs는 개발자나 관리자에게 꽤 낯설 수 있는 메뉴예요. 하지만, 이 기능은 Salesforce 개발 환경을 더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Scratch Org는 Salesforce에서 임시로 만드는, 일종의 테스트용 미니 Salesforce 환경이에요. 쉽게 말해, 개발이나 실험을 위해 잠깐 만들어 쓰는 새로운 Salesforce 조직(Org)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이 메뉴에서는 이런 Scratch Org를 만들고 관리할 수 있어요.

언제 사용하는가

Scratch Org는 주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해요.

  • 새로운 기능을 개발하거나, 앱을 테스트할 때
  • 기존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고 실험하고 싶을 때
  • 여러 명의 개발자가 각자 독립적으로 작업해야 할 때

즉, 실제 운영 중인 Salesforce 환경을 건드리지 않고, 안전하게 이것저것 실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할 때 쓰는 거죠.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Scratch Org를 임시로 빌려 쓰는 연습장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예를 들어, 그림을 그릴 때 연습장에 먼저 그려보고, 완성되면 진짜 도화지에 옮기는 것처럼요. Salesforce에서도 뭔가 새로운 걸 시도해보고 싶을 때, Scratch Org에서 먼저 실험해볼 수 있어요.

이 메뉴를 사용하려면, 보통 Salesforce DX라는 개발 도구와 연결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Admin 권한이 있더라도, 실제로 Scratch Org를 직접 만드는 건 개발자와 협업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이 기능은 모든 Salesforce Org에서 보이는 건 아니고, Dev Hub라는 기능이 활성화된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어요. 만약 메뉴가 안 보인다면, 내 Org에서 Dev Hub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해봐야 해요.

예시

  • 새로운 Lightning App을 만들어보고 싶을 때, Scratch Org를 하나 만들어서 실험해볼 수 있어요.
  • 여러 명이 동시에 각자 다른 기능을 개발해야 한다면, 각자 자기만의 Scratch Org를 만들어서 작업할 수 있어요.
  • 실수로 데이터를 망가뜨릴까 걱정된다면, Scratch Org에서 먼저 테스트해보고, 괜찮으면 본격적으로 적용하면 돼요.

Scratch Org는 초보 Admin에게는 조금 낯설 수 있지만, 개발자와 협업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안전하게 실험하고 싶을 때 정말 유용한 도구예요. 메뉴가 안 보인다면, 내 Org에서 Dev Hub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꼭 체크해보세요!

Salesforce: Setup > Development > DevOps Center

Salesforce Setup 메뉴 중 Development > DevOps Center는 개발자나 관리자가 여러 명일 때, Salesforce의 변경 사항을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초보 Admin이라면 이 메뉴가 조금 낯설 수 있지만, 기본 개념만 알아도 앞으로 팀 작업이 훨씬 쉬워질 거예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DevOps Center는 Salesforce에서 제공하는 변경 관리(Change Management) 도구입니다. 여러 명이 함께 Salesforce를 개발하거나 설정을 변경할 때, 누가 어떤 작업을 했는지 추적하고, 실수 없이 변경 사항을 실제 서비스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쉽게 말해, 여러 명이 함께 작업할 때 서로의 작업이 꼬이지 않게 관리해주는 역할을 해요.

언제 사용하는가

  • 여러 명이 한 Salesforce Org에서 개발이나 설정 변경을 할 때
  • 개발, 테스트, 운영 환경(Production) 등 여러 환경을 왔다갔다 하면서 변경 사항을 배포할 때
  • 변경 이력을 남기고, 승인 과정을 거쳐 안전하게 배포하고 싶을 때
  • 기존의 Change Set(변경 집합)보다 더 체계적이고 시각적인 도구가 필요할 때

특히, DevOps Center는 기존의 Change Set보다 더 쉽고 직관적인 화면을 제공해서, 초보 Admin도 금방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DevOps Center를 이해할 때는 “협업을 위한 작업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예를 들어, 여러 명이 동시에 문서를 편집할 때 구글 문서처럼 누가 어떤 부분을 수정했는지 기록이 남고, 최종적으로 승인받아야만 실제로 반영되는 것과 비슷해요.

여기서 중요한 용어는 다음과 같아요:

  • 워크아이템(Work Item): 변경하고 싶은 작업 단위(예: 새 필드 추가, 레이아웃 변경 등)
  • 파이프라인(Pipeline): 개발-테스트-운영 등 여러 환경을 거쳐 변경 사항이 이동하는 흐름
  • 커밋(Commit): 내가 한 변경을 임시로 저장하는 것
  • 배포(Deploy): 실제로 변경 사항을 다음 환경에 반영하는 것

예시

예를 들어, 여러분이 새로운 필드를 추가하는 작업을 한다고 해볼게요.

  1. DevOps Center에서 “새 필드 추가”라는 워크아이템을 만듭니다.
  2. 개발 환경에서 필드를 추가하고, 그 변경 사항을 DevOps Center에서 커밋합니다.
  3. 팀원이 검토하고, 문제가 없으면 테스트 환경으로 배포합니다.
  4. 테스트가 끝나면, 마지막으로 운영(Production) 환경에 배포해서 실제로 고객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누가 어떤 변경을 했는지 기록이 남고, 실수로 잘못된 변경이 운영에 반영되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참고: DevOps Center는 Salesforce의 버전이나 org 설정에 따라 메뉴 위치가 다르거나, 사용 권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해당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관리자에게 문의하거나 Salesforce 공식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더 알아보기: Salesforce DevOps Center 공식 안내(영문)

Salesforce: Setup > Development > Dev Hub

Salesforce Setup 메뉴 중 Development > Dev Hub는 개발자나 관리자 입장에서 처음 보면 조금 낯설 수 있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최근 Salesforce 개발 방식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으니, 기본 개념만 알아두어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Dev Hub는 Salesforce에서 Scratch Org(스크래치 오그)라는 임시 개발 환경을 만들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해, 개발자들이 새로운 기능을 실험하거나 앱을 개발할 때, 실제 운영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고 따로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Dev Hub 메뉴는 이 Dev Hub 기능을 켜거나, 관련 설정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곳이에요.

언제 사용하는가

Dev Hub는 주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 Salesforce DX(Developer Experience)라는 개발 방식을 쓸 때
  • 여러 명의 개발자가 협업해서 새로운 기능을 개발할 때
  • 실험적인 개발을 하고 싶지만, 실제 데이터나 기존 설정에 영향을 주고 싶지 않을 때

즉, 실제 운영 환경(Production Org)이나 샌드박스(Sandbox)와는 별개로, 아주 깨끗한 임시 환경을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하는 거죠.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Dev Hub를 쉽게 이해하려면, '임시로 만들어 쓰는 연습장'이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예를 들어, 학교에서 시험 문제를 풀 때 연습장에 먼저 풀어보는 것처럼, Salesforce에서도 새로운 기능이나 앱을 만들 때 바로 실전 환경에서 하지 않고, Dev Hub가 만들어주는 Scratch Org에서 먼저 연습해보는 거죠.

그리고 Dev Hub는 이 연습장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연습장 관리자' 같은 역할을 합니다.

예시

  • 개발팀에서 새로운 고객 관리 앱을 만들기로 했어요. 그런데 기존 시스템에 바로 적용하면 위험하겠죠? 이럴 때 Dev Hub를 통해 Scratch Org를 여러 개 만들어서, 각자 실험하고 개발한 뒤, 검증이 끝나면 실제 환경에 적용합니다.
  • 혼자 공부하거나 연습할 때도, Dev Hub가 켜져 있으면 Scratch Org를 만들어서 마음껏 실습할 수 있어요.

참고: Dev Hub는 모든 Salesforce Org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건 아니고,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고, 일부 에디션이나 설정에서는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메뉴가 안 보인다면, 내 Org에서 지원되는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Salesforce 공식 문서에서 Dev Hub에 대해 더 알아보기 도 추천합니다!

Salesforce: Setup > Development > Change Management

Salesforce Setup 메뉴 중 Development > Change Management는 개발이나 설정 변경을 할 때 꼭 알아야 하는 메뉴입니다. 이 메뉴를 잘 활용하면 여러 명이 함께 작업할 때 실수 없이, 그리고 안전하게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어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Change Management(변경 관리)는 말 그대로 Salesforce에서 무언가를 변경할 때, 그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필드를 추가하거나, 자동화 규칙을 만들거나, 앱을 수정할 때 이런 변경 사항을 한눈에 보고, 추적하고, 필요하면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메뉴 안에는 대표적으로 Change Sets(변경 세트), Deployment Status(배포 상태), View Setup Audit Trail(설정 감사 추적 보기) 같은 하위 메뉴가 있어요. 각각이 변경 사항을 준비하고, 배포하고, 기록을 남기는 역할을 합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 개발자가 Sandbox(샌드박스) 환경에서 만든 기능을 실제 운영 환경(Production)으로 옮길 때
  • 여러 명이 동시에 작업할 때 누가 무슨 변경을 했는지 추적하고 싶을 때
  • 실수로 잘못된 설정을 했을 때, 언제 누가 무슨 변경을 했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 변경 사항을 승인받거나, 기록을 남겨야 할 때

특히, 회사에서 여러 명이 Salesforce를 관리한다면 Change Management는 필수로 써야 하는 메뉴입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Change Management는 마치 학교에서 숙제를 제출하고, 선생님이 확인하고, 점수를 주는 과정과 비슷해요.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바꿨는지 기록하고, 필요하면 이전으로 돌릴 수도 있죠.

  • Change Set은 변경 사항을 담은 '상자'라고 생각하면 돼요. 이 상자를 다른 환경으로 옮겨서 적용할 수 있어요.
  • Deployment Status는 상자가 잘 옮겨졌는지, 문제가 없는지 보여주는 '알림판'이에요.
  • Audit Trail은 누가 언제 뭘 바꿨는지 남기는 '일지' 같은 거예요.

예시

  • 개발자가 샌드박스에서 새로 만든 자동화 규칙을 운영 환경에 적용하려고 해요. 이때 Change Set을 만들어서 규칙을 담고, 운영 환경으로 보냅니다.
  • 운영 환경에서 Change Set을 받아서 적용하면, Deployment Status에서 성공/실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
  • 만약 누가 실수로 필드를 지웠다면, Audit Trail에서 누가 언제 지웠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이 메뉴와 하위 기능들은 Salesforce 에디션, 권한, 그리고 회사의 설정에 따라 보이는 메뉴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항상 본인의 Salesforce org에서 실제로 어떤 메뉴가 보이는지 확인해보세요!

Salesforce: Setup > Development > Agentforce Vibes Extension

Salesforce Setup 메뉴 중에 Development > Agentforce Vibes Extension이란 항목을 봤나요? 이 메뉴는 모든 Salesforce 환경에서 항상 보이지 않을 수 있고, 특정 앱이나 패키지가 설치된 경우에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초보 Admin 분들이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이라, 쉽게 풀어서 설명드릴게요.

이 기능은 무엇인가

Agentforce Vibes Extension은 Salesforce의 표준 기능이 아니라, 외부에서 개발된 확장 프로그램(Extension)이나 패키지일 가능성이 높아요. 보통 이런 메뉴는 Salesforce에 추가 앱(AppExchange 앱 등)을 설치했을 때 나타납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뭔가 'Agentforce'라는 서비스나 기능과 연동되거나, 그 기능을 확장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여러분의 Salesforce 환경에 Agentforce Vibes Extension이라는 확장 기능이 실제로 설치되어 있을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센터(콜센터)에서 상담원(Agent)들이 사용하는 별도의 기능이나, 상담 업무를 도와주는 도구가 필요할 때 이 메뉴를 통해 설정하거나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메뉴가 보이는데, 실제로 어떤 기능을 하는지 모르겠다면, 조직에 설치된 앱이나 패키지 목록을 먼저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이 메뉴는 Salesforce의 기본 기능이 아니라, 추가로 설치된 확장 기능을 관리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워요. 즉, Salesforce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메뉴가 아니라, 누군가(회사, 파트너사, 외부 개발자)가 만든 특별한 기능이라는 거죠.

이런 메뉴는 설치된 패키지나 앱에 따라 이름과 기능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메뉴에 들어가면 그 확장 기능에 맞는 설정 화면이나 관리 옵션이 나올 거예요.

예시

  • 만약 여러분 회사에서 Agentforce라는 고객센터 솔루션을 Salesforce에 연동해서 쓰고 있다면, 이 메뉴에서 상담원 관련 기능을 추가로 설정하거나, 확장 기능을 켜고 끄는 작업을 할 수 있을 거예요.
  • 혹은, 특정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상담원 화면에 알림을 띄우거나, 상담 기록을 자동으로 남기는 기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이 메뉴는 Salesforce의 표준 메뉴가 아니라, 추가로 설치된 확장 기능을 관리하는 곳이에요. 만약 어떤 기능인지 잘 모르겠다면, 조직의 Salesforce 관리자나, 해당 패키지를 설치한 담당자에게 문의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org 설정이나 Salesforce 버전에 따라 메뉴가 다를 수 있으니, 항상 똑같이 보이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Salesforce: Setup > Custom Code > Visualforce Pages

Salesforce Setup 메뉴 중 Custom Code > Visualforce Pages는, Salesforce 화면을 직접 디자인하거나 특별한 기능을 추가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곳이에요. 초보 Admin이라면 처음엔 조금 낯설 수 있지만, 기본 개념만 알아두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Visualforce Pages는 Salesforce에서 제공하는 표준 화면이 아닌, 직접 만든 맞춤형 화면(페이지)을 관리하는 메뉴입니다. 쉽게 말해, Salesforce의 기본 페이지로는 부족할 때, 코드를 이용해 새로운 화면을 만들어서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이 메뉴에서는 이미 만들어진 Visualforce 페이지를 목록으로 확인하거나, 새로 만들고,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Visualforce Pages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돼요.

  • 표준 Salesforce 화면만으로는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보여주기 어렵거나, 특별한 디자인이 필요할 때
  • 외부 시스템과 연동된 화면을 만들어야 할 때
  • 특정한 입력폼이나 데이터 표시 방식을 직접 구현하고 싶을 때

예를 들어, 영업팀에서 거래처 정보를 표준 레이아웃이 아닌, 회사만의 스타일로 보여주고 싶다면 Visualforce 페이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Visualforce Pages는 웹사이트의 HTML 페이지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워요. Salesforce의 기본 화면이 ‘자동차 회사에서 나온 기본 모델’이라면, Visualforce 페이지는 그 차를 내 취향대로 꾸미는 ‘튜닝’ 같은 거예요. 단, Visualforce는 코드(Visualforce 마크업 언어)를 사용해서 만들기 때문에, 개발자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Admin이 직접 코드를 작성하지 않더라도, 이 메뉴에서 어떤 페이지가 만들어져 있는지, 누가 만들었는지, 언제 수정됐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예시

  • 회사만의 맞춤 견적서 출력 화면을 만들고 싶을 때
  • 고객 포털에 특별한 안내문이나 입력폼을 추가하고 싶을 때
  • 외부 시스템에서 받아온 데이터를 Salesforce 화면에 멋지게 보여주고 싶을 때

참고: Visualforce Pages 메뉴는 Salesforce 에디션이나, Lightning Experience/Classic 환경, 그리고 조직의 설정에 따라 보이는 모습이나 제공되는 기능이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Lightning Experience에서는 Lightning Components라는 더 새로운 방식도 있으니, Visualforce와의 차이점도 나중에 한 번 알아두면 좋아요.

이렇게 Visualforce Pages는 Salesforce 화면을 내 마음대로 꾸미고 싶을 때 찾아가는 곳이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Salesforce: Setup > Custom Code > Visualforce Components

Salesforce를 쓰다 보면 화면을 내 입맛대로 꾸미고 싶을 때가 있죠? Custom Code > Visualforce Components 메뉴는 바로 그런 맞춤형 화면 구성 요소를 관리하는 곳이에요. 초보 Admin이라면 처음엔 조금 낯설 수 있지만, 차근차근 알아보면 어렵지 않답니다!

이 기능은 무엇인가

Visualforce Components는 Salesforce에서 화면을 구성할 때 재사용할 수 있는 작은 조각, 즉 ‘컴포넌트’를 직접 만들어서 관리하는 기능이에요. Visualforce라는 것은 Salesforce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화면(페이지)을 만드는 기술인데, 그 안에서 반복적으로 쓰이는 부분을 따로 빼서 컴포넌트로 만들 수 있어요. 이 메뉴에서는 이렇게 만들어진 컴포넌트들을 한눈에 보고, 새로 만들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언제 사용하는가

이 메뉴는 주로 개발자나 고급 Admin이 Visualforce 페이지를 여러 개 만들면서, 그 안에서 반복적으로 쓰이는 화면 조각이 있을 때 사용해요. 예를 들어, 여러 페이지에서 동일한 고객 정보 표시 영역이 필요하다면, 그 부분을 컴포넌트로 만들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불러올 수 있죠.

하지만, 최근에는 Lightning Experience 환경이 더 많이 쓰이고 있어서, Visualforce보다는 Lightning Component가 더 자주 사용돼요. 그래도 기존에 Visualforce를 많이 쓰는 회사라면 이 메뉴가 여전히 중요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쉬운가

Visualforce Components를 쉽게 이해하려면, 레고 블록을 떠올려 보세요. 여러 레고 블록을 조립해서 큰 구조물을 만들듯이, Visualforce 페이지도 여러 컴포넌트를 조합해서 만들 수 있어요. 만약 자주 쓰는 블록(컴포넌트)이 있다면, 그걸 따로 만들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는 거죠.

예시

  • 여러 Visualforce 페이지에서 항상 똑같이 들어가는 ‘연락처 정보’ 영역이 있다면, 그 부분만 따로 컴포넌트로 만들어 관리할 수 있어요.
  • 회사 로고와 네비게이션 바처럼 반복적으로 쓰이는 UI 요소를 컴포넌트로 만들어두면, 나중에 디자인을 바꿀 때 한 번만 수정하면 돼서 훨씬 편리하죠.

참고: 이 메뉴는 Salesforce Classic이나 Visualforce 기반 개발을 할 때 주로 사용되고, Lightning Experience에서는 비슷하지만 다른 방식의 컴포넌트(Lightning Component)를 사용합니다. 또한, 이 메뉴가 보이지 않거나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org의 설정이나 라이선스, Salesforce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이렇게 Visualforce Components 메뉴는 화면을 좀 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일관성 있게 관리하고 싶을 때 쓰는 도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처음엔 낯설어도, 레고 블록처럼 재사용하는 개념을 떠올리면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