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간에는 Sprout Social을 이용해서 여러개의 소셜계정에 포스트를 스케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대시보드에 로긴해서 좌측에 Publishing이라는 메뉴를 클릭해 들어가세요. 그러면 가장 먼저 아래와 같이 캘린더에 기존에 포스팅 되어있는 포스트들이 잔뜩 보일겁니다. 이 포스트들은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직접 스케줄을 했든 아니면 다른 Third-party툴을 이용해서 publishing을 했든 여기서 똑같이 보이게 될거에요.

17일에 올라와있는 Schedule Post버튼을 클릭하시면 새로운 글을 쓸수 있는 화면이 뜹니다. 거기서 포스팅하고 싶은 소셜미디어계정을 전부 선택하세요.

그리고 나서 글을 적고 함께 보여줄 동영상도 올려줍니다. 그리고 파일올리는곳 바로 밑에 보면 This is s Draft라는 항목이 ON이 되어있을거에요. 실수로 Publish되는걸 방지하려고 기본적으로 Draft로 저장을 하려는것 같은데 Draft로는 스케줄을 할수가 없으니까 이거는 OFF로 수정해주세요. 아마 Draft인 동안만 한번에 수정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당장 Publish나 스케줄할거 아니면 Draft로 놔두고 관리하시는 것도 상황에 따라 좋습니다.

글을 쓰고 미디어를 업로드하면 오른쪽에 각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어떻게 보여질지 미리보기 화면이 제공됩니다.
글을 쓰고 밑으로 스크롤을 내려보면 각 소셜미디어 플랫폼별로 추가 정보를 넣도록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페이스북 부터 천천히 보겠습니다. 페북은 동영상을 일반 포스트로 할건지 Reel로 올릴건지 물어보네요. 저는 그냥 일반 포스트로 올릴거에요. 그리고 카테고리를 선택하라는데 Education이 없네요 ㅠㅜ 그냥 Other선택합니다.

인스타는 Reels에 올리고 Profile에도 공유한다고 선택할 수가 있네요. 그리고 첫번째 코멘트를 달수도 있고 다른 인플루언서들과 콜라보를 진행할수 있는 옵션도 있네요. 콜라보는 3명까지 허용합니다.

유투브는 해시태그 대신에 콤마로 구분한 태그를 따로 받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제목을 반드시 넣어주어야해요. Privacy는 Public으로 할건데 어차피 스케줄하는 거니까 아마도 Private으로 들어갔다가 Publish하는 순간 Public으로 상태가 바뀔거에요. 여기는 카테고리에 Education이 있네요. 저는 Playlist는 선택안할거고요. 유투브가 언젠가부터 중요하게 생각하는 어린이 보호 옵션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보여준다고 하면 코멘트가 막혀버려요. 그래서 저는 It’s not made for kids를 항상 선택합니다. 그리고 18세 이상만 보도록 제한 할 필요는 없는 영상이니까 제한 없이 올려달라고 선택하겠습니다.

맨 밑에 Show Advanced Settings클릭하면 동영상 라이센스관련하여 선택하는 옵션이 나오는데 유투브에서 제공하는 스탠다드 라이센스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자기네 사이트에 Embedding할 권한을 허용하고, 포스트를 publish함과 동시에 subscriber들에게 바로 뜨도록 한다는 옵션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틱톡에서는 코멘트를 활성화시키고, 듀엣과 스티커도 허용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글을 포스팅하기 전에 결제받아야하는 상사가 있으면 워크플로우에 결제받을 조직도를 미리 설정해놓고 해당 워크플로우를 선택해서 승인처리를 받으면 되는데 저는 혼자 일하니까 스킵합니다. 워크플로우를 선택하면 결제해주어야하는 상사의 인스타와 틱톡에 push notification을 날려서 빨리 승인해달라고 재촉할수도 있어요.

아래는 Sprout Social에서 관리하는 태그입니다. 아직 각종 태그들을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생각을 안해봤기때문에 그냥 스킵할게요.

그리고 페북과 인스타의 Paid Ads도 여기서 설정할 수 있네요? 이 기능은 Sprout Social에 없다고 알고 있었는데 있었네요.. 나중에 좀더 자세히 사용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제 publish를 하고 싶은지 스케줄을 하게 됩니다. 글로벌 서비스들인 만큼 기준 시간은 꼭 확인하세요.

다 끝났는줄 알았는데 경고들을 보여주네요. 페북 “페이지”에 올릴때는 어떤 “사람”이 올리는지를 알아야한다는거 같아요. 그리고 YouTube약관에 동의하는걸로 알겠다..

심각한 오류는 없는 것 같아요. 우측에 미리보기 화면 한번 싹 훑어보고 좋은거 같으면 하단에 Schedule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팝업창이 닫히면서 캘린더에 방금 스케줄한 5개의 포스트가 하나로 들어가 있습니다.

아마 내일아침 7시에 publish가 되면 박스가 5개로 쪼개지면서 더이상 한번에 관리할 수 없게 되버릴겁니다.
어쨌든 지금은 아직 각 소셜미디어에 전달을 안한 상태이기때문에 하나의 글로 관리가 가능한것입니다. 일단 각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publish를 하는 순간 한곳에서 관리하기는 힘들어 지겠죠. 이게 무얼 의미하냐면요. Hootsuite에서는 Schedule하겠다고 누르는 순간 각 플랫폼에 예약글로 보내버리는데 Sprout Social은 스케줄링된 순간까지 갖고 있다가 시간 딱되면 그냥 바로 자기가 post를 publish 한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Hootsuite으로 스케줄링은 한 포스트들은 각 소셜미디어에 가서 보면 예약상태를 확인할 수가 있는데 Sprout Social로 스케줄하면 시간 될때까지 다른데서는 안보여요. 얘네들이 책임지고 포스팅해주겠다는거죠. 좋은 자세인거 같아요. Hootsuite돈 주고 써봤는데 기능도 거지같고 특히 유투브, 따로 넣어야하고 태그도 안들어가고 유투브는 스케줄링도 안되서 너무 불편했는데 Sprout Social은 한번다 옵션까지 다 넣을 수 있어서 정말 편리하네요. Hootsuite에 연결된 계정 전부 끊어내고 멤버십 환불해달라고 해야겠어요.
암튼 이번시간에는 Sprout Social을 이용해서 다중 소셜미디어 계정에 한번에 글을 예약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